호치민 여행: 공항 식당/맛집 버거킹 & 빅보울(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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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여행: 공항 식당/맛집 버거킹 & 빅보울(쌀국수)

이제 호치민 여행도 끝이다! 땀을 뻘뻘 흘리며 호치민 공항 출국심사와 보안검색을 마친 후 안으로 들어오니 식당가로 향하는 광고 기둥?이 보인다. 이걸 읽고 어떻게 안 올라가ㅋㅋㅋ 어차피 공항에서 밥 먹으려고 했고 시간도 많이 남아서 룰루랄라 3층으로 올라갔다.






3층에는 사이공 카페.바.키친, 버거킹, 사이공 카페&베이커리, 빅보울, 카이샤 스시, 넥스트 누들스가 있다.

공용 식사 공간. 사람 별로 없네 싶었는데 나중에는 자리가 꽉 찼다. 미리미리 자리 잡아놓자.




공항에서 먹는 마지막 식사는 역시 패스트푸드지ㅋㅋㅋ 호치민 공항 버거킹 메뉴와 가격.



가격은 달러로 표기되어 있고 베트남 동으로 지불할 경우 금액을 환산해서 보여준다. 치킨 두 조각에 콜라, 후렌치후라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14번 메뉴 주문. 12.3달러였고 환산하니 29만 동 나왔다.

당연히 그리고 어차피 맛있음ㅋㅋㅋㅋㅋ






이건 쌀국수를 판매하는 빅보울의 메뉴. 쌀국수가 메인이지만 스프링롤도 있고 파나코타도 있고 커피랑 차도 있고 뭐 이것저것 많다.


레귤러 사이즈 쌀국수에 콜라랑 로터스 음료?까지 해서 14.5달러 나왔다. 비싸기야 하지만 공항이 다 그렇지. 마지막까지 라임과 향채 넣은 쌀국수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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