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여행]메콩델타 일일 투어!과수원 산책!코코넛 사탕 가내 수공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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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호치민 여행]메콩델타 일일 투어!과수원 산책!코코넛 사탕 가내 수공업장!

[베트남 호치민 여행]메콩델타 일일 투어!

과수원 산책!코코넛 사탕 가내 수공업장!

메콩델타투어 두번째 이야기!

첫번째는 위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이번에는 메콩강을 건너가는 이야기입니다.

메콩강으로 가서 배를 타고 가면 섬들이 나옵니다.

TV로만 보던 메콩강을 보니 신기하네요.

매우 넓었습니다.

역시 동남아 특징의 흙탕물의 강이네요.

메콩강은 중국과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를 거처서 베트남까지 온다고 합니다.

첫번째 섬에 도착했습니다.

과일을 먹으며 베트남 전통음악을 감상하는데 좋네요.

베트남 전통의 과수원 문화를 즐겨서 좋습니다.

과수원을 보면서 걸어다니기도 했습니다.

이후 꿀차를 마시면서 벌들도 구경했네요.

(벌들이 계속 저렇게 보이면 스트레스를 받을거 같네요.)

꿀차에는 로얄젤리도 있다 하네요.

과수원이 있는 섬에 와서 잘 구경했네요.

이제 두번째 섬으로 이동합니다.

배를 타고 이동한 곳은 코코넛 섬입니다.

코코넛을 키우고 코코넛 가공품을 만드는 곳이죠.

도구를 이용해서 코코넛을 까고 있네요.

힘이 엄청나네요.

매일 저렇게 하니 힘이 엄청 쌔진거 같습니다.

캔디를 만드는 모습이네요.

실제로 판매하는 캔디입니다.

여기서 부모님이 선물로 준다고 코코넛 캔디를 많이 구입했습니다.

코코넛 비누도 구입하구요.

녹여서 만드는것도 볼 수 있는데 신기하네요.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캔디와 비누의 가격은 저렴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뱀술도 보았습니다.

마셔보라고 하는데 저는 도저히 못마시겠더군요.

아버지는 마셨는데 깔끔하다고 하시네요.

이후 배를 타고 늪같은 곳을 돌아다닙니다.

과거 이런곳에서 월남전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는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맛이 없어서 조금만 먹었네요.

중앙에 있는 생선은 너무 비렸어요.

이렇게 마치고 다시 강을 건너갑니다.

이후 차를 타고 다시 호치민으로 돌아갔습니다.

메콩델타 일일 투어!

화려하지는 않지만 베트남의 다른 삶을 즐겨볼 수 있어서 좋네요.

호치민에 온다면 한 번쯤은 투어를 해보는것을 추천드려요.

이상 메콩델타투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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