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자유여행 일정에 힐링할 호치민 가볼만한곳 냥이카페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베트남 호치민 자유여행 일정에 힐링할 호치민 가볼만한곳 냥이카페

V’niLah Cafe

호치민 가볼만한곳

힐링 카페

ⓒ 렉스펀

​

요번 베트남 호치민 여행에서는 기존 우기와 다르게 한번 올때 조금 길게 왔다.

원래는 소나기처럼 내리고 바로 그치는데, 이번에는 한번에 세네시간 올 때도 있었음.

​

​​

​

비 피하러 들어갔던..

​

이 날도 오전에는 괜찮았는데, 오후에 호찌민 하늘이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처럼 어둑어둑해져서, 쏟아지기 전에 안에 있으려고 들어왔다.

건물에 여러군데가 있었지만, 그 중에 안 와본 데로 픽. ​

​

​

모르고 들어갔는데, 고양이 카페였음.

저 한 마리인줄 알았는데, 안에 더 있었다.​

​

​

아기 냥이도 있었고..

들어와서 얼마뒤에 예상대로 비가 내리기 시작.

예상과 달랐던 점은,

생각보다 오래왔다 ㅋㅋ

그래서 여기 꽤 오래 있었던 듯.​

​

​

다들 고양이 한 마리씩 데리고 각자의 힐링타임(?)을 즐기며 할 일을 하고 있었다.

은근 관광객보다 현지인이 많은듯 (당연한 건가 ㅋㅋ)

하긴 여기 위치가 현지인 사이에서도 베트남 가볼만한곳으로 알려져 있긴하다. 요기뿐 아니라 이 건물 전체가.

​​

​

비밀의 방

​

여기 숨겨진 방이 있어서 올라가 보고 싶었는데,​

​

​

요기다.​

​

​

계단을 올라가면 문이 있는데,

저거 밀면 열린다.​

​

​

냥이가 지키고 있음.

​

위에서 뭐 모임이 있거나, 별도의 프라이빗한 데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타투하는 곳이라고 함.

이거 벳남에서 하면 안되는 건가?

왜 이렇게 비밀스럽게 만들어놨지....ㅋㅋ

​​

​

힐링...

​

강아지와 고양이를 각각 한 마리씩 키워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 해봤고

집을 비울 때가 많아

아마도 앞으로도 못 해볼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이 카페가 더더욱 괜찮았다.

​​

​

​

비가 오래 왔던 것도 있고..

어차피 오후 일정도 어그러진 마당에

그냥 맘 편히 쉬었다.

​

일정이 빡빡하지 않을 때는

중간에 좀 삐끗해도 별 상관없이 그 상황을 받아들일 수가 있는 점이 좋다.

​

물론 그 자체에서 오는 여유로움도 좋고.

​

​​

​

​

하지만 좋은 시간도..

너무 길어지면 지루해지는 법.

이제 슬 다른데 가거나 호텔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비가 도무지 그치지 않았다.

​​

​

​

끝까지 그치지 않아서..

결국 그냥 숙소로 돌아왔다.

​

물론 그랩 잡는 것도 잘 안 잡혀서 한참을 기다림.

역시 비 올 때는 스파 받는게 최곤데ㅋㅋ

​

근데 이럴거 였으면 진작 부를걸 싶기도 했고?

사실 첨에는 이렇게 오래 올줄 모르고

금방 그치겠거니 싶어서 기다렸던 건데, 생각보다 길어졌다.

​

그래도 냥이들 덕분에 좋은 시간이었음.

베트남 호치민 자유여행 일정 중에 쉼이 필요할 때 갈만한 호치민 가볼만한곳이다. ​

​

V’niLah Cafe

Chung cư, Căn hộ 204, Lầu 2, 14 Tôn Thất Đạm, Phường Nguyễn Thái Bình,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0 베트남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