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여행 2일차에 둘러본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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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호치민 여행 2일차에 둘러본 이곳저곳

씬차오, 쟝인입니다.

미술관에서 에어컨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낀 후 바로 시원한 곳을 찾아나섰습니다.

DAY 8

베트남 호치민 여행

둘이서 하는 자유여행

호치민 시청, 인민위원회 청사

Số 86 Đ. Lê Thánh Tôn, Bến Nghé,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10212 베트남

ZARA

72 Đ. Lê Thánh Tôn, Bến Nghé, Hồ Chí Minh,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0 베트남

Arabica Ho Chi Minh City, The Cafe Apartments

42 Đ. Nguyễn Huệ, Street,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0 베트남

사이공 중앙우체국

02 Công xã Paris, Bến Nghé,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 베트남

Ho Chi Minh City Book Street

Đường Nguyễn Văn Bình, Bến Nghé,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전날 밤 시티투어버스로 이 거리의 야경을 즐겼었는데요.

낮에 보니까 또 다른 느낌으로 좋더라구요.

둘기와 참새 정모현장도 구경하구요.

구경하다보니 쇼핑센터에 도착했습니다.

H&M , ZARA

베트남 호치민 여행

글로벌 브랜드들은 베트남에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궁금했어요.

같은 브랜드라도 나라별로 조금씩 다르잖아요.

확실히 한국에서는 못 봤던 제품들이 좀 있더라구요.

가격은 비슷하니 짐 늘리지 말고 한국 가서 구매하고자 했는데 말이죠.

막상 한국 와서 자라 매장 둘러보니 해당 제품이 없더라구요.

그냥 사 올걸 그랬어요.

스타벅스

120,000 동

로컬맛집은 많이 가봤으니 구경하느라 마른 목을 축여주기로 합니다.

오후시간에는 사이즈업해 주는 세트메뉴도 있었어요.

그리고 여름여름한 스벅텀블러들.

한국에서 봤던 제품도 있고 처음보는 제품들도 있더라구요.

자허블과 세트메뉴였던 치즈케익 한 조각을 주문해줍니다.

맛은 아는 맛이었어요.

해가 저물어 가는 늦은 오후가 되니 좀 걸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어 나 유럽에 온건가? 싶다가도

도로 위를 달리는 오토바이족들로 베트남이구나 실감하는.

프랑스 양식으로 지어진 시청건물입니다.

카페아파트먼트

3,000 동

시청 아래 도로를 따라서 쭉 내려오면 아파트처럼 생긴 상가 같은 건물이 하나 보이는데요.

이게 바로 카페아파트먼트입니다.

승강기를 이용할 때는 요금을 내야했어요.

엘리베이터 앞에 있는 분에게 3천동내고 탔습니다.

그냥 오래된 상가 엘베를 탈 뿐인데 왜 돈내고 타야하나 궁금했는데요.

현재 실거주하고 있는 입주민들이 있기에 너네는 관리비 안 내니까 엘베비라도 내고 관광해라 뭐 이런걸까요?

3천동 내고 올라온 뷰

다소 힙한 아파트 내부.

안쪽에는 주거지 큰 대로변 앞쪽에는 카페들이 있었어요.

카페 한번 들어갔다가 별로 안 시원해서 나와버리기.

해질녘 카페에 앉아서 지나다니는 사람들 구경하는 것도 재밌을 듯해요.

인생네컷

70,000 동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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