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클럽 코코 부이비엔 여행자거리 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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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년만에 다시 찾은 HOCHIMINH
관광이나 휴양보다는 '놀기좋은' 활기찬 도시인 만큼 평소에도 흥이 넘치는 나지만, 이번 여행은 평소보다 더욱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낮시간은 맛집과 마사지, 투어, 커피 등으로 잔잔한 시간을 보내고 밤이 되면 핫플이 모여있는 여행자거리 부이비엔을 탐방하는 것이 호치민여행의 국룰 아니겠냐며.
여기에 우리 정서에 잘 맞는 베트남 호치민 클럽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면 이보다 더 잘 논 하루가 없겠다.

베트남 호치민 클럽 코코
부이비엔 여행자거리 핫플
글/사진 : 에피
오늘은 이 흥이 가시기 전에, 평소보다 좀 빠른템포로 호치민 클럽 코코 다녀온 후기와 부이비엔 여행자거리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베트남에서 밤에 뭐하고 노는지 궁금한 분들, 여행지에서 클럽 가보고 싶었던 분들 함께 즐겁게 읽어주시길!



Đ. Bùi Viện, Phạm Ngũ Lão,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103 Đ. Bùi Viện, Phường Phạm Ngũ Lão,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해가 지면 온갖 조명으로 화려함을 뽐내는 이곳.
바로 부이비엔 이라고도 불리는 호치민 여행자거리는 밤에 방문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만약 낮에 투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면 낮에 만난 분들을 밤에 이곳에서 또 마주치게 될 확률이 높다. 호찌민에서 가장 핫한 곳이기 때문.

'밤문화'가 모이는 곳이라고 하면 왠지 치안이 좋지 않을까봐 걱정이 될텐데 실제 이곳의 분위기는 매우 밝고 활기차다. 현지 젊은이들과 전세계에서 모인 관광객들은 각기 외모도, 스타일도 전혀 다르지만 하루를 즐거움속에 마무리 하고 싶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한 자리에 모였다.

호치민 여행자거리는 기본적으로 관광지에 가깝기 때문에 치안은 안정적인 편이다. 다만 간혹 오토바이 날치기가 있을수 있으니 휴대폰등의 소지품을 조심해줄 필요는 있다는 점만 참고하면 될 듯.

여자둘이 다녀도 전혀 위험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걷다보면 말을 걸어오는 사람이 많다고 느낄 정도로 식당이나 클럽의 호객은 꽤 있는편이다. 대신 호객이 과하거나 직접적인 터치를 하지는 않으니 불편하기보다는 환영받는 느낌이 싫지 않다고나 할까!

언니랑 나는 밥먹은지 얼마 안되어서 식사와 음료를 함께 파는 가게에서 음료만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수박주스 달달해서 기분좋구 알바생 귀여워서 더 신나구.
호치민 클럽 가보려고 밤거리를 돌아다니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너무 일찍가면 클럽이 한산할 것 같았다. 살짝 이른듯 적당히 핫해지는 시간인 약 9시쯤에 맞춰서 가면 적당하다.


한국어 잘하고 넘 귀여운 알바생이 있는 가게 후기는 어쩌면 커밍쑨~
호치민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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