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여행 구찌터널 무이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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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호치민 여행 구찌터널 무이네 후기

베트남 호치민 여행은 휴양여행 보다는

야시장, 맛집, 도시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더 의미있어 하는 분들이

많이 오는 여행지인데요.

저는 도시, 외곽 여행 모두를

경험해 볼 수 있었던 호치민 무이네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호치민

제가 신청한 베트남스토리 호치민 여행은

일행끼리만 다닐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단독투어로 호치민 무이네 여행을

할 수 있었는데요.

저희 비행시간에 맞춰서 단독차량, 단독가이드가

공항까지 마중을 나와준답니다. 그래서 공항에서

호치민까지 저희 일행끼리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호치민에 도착하면 식사를 한 후

투어를 시작하는데요. 제일 먼저

호치민 미술관, 전쟁 박물관에 들러서

호치민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전쟁박물관에는 전쟁에서 사용했던

실제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신기하기도 하면서 베트남도 전쟁국가

라는 사실이 한번더 인식되더라고요.

그냥 둘러보면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투어를 진행하니 전쟁 배경에 대해서

들으니 더 재밌게 투어를 할 수 있었어요.

베트남 호치민 여행을 와서

박물관에 갈 생각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투어로 다녀오니 또 다른 느낌이였어요.

베트남 호치민 여행을 오셨다면 통일궁은

꼭 가보는게 좋답니다. 통일궁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티켓을 구매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도 가이드님이 다 해주시기

때문에 그냥 조금만 기다리면 바로

티켓을 끊어오신답니다.

호치민 통일궁은 1868년 프랑스 식민 시대에

건축되었던 건물로 1954년 프랑스로 부터

독립을 하면서 통일궁이라고 불렸다고 해요.

그 외에도 사건사고가 많았던 통일궁은

남과 북으로 나뉘었던 베트남이 남북통일을

선언하게 되면서 역사에 남는 장소가 되었답니다.

통일궁 내부를 둘러보았는데 보존이 정말

잘 되어 있더라고요. 안쪽까지는 못 들어가

보지만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예전에 사용하였던 고급진 카펫트와

의자들이 당시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었어요. 내부가 넓어서 둘러보는데 꽤

시간이 걸렸었어요.

밖에도 구경할 거리가 많더라고요.

실제 사용되었던 탱크도 전시되어 있었어요.

이게 통일궁에 들어왔었다고 하네요.

호치민 여행에서 중앙우체국이 또 유명한데요.

호치민까지 와서 우체국을 가보나 싶으실텐데

이 건물이 파리의 에펠탑을 건축한 귀스타브

에펠이 지은 건물이라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베트남 호치민 사람들에게는 아픈

역사일수도 있지만서도 인기 관광 명소가

되었다는 점이 또 색다르더라고요.

건물 밖에서 봐도 멋졌는데, 안으로 들어가니

더 정교하면서 대단하더라고요. 역시 에펠탑을

지었던 건축가구나 싶었답니다.

우체국까지 왔는데 우편도 사보고

호치민에서 보내는 의미있는 편지를

보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특별한 건물을

다녀와서 그런지 호치민 여행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았던거 같아요.

구찌터널

구찌 터널은 베트남전 당시 군사기지로 사용된

지하터널로 알려져있는데요. 전쟁당시

베트남인들이 터널에서 어떻게 살아갔는지

볼 수 있는 곳이였어요. 지도를 보시면

꽤 넓게 분포되어 있는게 보이시죠.

터널 안에서 어떤 도구들이 사용되었는지

전시도 되어 있고 가이드님이 직접

설명까지 해주셨어요.

베트남인들은 작은 체구로 이렇게나 좁은

터널을 자유자재로 돌아다닐 수 있었다고해요.

설명을 들으면서도 저게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저 구멍은 정말 못들어가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직원분들이 직접

들어가는 시범도 보여주셨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구찌터널은 전쟁 당시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땅굴에 직접 들어가 볼 수 있었는데

땅굴이 매우 좁고 답답하지만 20미터 - 60미터

까지 들어가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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