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세계여행 시즌 2 D+164] 2022.10.2 베트남 호치민 여행// 빠니보틀이 먹은 반미, 스타벅스, 호치민 김밥천국 한우리, GS 편의점 살펴보기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커플세계여행 시즌 2 D 164] 2022.10.2 베트남 호치민 여행// 빠니보틀이 먹은 반미, 스타벅스, 호치민 김밥천국 한우리, GS 편의점 살펴보기

[커플세계여행 시즌 2 D+164] 2022.10.2 베트남 호치민 여행// 빠니보틀이 먹은 반미, 스타벅스, 호치민 김밥천국 한우리, GS 편의점 살펴보기

​

호치민에서의 하루하루는 그저 시간 때우기인 것 같다. 계획도 없고, 그날그날 내키는대로 보내고 있는 중.

​

​

​

​

숙소 근처에 항상 사람들이 붐비는 반미 집이 있어 여기서 반미를 사서 아점을 먹기로 했다.

줄이 정말 장난 아니다. 둘 다 여기에 줄 서 있을 필요가 없어 물개씨는 반미 사고,

​

​

​

​

나는 바로 앞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포장하기로 했다. 절대 더워서가 아니라 효율성을 따져서 ㅋㅋ

​

​

​

​

커피가 다 나올 때까지 반미 포장은 끝나지 않았다. 그럼 여기서 기다리고 있지모.

​

​

​

​

줄이 줄어들지 않아! 특히나 배달이 많아 보였다. 나중에 일이지만 빠니보틀이 호치민에 왔을 때 사 먹은 반미라고.. 근데 내가 먼저 먹어봤다구!

​

​

​

​

드디어 포장이 끝났다. 얼른 숙소에 들어가서 먹어봅시다. 얼마나 맛있는지 저렇게 줄이 길까.. 궁금합니다요.

​

​

​

​

아점 먹을 준비 끝.

근데 반미가 좀 이상하다? 왜 안에 들어가 있어야 할 야채들이 봉지에 들어가 있지?

​

​

​

​

일단 빵을 꺼내봤는데, 사이즈가 정말 컸다. 내 주먹이 이렇게 비루해 보일 줄이야.

​

​

​

​

빵 사이에는 재료들이 꽉 차있었다. 야채 빼고..

야채는 취향껏 넣어서 먹으면 되는 셀프 반미네.

셀프인데 왜 다른 반미에 비해 비싸지?

​

​

​

​

누가 봐도 내가 먹을 반미.

​

​

​

​

누가 봐도 물개씨가 먹을 반미.

​

취향이 서로 확실해서 반미 스타일도 달랐다. 고수는 다 물개씨꺼! 많이 드세요~~

​

​

​

​

반미가 어찌나 크던지.. 얼굴만 했다.

튀르키예 카쉬에서 먹었던 얼굴만 한 케밥보다 더 큰 느낌이었다. 열심히 먹어봅시다.

​

​

​

​

안에 내용물이 그득그득 들어가 있긴 한데.. 음.. 왜 저렇게 줄을 서서 먹는지 모르겠다.

특히나 수육 같은 고기는 식감이며 맛이며 다 망가트렸다. 나중에는 빼서 먹음.. 확실히 먹을만하긴 하더라.

​

​

​

​

근데 왜 먹어도 줄지 않냐고요!

이게 무슨 일이고 ㅋㅋㅋ

​

​

​

​

결국 포기했다. 미안하다 만만하게 봐서...

입 짧으신 분들은 하나 사서 일행이랑 나눠 드세요.

물개씨도 겨우 다 먹었다고 한다.

배는 부른데.. 뭔가 찝찝해 ㅜ 이렇게 배 채우는 거 싫은데.. 저녁은 맛난 거 먹어야겠다.

​

​

​

​

아점을 먹고는 노트북을 챙겨 혼자 숙소를 나섰다.

여전히 줄이 긴 반미 집, 진짜 의문이야!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맛집이겠지.

​

​

​

​

혼자 나와서는 카페로 고고!!

​

​

​

​

스타벅스 혼자 와서 두 개 시키는 클라스.

이때 한국에서는 글레이즈리떼가 재출시 되었다고 했었는데,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으니 비슷한 메뉴가 있어서 시켜봤다.

근데 분명 라떼 먹으면 얼마 마시지 못하고 아메리카노 시킬 걸 후회할 것 같아 아예 두 개를 주문했다는 비하인드 ㅋㅋ

​

​

​

​

호치민 스타벅스에는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겨우 자리를 잡았다.

​

​

​

​

와이파이 연결해서 이것저것 해보기!

​

​

​

​

어느새 해는 넘어갔고, 저녁 먹을 시간이 되었다. 시간 맞춰서 카페로 온 물개씨랑 저녁 먹으러 고고!

오늘 저녁은 외식이닷!!!!

​

​

​

​

그렇게 찾아간 곳은 베트남계 김밥천국이라는 한우리. 베트남 음식을 파는 곳이 아닌 한국 음식을 파는 한식당이다.

​

​

​

​

메뉴가 김밥천국만큼 다양해서 사람들이 베트남 김밥천국이라고 부르더라.

메뉴판 봐도 진짜 많았다. 해외에서 한식을 한자리에서 이렇게 많은 거 처음 봐서 신기하면서도 먹고 싶은 메뉴는 왜 이리도 많은지... 고삐 풀리뻔 했지만 정신을 차려서 세 개 주문했다.

​

​

​

한국 사람들도 있을 줄 알았는데, 찐 로컬인들만 있었다. 베트남 사람들도 한식을 많이 좋아하나 보다.

K- FOOD로 국뽕 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