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타오디엔 카페 낭만 비엣 여행 Sweet Soong Restaurant 베트남 주재원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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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타오디엔 카페 낭만 비엣 여행 Sweet Soong Restaurant 베트남 주재원 일상

호치민 타오디엔 카페는 언제가도 즐거움이 가득하다. 특히 한국인들이 잘 찾아오지 않는 멋진 포인트를 찾으면 혼자만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멋진 카페가 된다. 베트남 주재원이라면 언제든지 특히 호치민 주재원이라면 아무때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그런 곳이기도 하다.

그냥 조용하고 사업 구상도 하면서 성공한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베트남 사업을 새롭게 시작해 보려고 한다. 그럴 땐 이런 근사한 곳에서 #브레인토크 가 필요하고, 미래의 계획에 대해 천천히 이야기 해본다.

Sweet Soong Restaurant

187 Nguyễn Văn Hưởng, Thảo Điền, Quận 2,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호치민 타오디엔 카페 낭만 비엣 여행 Sweet Soong Restaurant 베트남 주재원 일상

낭만비엣

예전에도 몇 번씩 왔는데, 이제는 거의 단골 카페가 되어 버렸다. 타오디엔을 대표하는 몇 곳의 카페들이 있지만 이곳이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이유는 한국인이 많이 찾지 않는 그런 곳이라는 점이다. 이제는 호치민 여행을 하는 한국인들은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리고 최근에는 베트남 주재원으로 파견을 오는 사람들도 드물고...거의 한국에서 호구 잡힌 그런 직장인들만 베트남으로 버려지는 듯한 기분으로 파견을 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베트남 주재원 더이상 메리트가 사라졌다. 그래도 나름대로 베트남에서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은 이런 근사한 카페를 애용한다고 하니까...여기서 위안을 삼는다.

하루에도 몇 잔씩 마시는 커피... #베트남커피 에 중독된 사람처럼 즐겨 마시는 편이다. 하지만 이런 카페는 다른 과일 주스나 따뜻한 차를 한 잔 마시는 것도 좋은 초이스다. 어짜피 1~2시간의 자릿세를 내는 개념이라 두뇌를 식히는데...마음을 가라앉히고 냉정한 사고를 하는데 정말 도움을 주는 곳이다.

이렇게 멋진 곳은 혼자서 오는 것보다 사업 파트너와 함께 와서 부자되는 즐거움을 공유하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다.

비가 올듯 말듯...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이곳에서 타오디엔의 낭만을 말하기엔 너무나 갬성 뿜뿜이다.

시원한 녹음이 어우러진 내부 공간은 그냥 멍때리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런 곳을 체크인 챌린지에 소개하는 것이 너무 아깝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온다면 바로 저 테이블에서 눈빛을 주고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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