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호치민 시내 혼자 돌아다니기 Hochiminh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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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베트남 여행
호치민 시내
그냥 혼자서 돌아다니면서
보이는 곳을
포스팅합니다.
참고로
베트남 여행은
호치민 보다는
윗쪽으로 하노이, 하롱베이,
다낭, 나트랑, 달랏
이런곳이 더 유명한 것 같습니다.
아직도 베트남은
주요 교통 수단이
오토바이인가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출퇴근을 비롯하여
움직이는데
오토바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이 생각보다
역동적입니다.
아무래도 젊은 친구들의
인구 비중이 높아서 그런것 같고,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성장 가능성이 높은 나라인것 같아요.
어떻게 먹으려고 요걸
주문했는지 모르겠지만
바케트 빵과 후라이, 콜라
요정도면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죠~
ㅎㅎㅎㅎ
어마 어마 합니다.
누가 누구 전선인지
알기나 할까요?
호치민도 할일이 많아 보입니다.
호치민은 강의 하류와 바다가
만나는 곳이라서
바다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너무 발전되어 다 정리되어 있는
소위 선진국들의 모습도 좋기는 하지만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나라들 나름대로 멋이 있습니다.
여행을 가다가 중간에 들렀던
샵인것 같은데
직접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현지에 있는 호텔에서
직접 컨택한 패키지 1일 상품입니다.
ㅎㅎㅎ
하루동안 투어인데
식사비를 제외하고
만원입니다.
현지에 있는 곳을 여행하다 보니
로컬 실생활을 그대로 엿볼 수 있어요.
윽
snake...
열쇠가 안 채워져 있는데
혹시 나오는 것은 아닐까요?
꼭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거의 애완뱀 느낌이긴 한데
저는 도저희 저렇게는
못 살겠습니다.
메콩강 투어였습니다.
점심을 먹는 곳이었고,
5천원정도 추가 요금을 내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패키지로 같이 갔던
외국인들입니다.
하루동안 만나서 여행 했지만
나름 즐거웠습니다.
엄청 풍성한 식사는 아니였지만
그냥 소소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메콩강 지류를 따라서
더 깊이 들어가 봤습니다.
거기도 누군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이런 배로 갈 수 있다는 사실이
어질어질 하지만
그들은 일상이 되어
위험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메콩강은 세계에서 12번째정도로
긴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수량은 10번째 정도이고요.
어마어마 합니다.
중국에서 시작하여
미얀마,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탐을 거쳐
남중국해 앞바다로 나갑니다.
메콩강은 메남콩에서 나온 말로
어머니의 강이라는 뜻입니다.
말 그대로 모든 것을 품을 수 있는
강이라는 말이지요.
메콩강의 젓줄로 인해서
많은 나라와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범람 문제를 두고 여러 나라들
사이에 갈등이 있는 것 같은데
바꿀 수 없는 대자연앞에
모든 나라들이 욕심 부리지 않고
상호 협력하는 자세로
문제를 풀어가면 좋겠다.
윽....
다시 오토바이 부대입니다.
남녀 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다 탈 수 있는 교통 수단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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