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숙소:: 쉐라톤 사이공 호텔 & 타워 라운지 해피아워,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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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숙소:: 쉐라톤 사이공 호텔 & 타워 라운지 해피아워, 수영장

Asia

Ho Chi Minh City, Vietnam

November, 2022

베트남 호치민여행 #8

2022. 11. 16 - 2022. 11. 23(6박 7일)

얼떨결에 호치민

호치민 숙소:: 쉐라톤 사이공 호텔 & 타워 라운지 해피아워, 수영장

삼시세끼를 책임져 준 라운지

치킨

다양한 나라의 많은 호텔들을 다니면서 저절로 비교가 되어지는데 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의

해피아워 음식들은 개인적으로 봤을때 한국 호텔들이 그래도 먹을것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

한국 호텔의 라운지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만족스러운 편이었다.

그런데 해외에서도 한국만큼 잘 나오거나 한국보다 더 잘나오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해피아워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곳은 바로 호치민 숙소로 우리가 묵었던 쉐라톤 사이공 호텔 & 타워 라운지.

치즈와 크래커

일주일 동안 호치민 호텔에 묵으면서 밖에 안나가도 호캉스를 할 수 있었던 큰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쉐라톤 사이공 호텔 & 타워 덕분이었다.

호텔에서 삼시세끼를 다 챙겨주니 밖에 나가서 먹지 않아도 되어서 편했고

그래서 호치민 맛집이 이번 여행에서는 따로 없었다.

콜드컷

호치민 쉐라톤 사이공 호텔 & 타워 스위트룸과 조식 후기.

https://blog.naver.com/hjk8427_/223067112560

새우, 조개, 김밥

보통 호텔 라운지 해피아워에 연어 정도 나오는 건 흔한데 이렇게 새우와 조개가 통으로 나오는 건 처음 봤다.

당연히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었고 금방 없어지지만 또 금방 채워넣어준다.

김밥

롤같은 거 였는데 우리나라 김밥과는 좀 맛이 다르고 동남아 맛이 나는 거였다.

그래도 일단 흔히 볼 수 없는 롤, 김밥을 호텔 라운지에서 봐서 반가웠다.

다양한 샐러드

샐러드는 여기 현지식으로 맛이 바뀐게 많아서 나도 이것저것 퍼왔다가

넘 강한 맛이 나거나 고수를 정말 잔뜩 넣어놓은 것들이 많아서 난 그냥 만들어진 샐러드 말고

일반 야채에 드레싱을 뿌려먹는 것들을 내가 가져와서 먹었다.

누들코너

베트남 쌀국수는 물론 매일 누들이 바뀌기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먹었던 누들.

그리고 핫푸드도 다양하게 있었고 이 음식들이 일반 호텔 뷔페 음식이 아닌

라운지 이용 고객이나 호텔의 특정티어 멤버 이상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 해피아워 무료 음식이라는 것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야채

야채와 고기

오리고기

돼지나 소, 오리 고기 등 이것들도 매일 조금씩 바뀌면서 나왔는데

소스에 고추장이 있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

호치민 호텔에 묵으면서 한국인 관광객들을 이따금씩 보긴 했는데

우리처럼 일주일씩 묵는게 아니라 하루 이틀이면 체크아웃을 하고 떠나서 같은 사람을 오랫동안 보진 못했따.

볶음 누들

오뎅요리

볶음밥

와인

와인은 내 기억으로 이탈리아 산 와인이었는데 처음보는 라벨이었지만

(빨간색이라 베트남이 절로 떠오르게 만드는 와인) 기대치를 낮추고 마시니

다른 일반적인 호텔의 해피아워 와인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다양한 음료와 사이공맥주

이렇게 가져와서 맛있게 냠냠

예쁜 케이크

현지 디저트

과일

과일

음식 뿐만 아니라 디저트와 과일도 꽤나 훌륭하고 종류도 많이 나와서 공짜로 먹는게 미안할 정도였다.

이렇게 매일 음식이 나오니 굳이 밖에 나가서 오토바이가 다니는 도로를 가로지르며

맛집을 찾아 헤매고 다니지 않아도 되어서 넘 편했다.

간혹 너무 동남아 맛이 나는 음식들이 있긴 한데 그것 빼고는 먹을만한 음식들도 꽤 많아서

매일 저녁마다 해피아워를 즐겁게 기다렸다.

수영장

라운지 옆에 수영장과 헬스장이 있는데 둘다 딱히 이용하진 않았다.

아무래도 호치민 시내 한복판에 있는 호텔이다보니 휴양지 리조트처럼 큰 수영장은 아니었고

낮에도 지나다닐때 보면 이용하는 사람은 한두명 내외였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로 가는 통로에 따로 스위트룸 투숙객들만 이용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도 있어서

바로 라운지 입구와 가까이 있었고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어서 정말 편리했다.

비루한 플래티넘 멤버인데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해줘서 일주일동안 정말 편하게 지냈고,

라운지 체크인도 해주고 직원들이 엄청 친절해서 호치민 여행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이유의 팔할은

바로 이곳 호치만 숙소 쉐라톤 사이공 호텔 & 타워 덕분이다.

춘권

이제부터의 사진은 다음날에 찍은 사진들.

일주일 있으면서 라운지 해피아워 사진은 이틀만 찍었는데 음식들이 겹치는 것도 있고

귀찮다보니 나중에는 그냥 사진을 안찍고 말았다.

대충 이 정도 수준의 음식이다 정도만 알고 가면 좋을 듯.

이날은 연어와 참치회가 있었음(금방 동이 났다)

샐러드

볶음 누들

빵같이 보이지만 소고기여서 직원이 썰어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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