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코스 랜드마크81 스타벅스 베트남 무비자 45일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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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여행 코스 랜드마크81 스타벅스 베트남 무비자 45일 여행의 시작

호치민 여행 코스 중에 랜드마크81 코스가 있다. 사실 이 코스는 타오디엔 여행 코스처럼 부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곳이 많아서 돈 없는 가난한 한국인 여행객들은 이곳에서 쉽게 볼 수가 없다.

요즘은 해외 여행도 부자들만 할 수 있어서 쉽게 베트남 와서 하루에 500불씩 여행 경비를 쓰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가난하게 사니까 가난한 해외 여행을 하는데...그래도 랜드마크81 스타벅스는 한국의 스타벅스보다 싸다. 그래서 콜드부르 커피를 주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 그리고 요즘은 45일 무비자 여행이 대세라고 하는데, 괜히 90일 이비자 받아서 장기체류 꼼수를 부리다가 패가망신 할 수 있으니 그냥 45일 무비자 받아서 안전한 베트남 여행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스타벅스 랜드마크 81

722A, Landmark 81 Tower, Đ. Điện Biên Phủ, Bình Thạnh, 700000 베트남

호치민 여행 코스 랜드마크81 스타벅스 베트남 무비자 45일 여행의 시작

낭만비엣

정말 싸다...7만동...시원한 콜드부르 커피가 3500원 요즘 환율이 높으니까 그냥 4천원...그런데 카페인이 많아서 이거 한 잔 마시고 밤 2시까지 잠을 못 잤다. 요즘 컨디션이 나쁜건지...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 몰라도 커피를 자주 마시게 된다.

그런데 랜드마크81 커피숍 중에서 가장 비싼 커피숍은 1층에 있는 루남카페와 75층에 있는 Nest by AiA Landmark 81 카페다. 스타벅스는 어쩌면 상대적으로 가난한 서민이 와서 커피를 즐기는 그런 곳이었다.

랜드마크81 쇼핑몰 CGV 극장에서 영화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차도 마시고 식사도 하면 1일 데이트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연인과 함께 혹은 베트남 여자친구와 함께 와서 즐기기엔 더할 나위가 없는 그런 곳이다.

스타벅스 옆에 또 카페가 있다. 어쩌면 애국심에 빠진 베트남 사람들은 스타벅스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래서 카페 옆에 카페를 또 만들어도 큰 손해는 아니라고 하는 말이 사실인 것 같았다.

오늘도 어김없이 사진을 찍기 위한 인스타존이 되어 버린 스타벅스...사실상 커피를 즐기기 위한 베트남 사람들은 거의 없고 이제는 허영심에 빠진 MZ 세대만 찾아오는 그런 곳이 되고 말았다. 베트남에 있는 외국인들도 거의 찾아가지 않는 곳이 스타벅스다.

베트남 무비자 45일 여행이 있다고 하는데 태국은 무비자 90일 여행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요즘은 치앙마이가 뜬다고 하는데 역시 계산 빠른 사람들은 베트남을 손절하고 태국 앞으로!! 고고고~

사실 베트남은 #체크인 #챌린지 #체크인챌린지 할 곳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이제는 공산당의 몰락만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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