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코스 총정리, 호치민 비엣젯항공 VJ865 탑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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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여행코스 총정리, 호치민 비엣젯항공 VJ865 탑승 후기

다녀오자마자 쓰는

호치민 3박4일 여행기!

(일단 목표는 이번달 안에 다 쓰기)

호치민 여행을 떠나자는 하나의 말에

(원래 5월에 혼자 가려다 취소하기도 했고)

스카이스캐너를 통해

아고다에서 저렴하게

비엣젯 호치민 항공권을 구매했고,

가는편 : 비엣젯 VJ865

오는편 : 비엣젯 VJ860

떠나기 일주일 전,

이번 여행의 가이드 나짱을 만나

호치민 여행 설명회를 가졌다.

열심히 설명 중인 파워 J 나짱...

(참고로 본인은 P임을 핑계로

정말 아무것도 안함... 미안...)

이런 귀한 정보를

공유해도 되나 싶지만

이게 나짱의 호치민 3박4일 여행 코스!

아주 야무지게 분단위로

호치민 여행 계획을 짜왔고

중간중간 변수가 여럿 생겨

이대로 다 지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대부분 맞춰서

움직인듯 하다.

그리고 여행당일 출발 2시간 전인

4시 30분에 인천공항 1터미널에 도착했고,

가자마자 캐리어 무게부터 재기...

추가 수화물 신청을 안해서

기내 7kg만 허용이 됐는데 딱 6.9kg으로 세잎!

이렇게 짐없이 여행가는 것도

진짜 오랜만인듯...

아니 처음인가...

아고다를 통한 예약이어서인지

비엣젯은 원래 이런건지

전날이나 당일,

아무 연락과 알림도 없어

그냥 알아서 비엣젯 카운터를 찾아

여권과 내역서로 탑승권을 발급했고,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수속은 빠르게 끝났다.

호치민 비엣젯 VJ865 를 타려면

갈 길이 조금 멉니다 여러분,

126게이트를 가기 위해

이렇게 지하철(?)도 탔고,

열심히 걸어 126게이트 도착!

친구와 해외여행을 가니

공항샷도 찍어주고 참 좋더라-☆

보딩타임 되자마자

호치민 비엣젯 VJ865 를

타러 들어갔고,

쭈욱쭈욱 가는 중!

이 얼마만의 동남아인지...

2019년 동남아일주 후

거의 4~5년만이라 감회가 새로웠다.

그때도 비엣젯을 타긴 했었는데

그래도 오랜만이라 너무 낯설고...

호치민 비행기

비엣젯 VJ865 리뷰 한줄평은

좁다... 마아니 좁다...

진짜 무릎 바로 닿을 정도 간격에

뒤로 잘 젖혀지지도 않아서

허리 아픈 5시간을 보냈다...

비엣젯 기내식, 음료 등은

모두 구매해야 하고

화장실은 나름 깔끔했다.

그리고 계속 하늘 사진 찍다

자다 사진 찍다 반복...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우리 옆자리 포함,

빈 자리가 조금 있었는데

승객들이 비어있는 자리 가서

누워있고 그럼...

비엣젯 호치민행은

약간 자유로운 느낌...?

베트남 시차가 2시간 정도 되는데

그래서 기분 탓인가,

어째 더 길게 느껴졌던...

(그래도 연착 없이 제시간에 잘 도착한게

천만다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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