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코스 핑크성당 어머 여긴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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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많이가는 휴양지로는 베트남 호치민을 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도 이번 여름에 다녀왔는데 직접 겪고 체험해보고 느껴본 호치민 여행코스후기를 알려드릴게요. 어떻게해야 알찬 여행을 할수있을까 굉장히 많이 검색해보고 알아보고 솔직후기도 많이 찾아봤는데요. 그 중에서 꼭 가야하는 관광지로 카페아파트먼트, 콩카페, 떤딘성당, 벤탄시장, 부이비엔이 있었어요.
카페아파트먼트

호치민을 갔는데 위 5가지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귀국하면 괜히 놀러갔다는 말을 들을정도로 무척 유명한 관광명소더라고요.

1960년대에 지어진 주거용 아파트 건물에 건물이 오래되면서 거주자들이 떠나며 카페와 음식점들이 들어와 유명해진 장소예요. 알록달록 색감이 예쁜 포토스팟이 많아서 요즘 인스타에서도 핫한 장소였어요.

독특한 분위기에 번화가쪽에 위치해있어서 접근성도 좋았어요. 저는 관광지를 비롯한 여러 여행 관련 정보를 호치민 도깨비 카페에서 알게 되었어요. 혼자 알아봤으면 몰랐을 정보를 여기에서 많이 알게 되었으니 해당 여행지를 방문할 분들은 둘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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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naver.com

이곳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비용이 돈을 내야해서 계단으로 올라가며 층별로 구경했어요. 독특한 벽화나 인테리어들도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쨍하고 오묘한 색감이 무척 예쁘고 감성적이고 분위기 있는 장소들이 곳곳에 많은 매력적인 곳이에요. 현지인들도 데이트코스로 찾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부드러운 분위기와 인스타 인생샷을 건지고 싶은 분은 카페아파트먼트에서 다신 없을 인증샷을 찍을 수 있으니 호치민 여행코스로 꼭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콩카페

콩카페는 베트남 여행할 때 빠지지 않는 장소죠. 이 날도 너무 더워서 음료를 마시러 들렀어요.

콩카페는 베트남을 대표하고 있는 특이한 컨셉이 오묘한 카페예요. 한국에서 보기힘든 독특한 분위기에 맛도 좋아서 외국인은 물론이고 현지인도 많이 보였어요.

자연친화적이고 전통적인 느낌에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곳이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만 있어도 프레쉬한 기분으로 힐링할 수 있는 매력가득한 장소라고 할수있어요.

내부에 들어서자 에어컨이 세게 틀어져 있어서 시원하더라구요. 인테리어와 소품들 때문인지 조금 독특한 분위기와 레트로한 감성이 느껴졌답니다.

콩카페의 시그니처 음료는 코코넛 커피예요. 달달고소한 맛이 멈출수없게 만드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맛이 일품이에요.

콩카페는 호치민 여행코스에서도 필수적인 루트로 꼽히는만큼 커피를 싫어하는 분들에게도 호감으로 기억되는 곳이에요. 저도 커피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코코넛커피는 여행기간 동안 3잔이나 마셨답니다.
떤딘성당 (핑크성당)
입장료 무료
운영시간 : 오전8시~오후12시, 오후2시~오후5시

유명한 다른 관광지도 많지만 호치민을 떠올릴때 먼저 떠오르는건 핑크성당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름다운 외관과 역사적인 가치 때문에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인기있는 곳이에요.

본래 이름은 떤딘성당이지만, 트레이드마크인 핑크색으로 도색되어 호치민 핑크성당으로 더 알려져있어요. 베트남 호치민시에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로 멀리서도 눈에 띄는 핑크색이 기대이상으로 예뻤어요.

쨍하고 예쁜 색감에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성당으로 인생사진을 남기기 좋았어요. 이런 색깔의 건물은 흔치않아서 사진찍으러 많이들 방문하며 감성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어서 현지인들의 웨딩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무척 좋은 장소예요.

이곳에 방문한 사람은 사진찍느라 정신없이 이동하기에 바빠요. 성당이다보니 미사시간에는 방문에 유의해야 해요. 또한 내부를 보고 싶은 분들은 미사 시간을 피해서 방문해야 해요.

독특하고 힙한 외관과 다르게 안에는 장엄한 성당 본토 분위기로 조용한 식이 이뤄지는 곳이니 내부에 들어가고싶은 분은 엄숙함을 유지해주셔야 해요.

3군에 있는 떤딘성당은 입장료가 없어 무료로 들어갈 수 있어서 호치민 여행코스로 추천드려요. 성당의 곳곳에는 장식과 조각품들이 많아서 둘러보기에도 좋았어요.
벤탄시장
운영시간 : 월-일 05:00~20:00

저는 어느 여행지를 가던 꼭 현지 시장을 하나씩은 돌아보는 편이에요. 베트남에서 취급하는 물건들을 다 모아놓은 것 같은 벤탄시장도 가봤는데요.

호치민 1군에 위치한 재래시장이어서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에요.

벤탄시장은 실내형 시장으로 통로가 동서남북으로 나있어 어떤 곳으로 들어가도 괜찮았어요. 양쪽으로 가게들이 줄지어 있고 사람들이 많아서 정신없이 구경했어요.

실제 로컬 음식과 수공예 제품들 그리고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를 구입할 수 있는 시장이기도 하니 구입을 원하는 분은 이곳에서 예쁜 아오자이 구하는 것도 좋아요. 기념품으로 살 만한 것도 많아서 여행 마지막날 들리는 것도 추천드려요.

구경할게 굉장히 많은 시장이어서 이곳에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쇼핑을 즐기게 돼요. 정신줄 놓고 쇼핑하고 있다보면 어느새 텅 비어버린 통장이 되니 정신줄 단단히 붙잡고 있어야 해요.

그리고 호치민 여행코스를 왔으면 현지인이 먹는 리얼 현지식도 꼭 도전해볼 수 있어요. 처음보는 요리가 한가득이어서 처음에는 좀 두렵기도 했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익숙한 맛도 있고 생각보다 입에 잘 맞아서 좋았어요.
부이비엔 (여행자거리)

호치민에는 부이비엔이라고 해서 맥주거리 혹은 여행자거리로 불리는 야시장같은 화려한 거리가 있어요. 저녁을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았어요.

네온사인과 조명이 무척 예쁜데다 맛있는 식당이 즐비해 있기 때문에 맛있는 식사를 찾고 있다면 이곳에서 맛집을 찾는것도 좋아요. 노점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호치민에 혼자오거나 여행자끼리 친해진 사람이 있다면 가볍게 분위기를 즐기며 맥주 한 잔하기 무척이나 좋은 장소라고 할수있어요. 실제로 이곳에 잠깐 앉아있으면 분위기에 취하기 쉽기 때문에 낭만을 즐기고 싶은 분이 있다면 필수적으로 방문해야하는 코스예요.

또한 즐거운 여행지에 놀러왔으니 밤에 일찍 잠들기는 아쉬워서 화려한 밤거리를 즐기기로 했어요. 소매치기를 제외한 치안이 좋으니 늦은 밤까지 놀아도 걱정없어요.

어디 음식점을 가도 맛집 뿐이어서 분위기 좋은 곳 아무데나 들어가도 90%는 마음에 쏙 드실 거예요. 저도 인터넷에서 안알아보고 대충 마음이 끌리는 곳에서 먹었는데 굉장히 맛있었던 음식점이었어요.

알차게 즐긴 호치민 여행코스인데 제가 생각해도 알짜배기만 모아둬서 부족한 시간동안 여유와 즐거움까지 모두 챙기며 놀기 좋았던것같아요. 여러분도 호치민 핑크성당과 부이비엔 등 추천드린 여행코스 방문하셔서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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