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호텔 르네상스 리버사이드 비엣 키친 사이공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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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호치민 호텔 르네상스 리버사이드 비엣 키친 사이공 조식

베트남은 방문할 때마다 발전이 많이

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는데요

​

베트남 호치민 방문해 보면 도심이 빠르게

개발되고 호텔도 많이 생기더라구요

​

메리어트 등급을 유지하다 보니

호치민 여행 갔을 때 호치민 호텔 중에서도

메리어트 계열 위주로 투숙하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호치민에 5개의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 있어요

​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쉐라톤, 르메르디앙,

르네상스 3곳만 있었지만 페어필드

그리고 빈펄 랜드마크 81

두개가 추가되었어요

​

페어필드는 관심밖이지만 빈펄 랜드마크는

전망도 좋을듯하니 다음에 호치민

방문하면 꼭 투숙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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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호텔 르네상스 리버사이드 호텔

사이공은 물론 페어필드에 비하면

상급 호텔이지만 쉐라톤, 빈펄 랜드마크,

르메르디앙에 비하면 객실이 많이 노후된

느낌으로 가격대 또한 다른 호치민 메리어트

호텔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착한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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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을 하면서 업그레이드를 받아

넓은 상위 객실에 투숙을 하였었지만

투숙 만족도는 살짝 아쉬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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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조식당

비엣 키친 사이공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

객실은 낡은 느낌이 많지만 비엣 키친은

따로 리뉴얼을 한 건지 호텔 객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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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상급 메리어트 호치민 호텔 조식당과

비교하면 공간 자체는 좁은 편이었는데요

​

하지만 공간 활용을 상당히 잘하여서 메뉴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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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코너의 모습인데요 호텔 조식당

베이커리 코너라기보다는 마치 전용 빵집에

방문한 거 같은 디피가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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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거 같지만 머핀을 토스터 위에

올려놓아서 따뜻함을 유지시키는 것도

아이디어 좋은 거 같았구요

​

그리고 빵 전부는 아니지만 크루아상을

먼지가 덜 쌓이게 덮개로 덮어놓은 것도

보기 좋았답니다

​

호치민 호텔 조식에서 먹는 빵 맛은

전반적으로 괜찮은편이었구요 아무래도

프랑스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일듯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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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 코너 옆에는 직접 반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코너도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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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스타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듯싶지만 반미를 만들어

먹을 일이 없다 보니 그냥 쉐프님들이 알아서

잘 만들어주시는 게 좋을듯싶기도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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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연어, 치즈와 콜드컷 충실하게

잘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야채의 경우 종류도

생각보다 많고 신선도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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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 코너가 특히 마음에 들었었는데요

직관적이게도 갈아 넣은 과일이나 야채를

바로 옆에 놓아두었더라구요

​

과일이나 채소가 한눈에 보기에도 신선한데

이 신선한 재료를 자주 착즙해 주기에

맛이 없을 수가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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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음식들 무엇이 있나 살펴보았는데요

제일 눈에 띄는 건 공간 활용을

정말 잘했다는 점이었어요

​

공간이 그리 넓은 건 아닌데 그런데도

메뉴 수가 적지 않은 게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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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는 소고기 쌀국수와 닭고기 쌀국수

두 가지가 준비되어 있었구요 바로 옆에는

3종의 딤섬이 준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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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베트남 호치민의 호텔 조식당 공간 활용이

정말 뛰어나지요?

​

다른 호치민호텔 조식당이라면 이 메뉴들을

놓기 위해 공간을 3배 정도는

사용했을 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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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적의 여행객들이 찾아오는

베트남 호치민 이다보니 호텔 조식도

다양한 국적에 맞게 음식들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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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스테이션도 선택할 수 있는

토핑 종류 많아서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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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수프에 흰쌀밥 그리고 계란, 두부, 소바,

김치까지 우리나라나 일본 투숙객

좋아할 만한 메뉴도 많이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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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르네상스 조식당 커피와 음료도

잘 준비되어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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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호치민 르네상스 조식당인

비엣 키친 사이공에는 4 종류의

아이스크림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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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또 스타일의 아이스크림으로 딸기,

녹차, 바닐라, 초콜릿 4가지가 있었구요

맛도 생각보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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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메리어트 호텔 프리미엄

라인 중에 르메르디앙과 르네상스 호텔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동남아 쪽의 르네상스

호텔 투숙하면 이곳처럼 아침에 젤라또

스타일 아이스크림 제공해 주는 곳이

많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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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코너의 모습이구요 먹기 좋게

잘 손질해놓았어요

​

수박, 용과 그리고 파인애플 맛있게 잘 먹고

바나나도 우리나라에서 먹는 거 보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먹는게 물론

맛이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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