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타오디엔 푹롱 카페 럭셔리한 분위기에 빠져보자. 나도 하나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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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나 분주한 나날들의 연속이다. 베트남 이민 생활도 슬슬 지루해지고, 베트남 경기는 왜 그리 나쁜지, 물가는 오르고 생활의 여유가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호치민 타오디엔 여행을 왔으면 럭셔리한 푹롱 카페 한번은 가봐야 하지 않나? 루남카페보다 더 크고 근사해서 자주 찾아가는 곳 중에 한 곳이다.
요즘 들어 생각이 드는 것이 베트남 해외 생활을 하면 어느 정도의 자산가가 아니라면 체류 자체가 어려운 나라이기도 하고, 또 45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니까 여기 저기 다니면서 여행하는 은퇴자들도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그래도 1일 1커피 한 잔의 여유는 필수니까. 푹롱 카페를 가보자.


호치민 타오디엔 푹롱 카페 럭셔리한 분위기에 빠져보자. 나도 하나 갖고 싶다
낭만비엣
내가 알기에 호치민에서 여기보다 더 유명한 푹롱 카페는 없다. 분위기도 그렇지만 카페 시스템도 좋고, 가격도 높고 ㅎㅎ 비싸고 맛있고 럭셔리하고~ 딱 MZ 세대들이 좋아하기 딱 좋은 그런 곳이었다.
1일 1포스팅 하면서 베트남 호치민 카페를 자주 소개해 드려야 되는데 특별한 카페들이 이젠 거의 없는 것 같다.




87 Xuân Thủy, Thảo Điền, Quận 2,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9월이니 가을이 시작됐다.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고, 그렇게 덥지 않은 계절이 찾아온 것이다. 본격적으로 호치민 여행을 할 수 있는 우기의 끝에서 낭만비엣의 낭만은 시작된다.

타오디엔에 멋진 카페들...하나씩 다 둘러보면 그 또한 호치민 낭만인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오랫만에 찾아온 푹롱카페 언제 왔다가 갔는지 낭만비엣 블로그를 소환해 보자.
2023년 8월 15일부터 본격적인 베트남 관광의 시대가 열린다고 한다. 90일짜리 복수 여행비자에 버금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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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갔다가 9월에 왔으니 3개월에 한 번 꼴로 가는 곳이 되었다. 그런데 타오디엔 갈 때마다 가도 괜찮을 것 같다. 모기도 없고 시원하고 그리고 메뉴도 다양해서 그냥 놀러가기엔 딱 좋다.

한적한 곳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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