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여행-1, 날씨 물가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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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호치민여행-1, 날씨 물가 항공

여행은 언제나 옳아요 옳아~

벌써 호치민 여행을 다녀온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ㅠ

그때를 떠올리며 12월의 베트남은 어떤지

기록해보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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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비즈니스석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23년도 1월부터 소멸시작이라

코로나도 잠잠해졌겠다 이때다싶어 몰빵을했더랬죠.

돌아오는 비행기좌석이없어서ㅋㅋ 갈때와 올때

이용한 항공사가 달랐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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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는 넘나 편하고 즐겁게 비즈니스석으로ㅎㅎ

울남편 엄청 좋아했더랬죠.. 마누라의 20대때 피땀으로 열일한 결과야ㅋㅋ

코로나이후 서비스가 줄었다는데 네.. 정말 줄었더군요ㅠㅠ 그건 좀 슬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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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항공

올때는 베트남 항공사인 비엣젯을 이용했어요.

트립닷컴에서 최저가로 예약했는데 수화물 추가는

현장에서 해도되지만 미리하고가면 더 저렴하게 이용가능하기때문에 비엣젯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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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사이공

저희는 타국이고하니 3박4일 안전하게 호텔에서 묵기로했어요. 그래서 선택한 롯데호텔 사이공입니다. 호텔로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대형트리가 있어요. 12월 연말을 호치민에서 맞이하고 재밌었답니다!

룸 배정을 기다리는동안 현지에와서 처음으로 마신

코코넛워터에요. 이 로비에서 먹은 코코넛워터가 통틀어서 제일 맛있었던것 같네요. 다 같은 맛이 아니더군요ㅋㅋㅋ 룸서비스로 시킨 오늘의 쌀국수입니다.

저는 고수 못먹겠어요. 지금도그렇고 앞으로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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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안통할땐 이걸보여주세요

룸에서 보는 호치민의 낮과 밤이에요.

낮에는 흙탕물이에요ㅋㅋ 그리고 오토바이도 워낙 많아서 룸안에있으면 빵빵소리가 들리구요.

밤되면 조용해지니 숙면에는 문제가 없습니당~

매일먹진 않았지만 한번은 맛보자해서 호텔조식 신청해서 먹어봤어요. 아홉시가 넘으면 리필이 잘 안되니 역시 조식은 넘 늦지않게 나와서 먹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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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호텔까지 택시로 삼사십분정도 타고왔는데 금액은 한화로 7천 얼마가 나왔어요. 베트남 있는동안 택시비는 대부분 2~3천원대로 나왔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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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베트남은 동으로 불리는데 정말 처음가면ㅋㅋ 익숙하지않아서 헷갈릴거에요. 간편하게 0빼고 2로 나누면 대충 한화로 나오는데 환율도 예전같지않아서 3천원정도 더하면 얼추 맞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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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000

5k = 5000동

50k = 50,000동

500k = 500,000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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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 Grab 이용하기

베트남에서는 워낙 택시타기가 불안해서 그랩으로 다니면 편합니다. 어플을 한국에서 미리 깔고 카드등록까지 완료해서 가면 이동시 걱정없이 다닐 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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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남편이 그 옛날 거의 10년전 호치민왔을땐 12월초에 왔는데 너무 더웠데요. 근데 이번엔 날씨가 도움이 컸드랬죠. 둘째날까진 적당히 흐려서 땀도 줄줄안나고 쾌적하게 이동했답니다. 이왕이면 겨울철에 가면 비도 좀 덜오고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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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서는 호치민에서 다녀온 장소들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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