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호치민 호텔 Silverland may hotel 솔직 후기, 1군 호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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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여행, 호치민 호텔 Silverland may hotel 솔직 후기, 1군 호텔 추천!

지난주 베트남 여행 / 호치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자세한 후기는 차차 쓰겠고요.

일단, 첫날 이용한 호치민 호텔 후기를 적어보겠음.

(※포스트 맨 아래 이전에 작성한

베트남 그랩, 베트남 유심 후기 있음)

베트남 여행/호치민 여행

호치민 호텔 Silverland may hotel 솔직 후기, 1군 호텔 추천!

생긴지 얼만 안 된 호텔인 듯

네이버에 후기가 별로 없어서 좀 걱정했는데,

웬걸! 꽤나 좋았다는 것.

​

​

일본 아고다에서 예약해서

일본어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주말 1박

디럭스 더블룸

5% 할인받아서 우리나라 돈으로 약 9만 원!

​

뭐...호이안이나 다낭 같은 곳 생각하면

가성비가 있나 싶을 수 있겠으나

호치민은 호텔이 좀 비싼 동네이기 때문에

이 가성비 있고요(???)

​

아무튼,

사진으로 낚시하는 곳도 많기 때문에

기대는 좀 내려두고 방문하였음.

​

호치민 호텔 추천

Silverland may hotel 솔직 후기

​

우선, 호치민 공항(떤선녓 국제공항)에서

호텔까지는 톨게 비용 포함해서

130000동이었습니다.

그랩을 이용했고요.

​

​

Silverland may hotel/ 실버랜드 메이 호텔

위치: 1군 재팬 타운 근처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낮 12시까지

특이사항: 웰컴 드링크 있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애프터눈 티

(투숙객 무료 이용 가능)

​

​

먼저, 외관을 살펴보자

​

​

대낮에 호텔에 도착했지만,

저녁에 찍은 실버랜드 메이 호텔 외관

​

​

실버랜드 호텔이 체인 호텔 같은데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좀 호화롭고 깔끔한 외관이었음

웰컴 드링크

​

​

웰컴 드링크와 드라이 디저트(?)가 나오더라고요.

음료는 맛있었음.

마네키네코가 데코로 한자리하고 있었다.

왜인지 모르겠고 귀여워서 그런가 싶었습니다.

​

​

본인이 도착한 시간대 때문인지

아니면 이 1군 호텔의 위치적인 특색 때문인지?

일본인 투숙객이 좀 있는 느낌이었음.

(물론 우리나라 투숙객들도 꽤 보임)

​

전체적으로 1층도 깔끔했다.

​

숙박 전체적으로 만족인 편이기에

솔직 후기로 추천글 비스므리하게 쓰고는 있지만

불만족인 사항이 있었는데

​

오후 3시부터 체크인임에도 불구하고

방 청소가 안 된 상태라서 1시간 이상 기다림

결론적으로 4시 30분쯤에 체크인을 할 수 있었다.

상당히 지루한 기다림이었다.

​

직원분이 상당히 진절은 하지만

체크인 시간을 한참 지나서 방에 들어갈 수 있었던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 부분은 아닌 것 같음.

​

애프터눈 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용 가능

​

로비는 그라운드 플로어에 해당

호텔 1층 (우리나라 감각으로 2층)에 있다.

​

​

입구에서 보이는 뷰는 이렇고요

여기서 애프터눈 티도 하고 조식도 먹고 합니다.

​

​

애프터눈 티는 간단한 샌드위치나 디저트, 과일류가 있었음.

​

​

크진 않지만, 깔끔하고 고급 지게(?) 꾸며져 있었고요.

사진에는 안 비쳤지만

연주자가 직접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다.

​

​

​

아침 비행기였고, 점심도 제대로 먹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좀 먹었습니다.ㅎㅎㅎㅎ

꽤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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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아이스가 없길래

직원분에게 아이스커피를 마실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만들어주심.

​

고픈 배를 좀 달랠 수 있었고요.

따로 카페 가지 않고

연유가 들어간 아이스커피 쓰어다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았음.

디럭스 더블 룸

​

약 1시간 반 만에;;

방에 들어갔고요.

​

방은 솔직히 그냥 중간 정도의 만족도

먼저

화장실부터

​

​

화장실 & 욕실은 꽤 넓은 편이었고요.

새로 지어진 호텔답게 새것 느낌이 있었음.

​

​

습기 안 차는 거울...?로 추정.

아마도 양칫물도 따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상자가 보이는데

​

​

어메니티가 들어가 있었음.

기본적인 거 다 들어가 있었는데!!

빗이 없었다.

당연히 호텔에 빗이 있을 거라 생각했고

여행 중 사용할 빗을 안 챙겨와서

손으로 빗었다는 슬픈 사실.

ㅎㅎㅎㅎㅎㅎㅎㅎ ㅠㅠ

​

​

참고로 변기는 최신식(?) 비데 있고요.

욕조 사진을 안 찍었는데 좀 넓은 편임.

​

근데 뭐라고 해야 하나 좀 바닥이 들뜬 느낌?

다른 방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기 디럭스 더블 룸의 욕조 바닥이 밟으면

페트병 눌렀다가 펴지는 느낌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

그리고 샴푸, 보디 샤워젤, 컨디셔너가 있었고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

수압은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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