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에어비엔비 더마큐 레지던스 The MarQ 호치민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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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여행을 마치고 호치민으로 갔다.
다낭에서 호치민으로 갈때 베트남 국내 공항 환경 열악 했다
허허허
졸라 피곤했다. 허허허
암튼 호치민 공항에 도착해서 우리가 예약해둔 The MarQ로 갔다.
택시타고 25~30정도 걸렸다.
먼 거리는 아니었다.
에어비앤비를 선택한 이유가 우리는 6명인데 호치민에서는 6인 호텔을 적당한 가격에 못찾았고
적당한 가격의 에이비앤비를 보다가 수영장까지 있는 더마큐 레지던스를 찾아서 여기로 예약했다.
우리가 예약했던 곳은 요기다!!
메세지도 아주 친절했고 번역기인지 모르겠지만 한국말로 잘 대화됨
타워A동 1202호였다.
택시를 타고 안까지 들어가 주셨다.
보안이 좋은 곳이라 들어갈 때 마다 택시기사한테 카드를 주고
나올 때 반납하라고 하는 것 같았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요렇게 하차 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저기는 인테리어로 물이 나오게 해놓은 곳이고 가운데로 가면 계단 있음
요기서 내리면 왼쪽은 B동 오른쪽은 A동이다.
우리는 A동으로 가서 호스트와 만났다.
에어비앤비 메시지로 도착했다고 하니까 바로 나왔다.
문앞에는 신발장이 있고
여분의 슬리퍼들이있다.
근데 좀 더러워보여서 그냥 우리꺼 신고 다님
신발장 앞에는 6인용 식탁이 있다.
여기서 아침도 먹고 좋았다.
의자가 6개라서 6명 모두 앉을 수 있는게 좋았다.
마루는 좀 좁지만 정갈했다.
근데 깨끗해 보여도 자세히 보면 청소 안된 부분이 진짜 많았고
역시 호텔보다는 관리가 안되는 구나 느껴졌다.
청소기 내가 밀고 싶은 정도였음;
부억에도 여러 식기들이 있었다.
과일 사와서 까먹기도 좋고 공짜인 것은 물 몇개
냉장고도 큰데 안에 있는거 먹으면 추가 요금이 있다.
부억 안쪽으로 들어가면 화장실이있다.
여기서 누가 한번 씻었다가 물이 잘배수가 안되어서 한강이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방 두개다
사이즈도 똑같아보이고 창문위치나 붙박이장의 위치도 똑같다.
근데 좀 너무 좁아서 캐리어 두개는 못폈다.
꽤 불편했다 ㅎㅎㅎㅎ
작은방들 앞에 화장실이 하나 더 있다.
샤워부스도 있어서 여기화장실을 잘 썼다.
12층 뷰
멋진뷰는 아니었디만 호치민 느낌 물씬 난다.
이번엔 엄빠가 젤 좋은 방을 썼다.
화장대도 있고 방도 넓다.
젤 좋은 방은 넓고 캐리어도 펼칠 수 있고
안쪽에 붙박이도 많고 화장실도 방안에 딸려있다.
나랑 동생은 엄빠방 화장실도 잘 썼다.
밤에 수영장에도 올라가봤다.
수영장은 맨 꼭대기 층에 있다.
수영장 뷰가 아주 죽인다.
수영장이 젤 좋았다.
근데 좀 추워서 수영장에서 B동으로 연결되는 쪽으로 가다보면
사우나랑 헬스장도 있다.
사우나 가서 몸 녹이고 집으로 내려갔다.
사우나 아주 좋았다 사람도 없꼬
내랴와서 밤에 배달시켜먹었다.
쌀국수랑 김치볶음밥 코리아 치킨
나 진짜 상한 음식도 잘먹는데 코리아치킨은 한입먹고 다 버렸다.
이상한 맛이었다. 절대 코리아치킨 아니었다.
남자들은 카지노에 놀러가고 여자들끼리 재밌게 수다떨고 놀았다.
다음날 아침에 카지노에서 놀고온 애들이 정신을 못차려서
여자들끼리 수영장에 올라갔다.
수영장이 넓고 진짜 좋았다.
근데 다음에는 호텔 이용하는게 나을 것 같다
청소문제랑 수건도 찝찝하고 우리꺼 꺼내서 썻다.
체크아웃 할 때는 카드키를 우편함에 반납하고 사진찍어서 메세지를 보내고 나왔다.
엄빠는 다낭에 호텔이 뷰나 서비스나 조식이나 넓이나 더 좋았다고 했다.
돈많이 벌어서 다음엔 호텔로 모실께여...... 엄빠 델꾸다니기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가족여행은 강추!!
6명이서 처음해본 해외여행
엄마는 큰 사위랑 해외 처음가본다고 좋아했고
아빠는 작은 사위가 카지노 데려가줘서 재밌었다.
모두 행복한 여행!! 내가 아무랑도 안싸워서 다행이라는 남편 ㅎㅎㅎ
남편눈에는 내가 파이터인가보다 ㅎㅎ
The Marq, 29b Nguyễn Đình Chiểu, Đa Kao,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0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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