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행 호치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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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여행 호치민투어

베트남여행 2일차

호치민시내를 둘러보는 반일투어를 신청했다.

반일투어 첫 시작은 사이공 중앙우체국.

프랑스는 1863년에  사이공을 침략했을 때 통신 체계를 구축하기 시작했으며, 그 첫 단계로 전신선 부서를 위한 건물을 (Saigon Telegraph-wire Department) 건설하였다.

이 건물은 사이공 중앙우체국의 첫번째 건물로 이 건물의 디자이너는 에펠 탑(파리), 자유의 여신상(뉴욕), 롱비엥 다리(하노이) 등의 상징적인 건축물을 설계한 구스타브 에펠이다.

1886년 Villedieu와 Foulhoux의 건축적 아이디어에 기반하여 전신부서 건물 (Saigon Telegraph-wire Department)이 재건축되었다

황색 벽, 아치형 문과 창문, 장식적인 양각 등 프랑스 건축의 화려한 특성이 특징적인 패사드를 갖추고 있다.

지붕은 매우 정교한 아치 구조로 만들어진 돔 모양이며, 양쪽에 기둥 한 줄로 지탱된다.

중앙에는 호치민의 초상이 걸려 있다.

지금도 우체국업무를 하고 있다.

우체국 벽면 양쪽에는 꼼꼼하게 그려진 두 장의 큰 지도가 있다.

하나는 1892년 사이공과 그 인근 지역을 묘사하고 있으며, 다른 하나는 1936년 베트남과 캄보디아 전역의 전신망을 보여준다.

우체국 건물을 나와서 길 건너편에 사이공 노트르담성당이 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장엄한 대성당 19개 중 하나로,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사이공 노트르담 대성당은 신고전주의와 고딕 스타일이 혼합된 특이한 스타일로 소박하고 장엄한 외부의 모습으로 자랑한다.

마침 공사중이라 장엄한 모습을 볼 수는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

쌍둥이 종탑, 스테인드글라스 창문, 붉은 벽돌 외벽 등은 이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을 대표하는 중요한 요소 중 일부이다.

독서의거리? 에서 바라본 노트르담성당

통일궁 혹은 독립기념궁

이곳은 과거 전쟁 시기에 남베트남 대통령인 뉴엔 반 티우의 거주지 및 사무실로 사용되었다.

사이공의 역사에서 많은 중요한 변화를 목격한 독립궁전은 베트남에서 가장 소중한 역사적 기념물 중 하나이다.

통일궁은 클래식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 최상의 가구와 장식이 있는 수백 개의 방과 넓고 아름다운 외부를 가지고 있다.

궁의 배치가 吉자를 기본으로 되어 있으며

창문의 기둥은 커튼 모양을 본따 디자인했다고 한다.

방마다 특색있는 색들과 감성을 달리하는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길한 동뭏인 용

유니콘

침실공간

중앙 계단

식당은 아시아스타일과 유럽스타일, 두가지로 꾸며졌다.

탑에는 헬기장이 있다.

극장

오락 공간

3층 테라스에서 바라본 모습

지하 벙커로 내려가면 숙소, 부억, 집무실 등이 있다.

탈출용일까?

통일궁 마당에는 전쟁당시 통일궁으로 진입한 2대의 탱크를 상징하는 탱크가 전시되어 있다.

반일투어를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이동 중에 만난 길거리 쌀국수집.

맛집인지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 아무 곳에서 테이블도 없이 키 낮은 의자에 쪼그려 앉아 맛있게 국수를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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