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여행자거리 : 호치민 맛집 + 부이비엔 가볼만한곳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 조회
- 목록
본문
Hochiminh
베트남 호치민 여행,
부이비엔 여행자거리 코스 5
- 호치민 맛집 / 마사지 / 가볼만한곳 -
베트남은 수직으으로 긴 나라인데요. 북쪽에 있어서 우리의 서울 같은 곳이 하노이, 남쪽에 있어서 우리의 부산 같은 곳이 호치민 입니다. 그런데 호치민(사이공)이 더 잘살아요. 보통 하노이는 문화 예술의 수도라 부르고요. 호치민은 경제 상업의 수도라 부르거든요. 경제적 부가 더 높고요. 도시에 높은 빌딩도 많아서요. 베트남의 수도를 호치민으로 아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저는 그동안 하노이에 오래 머물다가, 정말 오랜만에 호치민에 방문했는데요. 덕분에 하노이와는 다른 세련되고 활기찬 느낌이라 새로웠어요. 편집샵 하나만 하더라도 훨씬 더 감각적이고요. 하노이가 있는 북부는 중국과 유교 영향이 많이 남아있다면, 호치민은 오히려 태국 방콕 같은 느낌도 나더라고요. 아무튼, 호치민은 생각보다 세련된 도시였고요. 구석구석 찾는 카페 & 수제 맥주집 같은 핫플 찾는 재미가 있는 곳이었어요.
1. 카페 아파트먼트 & 포케 사이공
누군가 호치민여행을 간다면 제일 먼저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그동안 베트남 구석구석 여행하면서 느낀건, 베트남 사람들은 카페에 진심이란 느낌이었는데요. 정말 남녀노소 카페 문화를 즐기고, 카페 음료도 다양한게 많고요. 인테리어도 어찌나 다양한지. 1일 1카페 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었어요.
그런데 아파트 전체를 카페로 만든곳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카페 아파트먼트>라는 곳이었는데요. 원래는 낡은 건물이었던 이 곳을, 도시재생 개발사업으로 전체 리뉴얼 하면서 지금의 핫플이 된 곳이랍니다. 아파트 칸칸이 똑같은 넓이로 카페를 채운게 이색적이고요. 로컬 카페 외에도 응커피(%커피)나, 포케 사이공 같은 호치민 맛집도 있어요. 단! 낡은 건물이라, 엘리베이터가 협소해요. 탑승하려면 소정의 돈을 내야한답니다. 저흰 그냥 걸어 올라갔어요.
2. 호치민 핑크성당 & 콩카페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지로 100여년 넘는 세월을 보냈는데요. 때문에 어딜가든 유럽풍 건축물을 쉽게 볼 수 있어요. 하노이는 이런 건축물도 대부분 무채색이거나, 노란색(관공서 색)이 많았는데요. 호치민은 건축물 색상도 더 다채로운 느낌이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핑크성당인데요. 촌스러운 핑크가 아니라, 연핑크라서요. 사진 찍으면 무조건 잘나와요. 미사시간에는 내부에도 들어가볼 수 있는데 저희는 타이밍 안맞아서 패스했어요.
아참! 그리고 핑크성당도 좋지만, 바로 앞에 베트남 국민 카페 '콩카페'가 있어요. 콩카페 루프탑에서는 핑크성당 배경으로 인증사진도 찍을 수 있으니까요. 잠시 코코넛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쉬어가는 시간 보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호치민 <부이비엔 여행자거리>
호치민 건기 시즌 날씨는요. 제 기준 따뜻하니 딱 좋고요. 제 친구 기준으로는 뜨거워서 두피가 타는 느낌이래요. 그래서 너무 한낮에는 땡볕에 걷기가 힘들고요. 오히려 저녁에 길거리 이벤트도 많고, 구경하기 좋은 날씨였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이 있다면 바로 <부이비엔 여행자거리>가 아닐가 싶어요. 태국 방콕으로 치면 <카오산로드> 정도 되는 곳이라 하면 이해하기 쉬울까요.
다만 여기도 코시국 이후로 술집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저는 처음엔 하노이 따히엔 맥주거리 같은 곳인줄 알고, 목욕탕 의자에 앉아 소소하게 맥주 마시는 거리겠거니 싶었는데요. 언디들 봉잡고 춤추시더라고요. 저희는 세명이서 갔는데, 한 명은 이런거 취향 아니라고 입구에서 훽 돌려서 도망갔고요. 저는 이 골목 끝까지 가봤는데, 초반에는 좀 기 빨렸고 뒤로 갈 수록 제가 원하던 로컬 노상 느낌 나는 맥주집 좀 있더라고요.
4. 호치민 여행자 거리 <22 스파>
함께 갔던 친구가 부이비엔 여행자거리 분위기에 깜놀하고 도망갔기 때문에. 그 근처에 대신 호치민 가볼만한곳을 검색했는데요. 호치민 부이비엔 여행자거리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유명한 마사지샵이 있어서요. 저희는 숙소 돌아가기 전에, 여기서 하루 풀고 돌아갔습니다. 여기 이상한 마사지샵 아니고요. 건전한 곳이고! 제가 그간 가본 수많은 베트남 마사지샵 중에서 손에 꼽을 만큼 잘하는 곳이었어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친구들 세명이서 갔는데 다 하나같이 입모아서 찐 만족이라고 했던 곳이랍니다.
입구가 로컬 분위기에 작고 투박한데요. 베트남 건축물 특징이 입구는 작은데, 또 층층이 엄청 높아요. 각 층마다 객실 다 있고요. 거기서 우리 일행끼리 단독으로 프라이빗으로 호치민 마사지 받을 수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좋았던건 에어컨 빵빵, 쾌적하고 시원해요! 특이하게 웰컴 주스도 달콤한 수박주스 주는 것도 기억에 남았고요. 마사지 예약하면 샤워 & 짐보관도 무료였습니다!
[호치민 마사지 <22SPA> 프로모션]
1. 호치민 시내 기준
22SPA 또는 22Nail로 이동 시
퍼스트22 차량으로 20만동에 픽업 가능
[호치민 네일샵 <22Nail> 프로모션]
1. 호치민 시내 기준
22SPA 또는 22Nail로 이동 시
퍼스트22 차량으로 20만동에 픽업 가능
2. 이달의 “22Nail” 프로모션
(예약기준) “22SPA” 할인 쿠폰
50,000동 지급 (시술 후 1인 1매 지급)
▼호치민 부이비엔 여행자거리 도보 6분
위치 좋고 스킬 좋은 <22SPA>▼
호치민 마사지 감동 그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22spa.modoo.at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