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자유여행 이곳저곳 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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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노이 자유여행 이곳저곳 후기들

오늘은 하노이 자유여행으로 해서

제가 직접 다녀온 곳드을 정리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코스르들을 추천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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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서는 위치에 따른 동선이라기 보다는

그냥 제가 이미파일 정리한 순서로 올린 거니까

단순히 이런 곳들이 있구나 참고하시면서

여행 계획과 코스를 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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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나름 뜻깊은 여행이었던 것 만큼

여러분들에게도 그런 여행이 되길 바라면서

하노이 자유여행 포스팅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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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자유여행 - 성요셉성당

보통 일반적인 성당처럼 십자가가 센터로

우뚝 솟은 디자이이라기 보다는

건물의 탑 두개가 우뚝 솟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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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흔히 핑크성당이들이 베트남에선 유명한데

성요셉 성당은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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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남다른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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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의 성당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는데

네오고딕 풍의 건축물이라 하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일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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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건물의 외벽 디자인도 그렇고

웅장한 느낌을 더 심어준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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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하고자 하시면 입장 시간도 참고하셔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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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월~토요일까지는 항시 운영하고 있지만

8시부터 11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만 운영을 하니까

그 시간에 맞춰 방문을 해주셔야 입장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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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 밖에서 사진만 찍다 가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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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이라고 하면

이렇게 성당 내부도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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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관리까지 잘 돼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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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의자들이 있어서

관광객들 중에는 기도를 드리고 가기도 하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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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봤을 때 체류시간이 평균 1시간이라 한 걸 봐선

아마 기도드리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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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동네 교회들만 보다가

이렇게 큰 성당을 보고 있으니

장식부터 화려하고 남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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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자에는 누가 앉았던 걸까요?

​

종교의 힘이라는 게 참 대단한 점들은

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들어가보고 둘러보면

확실히 느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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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자유여행 - 호치민 관저 & 주석궁

하노이로 여행을 온다고 하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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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호치민 관저와주석궁 등

호치민 관련된 명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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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베트남 호치민이라고 하면

도시를 생각하지만

베트남의 혁명가이자 첫 주석을 맡은 인물이

바로 호치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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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람들에게 정말 존경받는 정치인이자 지도자로

이러한 기념관들은 둘러보시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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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실제로 방문을 해보시면 알겠지만

관광객들 못지 않게 현지분들도 많이 찾는 걸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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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멀리 주석궁도 보이죠.

​

베트남은 저렁 노랑, 황금빛으로

디자인한 건물들이 제법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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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관광객들도 정말 많지만

현지 분들도 진짜 만힝 오는 걸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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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선 11년간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보존이 잘 돼있어 관광지로도 많이 유명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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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렇게 소풍까지 올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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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우리도 초등학교 때는

왕릉을 참 많이 소풍장소로 정하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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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 머물렀던 곳이기도 하지만

마지막 생을 보냈던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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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더 뜻깊은 곳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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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들은 우리나라 경복궁 앞을 지키는

수문장들을 연상케 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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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관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꼭 한 번 방문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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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도 있으니 같이 방문해보시면

더 많은 것들을 느끼시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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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자유여행 - 응이아툭 광장

여기는 응이아툭 광장이라는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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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들러야 하는 곳이냐? 이 광자이 뭐 대단하냐?

라고 물어보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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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광장의 이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그 위치가 어디인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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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호안끼엠 호수 위치한 광장이기 때문에

호수를 둘러보고자 방문하신 분들이라고 한다면

시작점으로 정하기 딱 좋은 곳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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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광장 사진으로 접하는 건 처음이기도 한데

확실히 광장이라 그런지 식당들부터 카펙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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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콩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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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여길 온 이유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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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카페가 광징히 유명한 건 아실 겁니다.

베트남 여행을 하면 어디를 가든

콩카페는 한 군데씩은 있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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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하노이 고스트 제휴 업체기 때문에

커피를 마신다 해도 할인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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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둘러보기 전에 카페에서 쉬며

여행 계획을 한 번 정리하기도 좋고

그저 멍하게 호수를 바라보는 것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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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제가 여행한 내내 하늘이 흐렸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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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자유여행 - 호안끼엠 호수

시원한 커피 한잔 테이크아웃 해서

호수를 따라 거니는 코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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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호수가 엄청 넓기 때문에

걷다가 힘드실 수도 있어요.

​

저는 중간쯤 가다 지쳐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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