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동남아여행] #3 레이오버! 하노이를 거쳐 싱가포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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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첫 동남아여행] #3 레이오버! 하노이를 거쳐 싱가포르로

3편 시작하겠습니다.

숙소 앞 모습

다음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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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출발하는 비행기여서 새벽같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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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수화물 붙일 필요도 없고, 체크인도 할 필요가 없으니까 여유있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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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공항까지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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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 도로여서 택시 타고 가면 빙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그냥 걸어가는게 빠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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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로 10분 정도 걸어가니까 공항까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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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가는길에 촬영한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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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하노이 시내로 향하는 공항버스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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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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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간만에 다시 왔네요.

오늘 제가 탈 비행기가 지연이 되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봤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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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안되고 잘 출발할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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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40분 출발인데, 6시 10분에 와도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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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늦게 올까 싶었지만, 변수 만들기는 싫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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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입국장이기 때문에 3층 출국장으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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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는 들릴 필요가 없습니다. 짐도 이미 다 인천에서 보내버렸고, 항공권도 다 인천에서 발권을 완료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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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항공권 모습

싱가포르까지 가는 항공권 보딩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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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출국심사를 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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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카페에 들려 물 한잔 사먹고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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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국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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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보안검색 (보안검색 때 가방 노트북만 꺼내는게 아니라 시계, 신발도 다 벗어야 됩니다)을 마친다음에 출국심사대에서 출국도장까지 받아야 통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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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노이에서 출국할때는 항공기 시간대가 많이 안 겹쳐서 그런지 20분만에 통과했는데, 호찌민은 1시간 넘게 기다렸던거 같아요... 이거 시간 은근 잡아먹기 때문에 베트남 출국할 때 참고하시고 이동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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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출국심사까지 끝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왔는데도 시간이 좀 남아가지고 항공기 촬영이나 열심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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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A321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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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보잉-787 드림라이너

우선 베트남의 국적항공사 베트남항공 소속 비행기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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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은 다시 봐도 적응이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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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항공 에어버스 A321neo

다음은 베트남의 저가항공

비엣젯 항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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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싸지만 ... 악명이 높은 회사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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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항공 보잉787 드림라이너

베트남 국적의 항공사인 뱀부항공 보잉 78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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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취항중입니다. 인천~하노이 항공편 운항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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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저 비행기가 인천가는 비행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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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항공 보잉787 드림라이너

외항사도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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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항공입니다. 외항사는 내항사든, 베트남으로 오는 항공편은 보잉787이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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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깨알같은 개인항공기도 보이는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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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경을 다 했으면 비행기를 타러 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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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탑승시간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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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A321neo

제가 탈 비행기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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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A321 비행기 입니다. 단거리 국제선에 주로 투입되는 기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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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도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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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연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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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후 게이트가 오픈되고... 비행기를 타러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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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내려간 다음에 타는 구조로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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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A321neo 내부 모습

비행기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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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국제선이기 때문에 협동체 기종으로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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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석

이건 비즈니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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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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