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음식 맛집 쿠폰까지 실용적이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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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하노이 음식 맛집 쿠폰까지 실용적이게 사용!

안녕하세요~ 이번 하노이 여행을 하면서

먹부림 투어를 했다고 할 정도로 많은

하노이 맛집을 다닐 수 있었는데요.

​

이번에 하노이- 하노이 고스트를 통해서

숙박부터 시작해 이것저것 예약하다 보니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까지

챙겨주셨기에 사용할 수 있었어요.

​

따로 프린트해갈 필요 없이 전송받은

쿠폰 이미지를 보여드리면 10%의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었기에 이 부분에서

뜻하지 않게 경비를 아낄 수 있었어요.

​

1.분짜닥김

영업시간 09:00 ~ 21:00

​

이번에 총 두 군대에서 할인을 적용받아서

10%나 DC된 금액으로 결제할 수 있었던

매장을 우선순위로 공유해 보자면 바로

분짜닥김이라고 1966년부터 분짜와

넴으로 유명해진 로컬 식당이에요.

​

베트남 하노이 음식 중에서 대표적인

메뉴로 유명해진 곳이라고 하기에

당연히 찾아갈 수밖에 없었던 곳이었고

후기들을 많이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

​

외부에서부터 음식을 조리하느라

이곳저곳에서 제조되는 광경을 먼저

눈으로 마주할 수 있었고 확실히 맛집이라

내부에서 이미 식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

그리고 점점 몰려오는 인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던 곳이었답니다.

​

음식이 조리되고 완성돼서 내어지는

주방은 대부분 오픈 형식으로 되어있고

이곳에서 수많이 쌓아져있는 그릇들을

보고선 다시 한번 맛집의 위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

주방 안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조금은

쉴 새 없이 계속해서 음식이 제공됐거든요.

​

분짜의 경우 7만 동, 넴과 분짜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세트메뉴는 11만 동이었는데

저희는 분짜 단독으로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워낙에 좋아하는 메뉴이기도 하고 맛집에서

먹는 맛은 어떨까 싶어서 다른 메뉴에

방해받고 싶지 않았던 날이었거든요.

​

진한 국물과 작 익혀서 퐁당 들어간 고기

그리고 면발까지 세 가지 조합이 완전

미쳤다고 말하고 싶고 탄산으로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무리했어요.

​

8.

2. 콩카페 호안끼엠점

영업시간 : 07:30 ~ 23:00

​

베트남에서 카페를 말하자면 바로

콩 카페를 제일 먼저 떠올릴 정도로

대표적인 카페인 것 같아요.

점포들이 여럿 있지만 저희는 가까운

하노이 호안끼엠점으로 이동했어요.

​

전체적으로 딱 베트남 스타일로 되어있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고 거기에 살짝

빈티지함이 가미되어 있는 곳이기에

분위기 맛집으로도 인정하게 되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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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을 수 있는 좌석들도 많이 있었고 내부

곳곳에는 실제로 살아있는 식물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었기에 공기마저도 쾌적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오랜 시간 동안

앉아있다가 이곳을 만끽했어요.

​

인기가 좋았던 카페인만큼 저희처럼

느긋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콩 카페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괜히 베트남 하노이 맛집이 아닌 것 같아요.

​

시원한 코코넛 커피와 스무디를 주문했고

커피가 먼저 나와서 냉큼 가지고 와서

한입 쭉 마셨더니 리얼 코코넛 맛이 제대로

살아져있는 커피 맛이란 아마도 현지에서

먹는 게 가장 맛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코코넛과 커피 맛이 입안에서 감돌았어요.

​

콩카페에서도 마찬가지로 하노이 고스트에서

제공받은 쿠폰을 제시해 10% 할인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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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엘 가초우

영업시간 11: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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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베트남 하노이 맛집 하면 거의 핫 풀이라고

할 정도로 후기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이번

여행 시에 다녀올 수 있었던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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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부터 멋스러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분위기 있었는데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저녁시간의 분위기를

제대로 낼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있어요.

​

스테이크가 만들어지는 주방도 오픈 형이고

다양한 와인들이 자리하고 있는 와인창고도

슬쩍 구경할 수도 있고 베트남이지만 작은

유럽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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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한국으로 치면 정육 식당처럼

쇼케이스 안에 신선하게 고기들이 있었고

스테이크에 가장 적당한 맛을 낼 수 있는

부위들만 골라서 있기 때문에 저희처럼

소고기에 조금 안다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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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맛집이고 베트남 하노이 맛집으로

통하는 엘 가초우 안에서 자리를 잡았어요.

바 형식으로 특색 있는 자리도 있었지만

저희는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동하여 주문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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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면 먼저 인원수에 맞는 빵이

제공되는데 치즈 혹은 같이 나오고 있는

소스를 발라서 먹으면 색다르게 식전

애피타이저로 즐길 수 있는 메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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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먹길 원한다면 추가 금액

지불 후에 더 먹을 수 있었지만 메인메뉴에

집중하기로 하고 맛만 보고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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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을 통해서

베트남 하노이 음식을 먹으러 왔는데

자연스럽게 와인이 생각나더라고요.

추가적으로 하몽과 야채와 치즈 그리고

고기 조합이 좋았던 메뉴를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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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음식이 로컬푸드만 있다는

생각이 컸는데 엘 가초우를 통해서

이런 음식도 맛볼 수 있다는 생각할 수 있는

계기였을 정도로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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