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행_하노이3일차(2), 버스타고 유교 사원<하노이 문묘>, 십만동 지폐에 나오는 장소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베트남여행_하노이3일차(2), 버스타고 유교 사원<하노이 문묘>, 십만동 지폐에 나오는 장소

#베트남여행 #하노이여행 #하노이문묘 #유교사원 #십만동지폐에나오는장소 #하노이가볼만한곳 #하노이2월

​

​

베트남 수도 하노이...수도답게 대중교통 버스 이용해서 다닐수가 있다. 담에 온다면 지하철도 타보리라ㅋㅋㅋ

대부분 1버스 7천동~8천동...구글지도 보고 타면 끝!

여행자거리에서 하노이 문묘까지 버스로 고고고~~

크아...벌써 티케팅 줄이 쫙...

​

​

1인 3만동, 오디오북 한다면 5만동.

한국어도 있지만 난 패스~보고 사진 찍고 노는거니까ㅋ

​

​

입구는 계속 단체 관광에 사람 득실...

혼여는 여기서 슬프고...맘은 술프고픈 심정ㅋㅋㅋㅋ

​

​

​

입구는 계속 바글바글...엄한 곳만 찍어댄다ㅋ

나무들이 대체 몇년 됐는지...그것만도 감탄~

​

​

첫 문 통과하자마자 나오는 연못...

​

​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찾은 나...

딱! 여기가, 십만동 뒷면에 나오는 장소다ㅋㅋㅋ

설명하고 사진찍고 하는 거 보며 알았다는...

여행은 눈치 장전도 필수다! ㅎㅎㅎㅎ

​

​

​

사람이 많은 벳남 하노이서 삼각대 세우고 찍은 첫 컷...

엉망진창이네...한국 가면 삼각대부터 다시 구매하자.

호치민에서 산 삼각대ㅠㅠ씨레기ㅠㅠ힝ㅠㅠ

​

​

​

한국으로 따지면 성균관 같은 곳...

그래서인지 학생들도 많고, 여러 외국인들도 단체로 많이 오는 곳이 이곳, 하노이 문묘다.

​

​

​

​

이젠 누가 가져가겠어? 하며 삼각대 계속 세운다.

​

​

​

요거 앞은 계속 사람이 붐벼서 없을때 인증샷만ㅋ

​

​

​​

​

​

​

​

안으로 들어가면...

하노이 문묘는 베트남 최초의 대학이라는...

1070년 공자와 그의 제자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곳이다.

​

​

​

이곳저곳 설명하는 팀이 많다. 일어팀 얘기 슬쩍 듣고ㅋ

​

​

​

사람이 느무 많아서, 이곳은 혼자 사진 찍기가 싶지 않다.

순간 포착이 힘드니까...ㅠㅠ

그냥 없는 곳에서 세워두고 찍으려하면 사람 드글드글ㅋㅋ

​

​

​

사람 피해서도 찍어보고...

호치민서 새로 산 삼각대가 영...맘에 안들...ㅠㅠ

​

​

​

​

그냥 사자 널 찍으마...틀니했니?

잇몸 만개구나ㅎ 이것도 대단한지 설명 중인데 모로쇠ㅋㅋ

​

​

​

진짜 조용한 뒷골목? 같은 곳에서 혼자 논다.

뭐 어때ㅋ 외쿡이고, 난 걍 사진놀이가 주목적이니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