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여행 코스 가볼민한곳 항공권 예약팁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베트남 하노이 여행 코스 가볼민한곳 항공권 예약팁

​

베트남 여행하면 보통 다낭을 먼저 떠오르게 되지만 찐 베트남을 만나고 싶다면 저는 하노이를 추천하고 싶어요. 베트남의 수도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로 베트남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하노이. 오늘은 하노이에 가면 꼭 가봐야하는 여행코스와 함께 항공권 가격 그리고 대략의 경비를 정리해봅니다

​

​

​

​

​

하노이 여긴 꼭 가봐야해!

하노이 여행코스

​

과거와 현재에 오묘하게 믹스되어 하나의 도시를 이루고 있는 베트남 하노이. 하노이는 도심을 중심으로 옛 베트남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장소와 맛집 2가지 포인트로 여행을 하게 되는데요. 하노이시내는 2일정도 보고 하노이 여행일정 중 1박2일로 하롱베이를 다녀왔어요

​

​

많이 알려진 관광지로는 프랑스 강정기에 독립운동가들의 정치수용소를 복원해 박물관으로 꾸민 호아로 감옥, 베트남의 소수민족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실제 모형으로 꾸며둔 민족학 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노이를 여행할때 역사보다 다낭이나 나트랑에 비해 찐 베트남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아주 설레였답니다.

​

​

​

1. 백원종 쌀국수 퍼짜쭈엔

​

하노이여행이라고 쓰고 먹방여행이라고 말할정도로 베트남 음식을 원없이 먹고 왔는데요.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은 쌀국수는 퍼짜쭈엔으로 꿰이를 푹 찍어서 먹는 하노이식 쌀국수로 이날 이후 꿰이 사랑이 시작되었어요

​

​

이제는 쌀국수를 먹을때 꿰이가 없으면 서운할정도로 이 곳에서 찐 쌀국수를 맛본 느낌. 참고로 하노이여행을 가신다면 백종원은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하노이편 꼭 보고 가세요 ㅎ

​

​

​

2. 오바마 분짜로 유명한 흐엉리엔

​

사실 먹으러 떠난 하노이. 하노이를 간다고 할때 꼭 먹어보고 싶었던 흐엉리엔. 이곳은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가 직접 방문해 분짜를 먹어 화제가 된곳인데요. 큼직막한 숯불로 구운 완자가 들어가 진짜 역대급으로 맛있는 분짜였답니다

​

​

​

​

3. 하노이의 상징 호안끼엠 호수

​

하노이 시민들의 안락한 휴식처이자 상징인 호안끼엠 호수. 딱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여행 중 잠시 휴식을 취하기 좋은 호수입니다.

​

​

저는 호안끼엠 호수 주변에 콩카페에서 잠시 더위를 시켰는데요 여기 뷰도 좋고 위치도 좋은것 같아요.

​

​

5. 하노이의 밤, 맥주거리

​

하노이 밤은 어디서 시간을 보낼까? 베트남은 야시장도 많고 밤늦게까지 영업하는곳이 많은데요 하노이에서 인기있는곳은 맥주거리로 알려진 타히엔 맥주거리입니다.

​

보통 맥주는 16,00원~4,300원으로 베트남맥주부터 수입맥주까지 판매.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류도 많아요. 다들 낮은 테이블에 앉아서 원하는 맥주를 선택해 먹는데 진짜 사람이 많아요

​

​

​

6. 하노이를 한눈에. 롯데전망대

​

하노이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롯데전망대. 하노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롯데센터에 위치해 있어 전망대를 구경하고 내려오는길에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하면 완벽한 일정이 됩니다.

​

​

65층에 올라가면 탁 트인 도시경관을 볼 수 있는데 무엇보다 포토존이 잘 꾸며져 있어 사진찍기도 좋아요 저는 석양과 야경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17시쯤 방문했는데 야경까지 보고 대략 3시간은 이곳에서 시간을 보냈네요

​

​

​

8. 하노이 근교 하롱베이 여행

​

하노이에서 하롱베이까지는 꽤 멀어서 당일치기로 가실 경우, 아침 일찍 부지런히 움직여야합니다. 그래서 아예 1박2일 배에서 잠을 자는 투어도 있어요. 저는 아예 하롱베이에서 1박을 하고 아침일찍 출발했어요

​

​

배를 타고 조금만 밖으로 나가니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지는데.. 왜 하노이여행을 다녀온 지인이 하롱베이를 꼭 가라고 했는지 알것 같네요. 배를 타고 각 스폿마다 잠깐 내려서 구경하는데 제가 탄 배는 승솟동굴와 티톱섬 2군데를 방문했어요

​

​

​

그리고 배에서 만찬급으로 베트남 현지음식이 나오고 중간에 디저트타임까지 음식이 꽤 잘 나와 꽤 알찬 투어를 즐겼습니다.

​

​

이날의 마지막 코스이자 하롱베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티톱섬에 도착!

​

​

티톱섬 정상에 위치한 전망대까지 450개의 계단으로 대략 15분정도 걸어 올라갔는데 올라갈때는 너무나 힘들었지만 막상 정상에 올라가니 그 뷰가 너무나 아름다워 안왔으면 후회할뻔 했어요.

​

​

​

이국적인 분위기와 깨끗한 해변을 제가 알던 베트남과 너무나 다른 분위기로 이 매력때문에 전세계 사람들이 이 곳을 방문하는것 같네요. 하노이여행을 가시면 꼭 시간을 내서 하롱베이까지 다녀오세요.

​

​

​

​

하노이 항공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