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하노이 1월 여행 :: 호안끼엠 콩카페 (뗏Tet 기간에는 Tax 22%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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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이랑 하노이 1월 여행 :: 호안끼엠 콩카페 (뗏Tet 기간에는 Tax 22% 추가 )

아이랑 하노이 1월 여행

호안끼엠 콩카페

(뗏 Tet 기간에는 Tax 22% 추가됨 )

콩 카페

116 P. Cầu Gỗ, Hàng Trống, Hoàn Kiếm, Hà Nội,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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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국에도 입점하게된 콩카페

그러나 여전히 베트남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의 콩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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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rnfkgnr/223017777829

https://blog.naver.com/rnfkgnr/223018236842

아점을 두곳에서 부지런히 먹고, 하노이여행 = 호안끼엠호 가 내려다 보이는 콩카페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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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콩카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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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올라간 요거트 메뉴도 좋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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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커피 진짜 중독자라서 단연코 코코넛 커피를 주문한다.

하노이에서 버블티 음료도 단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어서 함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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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쥬스와 현지인들이 즐기는 듯한 차종류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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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버블 토핑선택이 가능한데 매우 저렴하다.

400원 가량이면 버블을 추가할 수 있다니!

버블 덕후는 오늘도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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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가서 취향껏 골라도 1만원이 나오지 않는 호수뷰 콩카페라니.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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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끼엠호 앞 콩카페는 1개로

1층은 주문만 가능하고 2,3층에 좌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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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이면 그냥 앉을 수 없고, 알아서 빈자리를 찾으면 앉으면 된다.

화장실은 3층에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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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자리가 협소하고 사람이 많아서 자리에 앉기 힘든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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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에 앉아있으면,

이렇게 주문 깃발을 보고 직원이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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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 언니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1월의 하노이의 추위는 매일 낯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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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의 하노이를 여행하며 시원한 코코넛 커피를 푹- 떠먹으면 진짜 그 행복을 뭐라 말할까 싶은데. 날은 춥지만 그래도 여전히 맛있는 코코넛 커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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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도 맛있다고 따봉을 날렸다.

요거트 음료도 굿,

화이트 펄이 가득 들어가 밀크티도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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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카페는 커피맛에 대한 호불호가 조금 있던데 나는 늘 코코넛커피만 마셔서 블랙커피는 취향에 맡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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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 와서 행복한 우리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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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의 추위를 무시한탓에 우리는 하노이 여행 첫날부터 옷거지가 되어서 ㅋㅋㅋㅋ 옷이 매일매일 같은옷이고, 춥고 뭐...... 그랬다.

여름옷만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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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콩카페는 코코넛커피를 들어가는 것외에는 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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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책을 읽을만한 분위기도 아니고

혼자 조용히 사색하며 음료를 즐기기도 좋은 분위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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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숙소근처 모 카페에 가서 즐기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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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근처로 쇼핑을 나가고 아이와 나는 창가자리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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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의 하노이는 이렇게 에어컨이 없는 해가 드는 자리에 앉아있질 못했는데 1월의 하노이는 조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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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가 선선한 날씨에 이렇게 창가자리에 앉아서도 너무너무 잘놀아줬고,

단둘이 행복한 카페 데이트를 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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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뒤에 다시 찾은 콩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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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1월인데도 이 날은 유난히 더웠다.

옷이 무려 반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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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패딩을 껴입고 추웠던게 바로 어제인데, 날씨가 변화무쌍한 1월의 하노이

반드시 반팔, 긴팔, 바람막이, 경량패딩 정도는 챙겨서 여행을 준비해야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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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쯤 하노이에서 살짝 더위를 느끼기도 해서 더욱 달고 시원하게 즐긴 코코넛 커피다.

테이크 아웃보다는 바로 좌석에 앉아 먹는게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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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는 도착한 날, 이틀 뒤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Tet) 기간이 시작되었다.

유명한 맛집은 모두 문을 닫았고, 이 곳 콩카페는 뗏기간 동안 가격에 TAX 22% 를 추가적으로 더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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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에 앉거나, 테이크아웃을 하거나 동일하게 TAX 22%

하노이로 1월 여행을 떠난다면 바로 이 뗏기간을 피해가야만 하노이를 온전히 즐길 수 있을것이니, 꼭 참고하여 여행을 계획하시길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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