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여행 코스 추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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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하노이 여행 코스 추천 3가지

첫번째 코스 추천: 호안끼엠

​

가족과 즐기고 온 베트남 하노이 여행은

3박 4일동안 알차게 즐기고 왔는데요.

​

첫날에는 공항에서 픽업서비스를 통해서

호텔까지 안전하게 이동을 하고나서

호안끼엠에서 쇼핑과 먹방, 마사지를

즐기고 왔어요.​

​

​

여행에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떠났기 때문에 방역과 안전을

가장 신경쓰면서 계획을 하게 되었는데요.

​

공항에서 호안끼엠으로

이동을 하는데 있어서 택시를 타고서

이동을 해도 되지만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인 만큼 찝찝해서

방역이 잘 된 공항픽업서비스를

찾아봤어요.​

​

​

하노이에서 이름이 있는 여행사로

손오공 여행사는 베트남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증을 받은 방역차량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예약을

하게 되었는데요.​

​

​

픽업과 샌딩을 모두 다뤄주면서

16$ 택시비보다도 저렴하게

이용을 할 수가 있어서 안전하게

이동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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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하고 난 다음에

A2 14번 기둥에서 차량이 대기하고

있는데요.

​

미리 예약을 해놓았기 때문에

차량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

빠르게 여행을 시작할 수가 있어서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

무엇보다 커피 한잔값밖에

하지 않고 나중에 호텔에서

공항으로 갈 때에는 더 저렴해서

베트남 하노이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서비스랍니다.

​

편리한 픽업 서비스 이용하기 ↓

https://cafe.naver.com/ekfrml123

​

호안끼엠에서는 호수와 맛집, 야시장

등 다양하게 즐길 거리들이 참 많은데요.​

​

​

이중에서도 마사지투어를

강추하고 싶어요.

​

호안끼엠에서 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바로마사지는

가성비 끝판왕인 곳인데요.

​

서비스 만족도 ★x 5

시원함 ★x 5

금액 ★x 5​

​

​

전체적으로 이용을 하는데

있어서 하노이 마사지를 받는다

하면 저는 바로마사지를 추천하고

싶어요.

​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을 해서

깨끗하고 마사지룸마다

화장실과 샤워실도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가

있는데요.​

​

​

그래서 리뉴얼 이벤트가

진행하고 있어 금액도 착하다는 점!

​

카카오톡 예약 BAROSPA을 하고

방문을 하게 되면 20% 할인을

받고서 마사지를 받을 수가 있어요.

​

특히 여기가 베트남 소수민족

마사지로 유명한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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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교육을 받았고

소수민족을 돕고 있는

단체와 협업을 하고 있어서

마사지를 받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을 돕게 되는 곳이에요.

​

착한일과 검증된 곳에서

시원한 마사지를 받을 수가

있어서 참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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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지 전 후로 웰컴티와

전통차 두잔을 서비스로 받고

한국말로 강도 조절도

할 수가 있어서 편한 곳이에요.

​

한국인이 유일하게 운영을 하는

곳답게 결제도 한국계좌이체를

통해서도 할 수가 있는데요.

​

무료로 짐보관과 소액환전이

가능한 곳이기도 하니

짐맡기고서 쇼핑을 하기에도

딱 좋더라구요.

​

두번째 코스 추천: 하롱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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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에 즐기게 된 곳은

하롱베이로 여기는 하노이랑

2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한

여행지에요.

​

하롱베이 당일투어를 통해서

즐기고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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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다금바리 하롱베이 투어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하노이에서

단독 차량을 통해서 하롱베이로

이동을 하고 하롱베이 선착장에서는

손오공 단독 배를 통해서

이동을 할 수가 있었기 때문에

안전하게 즐길 수가 있었어요.

​

배에 타자마다 차려지는 다금바리

정식은 진짜 다금바리 먹어본적

없으신 분들, 먹어보신 분들 모두

만족할 만한 비주얼이예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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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다금바리 정식이

나오는 곳으로 식도락 여행을

시작할 수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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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방문을 하게 되는 송솟동굴과

항루원, 티톱섬 모두 힐링의

여행지였어요.

​

송솟동굴은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로운 동굴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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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루원에서 즐기는 카약 또는 밤부보트는

엑티비티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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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티톱섬의 경우 하롱베이를

내려다 보는데 와..

서서히 노을이지는 풍경도 아름다워서

몸과 마음이 모두 치유가 되는 기분이였어요.

​

3군데를 다 돌고나서 다시

하노이로 떠나는 그 순간이

아쉬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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