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자유여행코스 성요셉성당 콩카페 스트릿카 시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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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노이 자유여행코스 성요셉성당 콩카페 스트릿카 시내투어

하노이 자유여행 코스

1DAY 시내투어

첫날에는 좀 여유롭게 보내자~

하는 마음으로 마구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 꾸욱 누르고 가볍게 이곳저곳 다녔다

뱅기 내려서 굶주린 배를 채우러

촌스럽게 한식당으로 달려감^^

밥 다 먹고 이동하려고 택시 기다리는데

지나가는 오토바이 보니까 이제야

내가 베트남에 왔다는 실감이!!

첫날은 하노이 여행자거리에서

낮시간부터 저녁까지 보냈다

둘째날에 하롱베이를 갈거여서

무리해서 하노이를 즐기지 않기로 함

호안끼엠 호수 근처에 오니까

확실히 관광객들이 많아졌다

예전엔 못봤던 시티투어 버스도 보임!

처음에 저걸 탈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안탔는데 다음에 다시 가면

저 버스 타고 돌아다녀보고 싶기도 함

이번엔 뚜벅뚜벅 걷고 스트릿카도 타면서

주변을 돌아다니며

너무 힘들지 않게 하노이 시내투어를 즐겼다

01. 호안끼엠 호수

하노이 여행코스에서 빠질 수 없는 곳!

맥주거리, 여행자거리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탁! 들어오는게 호수다

하노이에는 호안끼엠 호수랑 서호가 있는데

호안끼엠은 청계천 느낌으로 자그마하고

서호는 한강만큼 크나큰 느낌이다

맥주거리 근처에는 호안끼엠 호수가 있는데

여기는 근처 상인들 & 여행객들 & 현지인들의

쉼터이지 않을까 싶다. 이른 아침엔 여기서

조깅 & 에어로빅 하시는 분들도 계심ㅋㅋ

그리고 밤에 맥주거리에서 놀다가

잠깐 내 귀에서 삐-하고 울리는

이명 좀 진정시키고 싶을 때 여기 와도 좋음

02. 하노이 스트릿카

복잡한 골목골목을 재빠르고 스릴있게!

이번에 처음 도전해본 스트릿카!

호안끼엠 호수 앞에서 탑승할 수 있는데

자그마한 차를 타고 하노이 골목골목을

쏜살같이, 스릴있게 즐길 수 있다

만약 하노이 자유여행이 처음이라면

난 이거 한번 타보라고 하고 싶음!!

내가 처음 베트남 여행을 왔을 때

진짜.. 오토바이에 내가 치일까봐

무서워서 제대로 길을 못 건넜다;

현지인 올때까지 기다렸다

겨우 따라건너는..?

무튼 그랬는데 이거 타니까

세상을 다 가진 기분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막 오토바이 무리들도 헤쳐나가고

와 이렇게 작은 골목도 간다고?

갈 수 있나? 하는데

얌생이처럼 잘도 지나감^^

20~30분정도 여행자거리를

쭉~ 도는데 큰길만 도는게 아녀서

빠르게 구석구석 보기에 좋다

그리고 7,8월처럼 날씨가 더운 날엔

오래 못 걸어다니니까 이거 타고

아~ 이런게 있구나~ 하면서

맘에 드는 곳 눈여겨봤다가 몇 곳만

다시 걸어가봐도 좋을 것 같다

다만 단점이라면.. 스트릿카는

창문이 있는 그런 차가 아니기 때문에

여름에 타면 덥다; 이번에도 너무 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멈추면 더 더움..

그리고 시끄러운거 너무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내가 내 돈내고 지금

20분 가량을 소음 속에 파묻혀있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듯?

그래도 나는 처음 여행 간거라면

이거 타고 쭉 돌아보는 것도 괜찮은것 같다!

03. 하노이 성요셉성당

내가 있는 곳이 파리인가, 베트남인가?

파리에 노트르담 대성당이 있다면

하노이에는 성요셉성당이 있다!!

성당을 다니지 않더라도

여기서는 꼭 인증샷을 찍고 가야할듯ㅋㅋ

작년에 왔을 때랑 비교해보면

한층 더 외국인이 많아졌다는거..?

관광객이 정말 많아졌고

그 앞에 마차? 같은 인력거도 있었다

근데 더워서 타는 사람도, 끄는 사람도

지옥에 있는 기분일듯 ㅠㅠ

하노이 성요셉성당은 파리에 있는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

일요일에는 미사도 열려서

카톨릭 신자라면 일요일에

미사 드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바로 맞은 편에

그르케나 유명한 콩카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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