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행 하노이여행 하노이 대우호텔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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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여행 하노이여행 하노이 대우호텔 숙소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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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인플루언서인 하하호호와 함께하는 베트남여행 하노이여행 2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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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포스팅 2화는 베트남 하노이여행하면서 묵었던 하노이 호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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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가 3월15일~3월19일까지 3박5일 베트남 하노이여행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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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여행 3박 동안 묵었던 호텔은 베트남 하노이 시내의 바딘에 있는 하노이 대우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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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대우 호텔은 하노이 기차역에서 차로 15분 정도 걸리고, 하노이 공항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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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여행하면서 꼭 들르는 호찌민 묘와 바딘 광장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하노이를 대표하는 호안끼엠 호수가 차로 20분 거리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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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끼엠 호수 인근에 하노이 밤거리를 대표하는 맥주거리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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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대우호텔에서 공자묘라고도 불리는 하노이 문묘까지는 차로 10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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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호텔 하노이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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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 엠블럼이 기둥에 새겨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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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5시간 비행하고, 하노이공항에 도착하니 베트남 시간으로 밤 10시30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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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손오공 카페'에 공항 픽업을 부탁하였고, 30분 정도 버스를 타고 하노이 대우호텔에 도착하니 밤 12시 정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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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은 시간에 하노이공항에서 하노이 대우호텔까지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고 잘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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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에서 체크인 수속을 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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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인데도 5성급 호텔이라 그런지, 직원 2명이 체크인 수속을 도와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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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대우호텔 로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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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크고 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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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대우호텔 체크인 수속을 밟고 객실에 올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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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킹사이즈 더블베드가 구비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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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가 대우호텔을 하노이 여행 기간인 3박 동안 머무른 이유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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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을 모시고 베트남 여행을 하는데 4성급에 머무를 수가 없었고, 넓은 객실과 수영장이 있는 이유가 제일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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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있다면 대우호텔 맞은편의 롯데 호텔도 좋겠지만, 가성비도 생각하여 하노이 대우호텔을 연박으로 3박 하며 베트남여행을 즐긴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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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생수 2병과 1회 용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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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 드라이기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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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중에 면도기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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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니면서 호텔을 수없이 이용해 보았지만 일회용 면도기는 자주 못 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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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어차피 일회용 면도기를 사용하지 않지만, 혹시 베트남 여행 오면서 빼놓고 오시면 이용하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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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가 구비되어 있어서 여행 중 피곤한 몸을 물에 담글 수 있으니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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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이 상당히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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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보기도 편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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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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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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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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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생수, 하이네켄 맥주, 콜라가 있는데 당연히 유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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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도착하여 목이 마르기에 맥주 한 캔 한 건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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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도 기본으로 깔끔하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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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는 수영장에 갈 때 수영복 위에 걸치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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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포트와 차 종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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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티브이와 금고는 기본으로 있는 건 알겠는데, 하노이 숙소였던 대우호텔에는 다리미도 준비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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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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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 밖의 경치를 보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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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을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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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가 대우호텔 하노이 숙소의 객실이 레이크 뷰 10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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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숙소 10층에서 수영장과 투레 호수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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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야경이 멋지더니, 아침에는 탁 트인 조망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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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을 지나 산책하기 좋은 투레 공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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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을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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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대우 하노이호텔 체크인할 때 여쭤보니 조식 시간이 6시부터 10시까지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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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뷔페 테이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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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하노이 호텔 식당도 꽤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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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한 바퀴 돌며 사진을 대충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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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있는 걸 보니 한국인의 입맛까지 고려한 식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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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직원이 와플과 팬케이크, 반미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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