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여행 첫째날. 차카탕롱, 콩까페, La Maisong 스파, 시티투어버스, 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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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노이 여행 첫째날. 차카탕롱, 콩까페, La Maisong 스파, 시티투어버스, 그랩

하노이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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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예약하려다 입국심사 오래 걸린단 얘기 많아서 예약 안했는데. 공항이 의외로 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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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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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도 완전 빨리 나오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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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55분 도착 예정이었는데 착륙한게 10시 25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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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받고 짐 찾고 그랩 부르고 그랩 탑승하니 11시 4분. 오오... #하노이입국 #하노이입국소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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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시내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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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있길래 눌렀더니 20%할인이라 호텔까지 25만 5천동. 개이득 히히. #하노이그랩#하노이공항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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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남긴 동이 그래도 꽤 되어서. 50만동 1장 20만동 2장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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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월렛에서 돈 뽑아 쓰려고 달러 등은 가져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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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찾으러 가는데, 남편이 여기가 vp은행이란다. 파라솔에 적힌것 보고 여기가 은행인 줄 알았다고 ㅋㅋㅋ 경찰서던가 그랬음 ㅋㅋㅋ ATM 어딨냐요 돈 뽑는 시늉하며 물어보는 우리를 보는 경비 아저씨의 황당한 표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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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본 투어버스. 우리도 나중에 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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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여기 맛집인가봐!!! 사람이 많아!!! 했던 무슨응온. 내일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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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본 건물. 건물이 좋아 보인다 하고 보다 남편이 엉? 회사 이름 발견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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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곳곳에 신호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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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초록불이라고 안심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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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본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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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 atm에서 돈 뽑기 실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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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 뷔페나 먹을까 하고 간 호텔에선 이번주는 부페 안한다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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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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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아이스크림집 같지 않고 안쪽에 숨어있던 짱 티엔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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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먹고 싶었는데 바닐라랑 초코밖에 없어서 바닐라 냠. 맛은 있더라. 왜 인기 많은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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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으로 차카 탕 롱에 가기로. 며칠 전에 테이스티 아시아던가 보는데 차카가 나오길래 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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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엔끼암? 호수 지나가던 중 atm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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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돈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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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벳남 100동이 4원 얼마 5.0얼마였는데 벌써 5.71원이다. 세상에나. 원화 가치가 뚝뚝 떨어지는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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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튼 돈을 뽑아 부자된 마음으로 신나게 걸어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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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건물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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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본 스파 해피아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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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가... 긴가민가 하며 들어가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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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식당 같기는 하다며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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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이라하니 문가랑 가까운 2인석에 앉으라길래 더운데 안으로 가면 안됨?하니 안된다고 함.

식당 텅텅 비었던디 ㅜㅜ 2인은 무조건 문 가까운 2인석.

아저씨가 메뉴를 내미는데 메뉴가 한가지 밖에 없다. 차카랑 튀김세트. 그거 2인이랑 맥주 2병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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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세팅. 미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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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쯤 갔더니 식사때가 지났는지? 텅텅 빈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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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게 2인분이라고?! 어처구니 없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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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도 나오고, 직원이 생선에 야채를 넣어 볶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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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으니 먹으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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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먹냐 물어보니 직원이 시범을 보여줌.

작은 그릇에 국수, 생선, 파, 민트랑 땅콩 다 넣고 소스를 살짝 뿌려서 뇸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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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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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 보더니 남편이 이거 2인분 맞네 그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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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은 별로였다. 담에 간다면 세트 노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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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부드럽고 느끼하다. 연어 먹는 느낌? 식감이 그렇다는거지 맛은 흰살 생선의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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