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롱베이 크루즈 투어 하노이 하롱베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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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롱베이 크루즈 투어 하노이 하롱베이여행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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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의 베트남 하노이여행 6화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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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의 베트남 하노이여행 6화는 하롱베이 여행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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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여행을 하면 하롱베이 투어는 꼭 해야 하는 필수 코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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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투어 없는 하노이 여행은 앙꼬 없는 찐빵과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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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는 흔하지 않은 리아스식 해안과 석회동굴, 그리고 바다에 솟아있는 무수한 기암괴석들이 멋지기에 베트남 하노이여행을 가면 더불어 하롱베이 여행을 꼭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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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는 '하노이손오공 카페'에 하롱베이 투어를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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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손오공 카페'의 하롱베이 크루즈 투어는 하노이 호안끼엠 시내에 있는 바로스파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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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가 묵은 호텔이 롯데마트 인근의 바딘 지역이었는데, 시내까지 오는데 출퇴근 시간이라서 엄청 막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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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출발 10분 전에 하노이 시내 호안끼엠의 바로 스파 앞에 간신히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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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도 출근시간인 러시아워에는 복잡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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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니, 차량이 많아져 하노이 교통문제도 심각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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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하노이에서 마사지로 유명한 바로스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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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스파 앞에서 오전 9시에 관광객을 태우고 하롱베이 여행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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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인승? 버스에 20명 정도의 한국인 여행객이 오늘 하롱베이 여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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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롱베이 크루즈 투어'인 '하롱베이 일일투어' 한국어 가이드인 베트남 현빈 가이드께서 물을 한 병씩 나눠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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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가이드께서 한국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 한국말을 꽤 잘하시고 유머도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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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20분 정도를 달려서 휴게소에 잠깐 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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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옆에 바나나 밭이 있는데,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려서 한 컷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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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크루즈 투어를 하러 바로스파에서 출발하여 2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오전 11시30분경 하롱베이 선착장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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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크루즈 투어를 위해 출발하는 선착장이 3곳이 있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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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왔을 때와 하롱베이 투어 선착장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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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선착장이 최신식으로 잘 꾸며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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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선착장의 한켠에는 옷과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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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손오공 카페에서 예약한 하롱베이 투어의 한국인 여행객 20명 정도를 태울 하롱베이 크루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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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크루즈를 타자마자 점심시간이 되니, 다금바리를 비롯한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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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금바리를 비롯한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상다리가 휠 정도로 잘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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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크루즈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건배를 하며 신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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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은 무릉도원에서 신선놀음을 하였다는 이태백이 부럽지 않은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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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크루즈의 창밖으로는 붓으로 그린듯한 동양화 한폭의 하롱베이 비경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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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을 보러 하롱베이 크루즈의 2층으로 올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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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돈 20만 동에 나오는 돈바위가 가까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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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크루즈에서 베트남돈 20만 동에 나오는 '돈바위'라고 불리는 향로바위를 클로즈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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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처럼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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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바위'라고도 부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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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바위는 베트남이 유교문화라서 향로가 중요하니, 베트남 돈에까지 나오는 아주 귀한 바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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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크루즈에서 하롱베이 비경을 보며 와이프와 즐겁게 '하하호호'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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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하롱베이 크루즈 투어에서 꼭 봐야할 '키스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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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크루즈를 타고 돈바위인 향로바위를 지나서 5분쯤 지나면 키스 바위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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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바위의 원래 이름이 싸움닭 바위섬이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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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보기에는 싸움닭 바위로 보이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눈에는 키스 바위로 보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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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닭 바위보다는 키스 바위가 이름이 훨씬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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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투어 도중에 하롱베이 크루즈에서 내려 제일 먼저 들른 곳은 승솟동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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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손오공 카페'의 하롱베이 투어 한국어 가이드인 베트남 현빈 가이드와 함께 승솟동굴 이정표를 따라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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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솟동굴을 향해 와이프도 잘 따라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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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솟동굴을 향해 계단을 올라가다가 포토존에서 아래를 내려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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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한국어 가이드인 베트남 현빈 님께서 일행들 사진을 찍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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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솟동굴 내부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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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솟동굴은 하롱베이에서 가장 큰 석회암 동굴이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주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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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투어에서 방문하는 동굴이 메꿍동굴과 승솟 동굴이 대표적인데 볼거리 면에서 승솟 동굴이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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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꿍동굴은 하롱베이 오전 투어에서 가고, 승솟동굴은 오후 투어 코스라고 현빈 가이드께서 이야기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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