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여행 가볼만한곳 루프탑바 야경 호안끼엠 응옥썬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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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하노이 여행 가볼만한곳 루프탑바 야경 호안끼엠 응옥썬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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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여행 가볼만한곳 루프탑바 야경 호안끼엠 호수 응옥썬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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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동남아 여행스토리는 계속 ing!

스타트였던 베트남 하노이 여행은 친구 김양에겐 첫 여행이라서 예전에 간 곳들을 다시 가기도 했고 많이 걷기도 했다.

그러면서 내게도 의미 있는 하노이여행이었기에 한 번도 가지 않았던 색다른 곳을 가고 싶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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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여행을 시작한 지 10년 차가 됐다.

누구보다 변화를 지켜본 1인으로서 지금의 베트남 여행 인기가 당연하단 생각이 든다.

예전에 베트남 종주 여행하면서 도시, 지역마다 각기 다른 매력들을 보면서 숨은 보석이란 생각을 많이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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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는 가장 베트남스러워서 좋다.

수도라서 그런 것도 있겠고 어딜 가든 정신없고 복잡해서 호불호가 있는 곳임에도 내겐 매력적인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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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가볼만한곳을 꼼꼼히 체크해서 간다면 단기간 여행이라도 본전 뽑는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겠다.

여러분의 일정에 추가할 만한 가볼만한곳으로 호안끼엠 호수에 들러서 일몰, 야경까지 감상할만한 곳들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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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여행 하노이가볼만한곳

01. 호안끼엠 호수 응옥썬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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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랜드마크 호안끼엠 호수는 필수 방문지이다. 호수 한 바퀴를 돌며 풍경, 현지인들의 소소한 일상을 엿보는 재미가 있다.

호수에서 눈에 띄는 빨간 다리 The Huc Bridge와 이어지는 응옥썬 사당 Ngoc Son Temple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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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끼엠 호수 내 섬에 있는 응옥썬 사당은

대단한 볼거리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호수 경치가 있고 특별한 볼거리에 가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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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목 07:00 ~ 19:00 / 금~일 07:00 ~ 22:00

입장료 성인 3만 동 / 15세 이하 무료 / 15세 이상 ~ 성인 중간 청소년 15,000동

자세한 위치는 맨 하단 지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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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입장료 변동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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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일몰 직전 타임에 붉은 다리에서 본 풍경이 오묘했다. 실제 이렇게 은은한 오렌지빛 하늘이었다.

사진상 감성 모드이긴 한데, 사실 날씨가 썩 좋지 않았다. 분명 붉게 물든 석양이 보여야 하건만, 매연에 가려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이곳도 은근 포토스팟이 많아서인지 셀카 찍는 이들 많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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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다리를 건너면, 사당 입구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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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옥썬 사당은 13세기 원나라<몽골>를 격퇴시킨 장군들을 모시고 있는 유교, 도쿄 사원이라 보면 된다.

현지인들은 향을 꽂고 기도를 올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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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외국인이라서 사원에 큰 감흥은 없다. 이런 곳이 있구나~ 둘러보는 정도랄까.

대신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호수 풍경 포인트에서 감상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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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호안끼엔 호수에서 서식했었던 몸길이 210cm에 달하는 박제된 거북이도 볼 수 있다.

응옥썬 사당은 이번 방문이 2번째였기에 한동안... 아마도 10년 내는 가지 않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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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여행 하노이가볼만한곳

02. 루프탑바 테라코 스카이바

La Sinfonía del Rey Hotel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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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옥썬 사당에 나와서 도로 건너편에 있는 루프탑바를 가기로 했다. 하노이 루프탑바 방문은 첨이다.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주변으로 여러 루프탑바들이 있으니 원하는 뷰 포인트, 분위기 등을 확인하고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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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후기에서 후기도 괜찮고, 응옥썬 사당에서 가까워서 선택한 테라코 스카이바 Terraco Sky bar이다.

라 신포니아 델레이 호텔에 위치하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루프탑에서 계단을 오르면 테라코 스카이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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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16:00 ~ 24:00

자세한 위치는 맨 하단 지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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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이는 방콕 루프탑 바와 달리,

편안한 분위기 속 한잔하며 경치 감상하기 좋은 아담한 루프탑바이다.

주로 서양인들이 많이 방문하더군. 드레스코드는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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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베트남에 많은 지역들을 방문했었지만, 하노이는 좀처럼 날씨 운이 없다. 늘 이렇게 매연 가득한 날씨였다.^^

맨 하단 2장 사진은 <보정 전>.<보정 후 : 살짝 밝기 조정>의 모습이다. 술 한잔 들어가면 운치로 보인다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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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코 스카이바는 오후 5시 - 7시까지 해피아워이다.

언제 가느냐, 시즌에 따라 다른듯싶다. 우리가 방문한 4월에는 일부 드링크에 한해서 30% 할인이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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