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가기 전] 우당탕탕 하노이 4박6일 여행 준비 및 예약_항공/숙박/유심/환전/경비/어플/여행자보험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베트남 여행/가기 전] 우당탕탕 하노이 4박6일 여행 준비 및 예약_항공/숙박/유심/환전/경비/어플/여행자보험

​

쉬는 동안 여행이라도 다녀오자 하고 한참을 뒤지다

드디어 기간, 날씨, 물가 등 여러모로

내 기준에 맞는 여행지를 찾게 되었다.

​

바로 하.노.이.

​

게다가 혼자 여행가는데, 베트남에 친구까지 있으니

더할나위 없이 완벽♥️

​

대충 후기를 보니 엄청 빡센 여행지도 아니어보였다.

일단 가서 계획 짜도 될 거 같은 느낌..?

(이었으나 불안한 트리플 대문자 J는

많은 후기 정독과 구글맵 저장을 옴팡지게 해둠.)

​

​

​

항공권

비엣젯5/12-17, 302,400원

항공권은 네이버, 지마켓, 스카이스캐너 등으로 비교해서 봤다.

​

부산 출발은 비엣젯, 베트남항공 2개였는데,

더 일찍 출발하고 저렴한 비엣젯으로 선택

️ ✔️ 비엣젯 : 8:00-10:30 / 01:00-7:00

✔️ 베트남항공 : 11:00-13:10 / 01:10-7:05

​

비엣젯 기준으로 수화물 추가 안하면 20만원 전후였고,

수화물 20 kg 추가 시 30만원 전후였다.

​

수화물 추가 안하면 기내 7kg만 반입 가능한데, 7kg로 가능하냐구ㅠㅠㅠ

보통 저렇게 가는 경우 캐리어 무게 때문에

여행용 대형 배낭을 들고 가던데

3일 전이라 고르고 배송 기다릴 시간이 없씀,,

​

어차피 돌아올 때 젤리 사오려면 수화물 추가 해야하니 그럴거면

올때갈때 다 포함된걸루 쿨하게 결정

(지마켓에서 쿠폰도 주니 야무지게 적용하기!)

​

그치만 결제 할 땐 이게 맞나 하면서 했음ㅋㅋ

여행 출발 3일 전에 항공권을 예매해보다니

트리플 J는 기분이 참 이상했다..ㅎ

​

​

숙소

하노이 3박 - 리틀 참 하노이 호스텔 여성 전용 6인(총 27,596원),

닌빈 1박 -할리 홈 닌빈 더블룸-호수전망 (숙소에서 결제, 865,000동, 대략 4만원대)

베트남은 숙소도 엄청 저렴한 편이다.

그러나 혼자 여행이니, 내가 2인 요금을 부담해야했고,

그마저도 늦게 예약 하는 건 창문 없는 방 이런거 밖에 안 남았길래

맘에 안 들어서 친구도 사귈 겸 하노이에서는 호스텔로 예약했다.

​

닌빈으로 넘어가는 날 새벽에 기차를 탈 계획이었어서

그 전날 밤은 혼자 묶는 곳으로 옮길까 하다

기차를 포기하고 버스로 바꾸고, 하루 더 연장했다.

리틀 참 하노이 호스텔 위치도 괜찮았고, 시설 등도 대부분 만족스러웠다.

​

닌빈에서는 우연히 여행 후기를 보다가 조식뷰가 너무 멋진 곳이 있길래

바로 거기로 예약했다.

​

숙소는 둘 다 만족스러웠고, 재방문 의사가 있어

따로 포스팅 할 예정:)

​

​

유심

모비폰 데이터 무제한+통화

​

항공권 결제하고 제일 먼저 유심부터 구매했다.

한국인 성질머리에 데이터 안터지믄 속도 같이 터지그든요..

후보는 비엣텔, 모비폰, 비나폰 이렇게 3가지 중에서 고르기

​

저 중 젤 괜찮은 비엣텔을 쓰고 싶었으나

품절이길래 모비폰 데이터 무제한 + 통화가능한 유심으로 구매!

한 번씩 느릴때도 있었으나

닌빈에서도 큰 문제 없이 잘 썼다.

​

그리고 통화도 가능하니,

리무진, 그랩 이용 시 훨씬 편했다.

(냅다 날아오는 베트남어는 알아듣지 못했지만, 영어로 소통가능ㅎ)

​

​

환전, 동지갑, 트래블월렛 카드

보통 베트남 여행 시 달러로 바꿔가서 동으로 바꾸는데,

요즘은 5만원권으로 바꿔도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해서

있던 100달러 1장과, 5만원권을 들고갔다.

(절대 은행 가기 귀찮아서가 아니었음 이라고 변명해본다.. ^^)

​

공항에서 100불 먼저 환전했었고,

5만원은 환전으로 유명한 금은방에 가서 했다.

Quang Huy

130 P. Hàng Bạc, Hàng Buồm, Hoàn Kiếm, Hà Nội, 베트남

​

그리고 미리 집에서 만들어간 동지갑!

작년 나트랑 갈 때 만들어뒀는데, 이렇게나 빨리 다시 쓸 줄이야!

안에 남은 동 있길래 확인해봤는데, 환산해보니 400원인가,,ㅋㅎㅎ

지갑 부피가 커서 그건 좀 불편했지만,

있으면 편하니 무조건 만들어가길 추천한다:)

​

​

혹시나 현금 부족할까봐 여행 가기 전 많이들 만드는

트래블 월렛 카드도 신청했다.

카드 도착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니 넉넉하게 5-7일 전에는

발급 신청하는게 좋을 듯 하다.

항공편 결제 전 먼저 신청해두어 무사히 도착했음!!

발급 방법도 엄청 쉬우니 금방 할 수 있다.

​

또한, VP Bank, Tp Bank 인출하면 수수료 없이 인출 가능하다.

롯데마트, 그랩에서도 사용 가능하니

잔돈도 덜 남고, 돈계산도 쉬우니 훨씬 편했다.

충전했다 남은 돈은 다시 환전도 가능!

(환율 상 금액 변동이 있을수는 있움)

​

​

​

경비

4박 6일, 꽉 찬 5일 여행 일정동안 70만원 정도 썼다.

그 중 30만원이 항공권이고, 숙소가 8만원 정도이니,

가성비 갑이 아닌가..!!

​

간단하게라도 3끼는 거의 챙겨먹은거 같고,

마사지도 3번이나 받았는데 말이쥐

베트남 정말 사랑해,,♥️

갑분고백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