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베트남 사파, 슬리핑버스 타고 떠나는 풍경 예술 자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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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베트남 사파, 슬리핑버스 타고 떠나는 풍경 예술 자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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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하노이에 갔는데, 베트남 사파로 여행을 가기도 했어요. 다른 풍경을 보고 싶어서요.

하노이 시내만 많이 가봤지만 사파는 처음이라 매우 신이 났고, 그 결과 리뷰를 작성할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연 경관이 시원했고 베트남의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베트남의 사파 날씨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3월에서 5월, 9월에서 11월이지만, 그때도 갑자기 비가 오거나 안개가 낄 수 있습니다.

사파 슬리핑 버스를 타고 편도 7시간을 이동해야 해서 불편하지만, 방문해볼 만한 가치가 있어요.


첫 번째 코스로 캣캣 빌리지를 방문했는데, 모든 풍경을 볼 수 없더라도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번에 하노이 도깨비 카페를 통해 투어로 예약했는데, 워낙 유명해서 리뷰와 설명이 많아서 믿고 예약했는데, 아주 편안하게 다녀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rud_xo0516/224291527700


도깨비라고 해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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