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푸꾸옥) 아기랑 5박6일 가족 여행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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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이였나. 추석연휴가 길어서 해외여행 가자하고 하노이 티켓을 끊었다.
숙소 예약도 안하고...멍~하니 있다가 하노이에 아이데리고 가기엔 별로라는 글들을 발견하고는 아...하롱베이가기엔 넘 힘들 것 같고ㅠ 여기저기 뒤져서 푸꾸옥 티켓도 끊었다.
물놀이 좋아하는 시하를 위해~~ 숙소만 한참 고민 끝에 예약하고 돈도 우리은행 온라인으로 환전 예약해놓고...
준비성 없이 여행길에 올랐다.
9월29일(금)~10월4일(수) 5박6일
긴 듯 너무 짧았던 여행~~ ㅠ
쓰면서 그립넹...ㅠ
10시5분 비행기라 오전 일찍 버스타고 공항도착
짐 찾고 시하 조금 놀고 밥먹으러 라운지에 갔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입장만 두시간 대기라는 말에...ㅠ
배고픈 배를 붙잡고 ㅋㅋ 비행기 탑승하러 갔다.
(아까운 라운지여~~ㅠ)
남편이 던킨 쿠폰있다고해서 무료로 커피랑 도넛받고 시하가 초코 도넛을 손으로 찌르는 바람에;; 구매해서 비행기 탑승 (초코 도넛은 시하 입 속으로ㅋㅋㅋ먹고싶었나보다 아직 표현이 서툴어 생긴 실수겠지 담엔 말로 해주렴;)
자기 자리에 앉아서 잘 노는 듯 하더니!! 졸려서 그런지 짜증이 ㅋㅋ 비행기 이륙 후라 안아줬더니 금방 잠들었다.
(이러고 하노이까지 갔구요~~ㅠ)
그래도 도착해서는 뛰어다니고 면세점에서 구매한 본인 캐리어 끌고 택시 기다리는 동안 앉아서 잘 있어줬다 ㅎㅎ
우리가 머물렀던 숙소(메트로폴리스 하노이)
에어비앤비에서 예약했다.
91,000원으로 방 2개 화장실 2개로 괜찮은 가격~~
근처 롯데마트랑 백화점 CGV가 있어서 위치보고 결정했다.
짐 두고 바로 나와서 밥먹고 롯데마트 행
거짓말 아니고 여기 우리 나라인 줄?ㅋㅋ
우리나라 음식 한가득 넘 좋았다....ㅋㅋ
시하는 피곤했는지 카트 안에서 잠들었다...
안고오느라 남편 완전 고생함 ㅋㅋ
숙소 오자마자 깨버림~~ㅋㅋ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장난감 가지고 놀았다.
우리는 초밥&김밥&라면과 맥주♡
후다 맥주를 얼마만에 마셔보는건지 넘 좋았다.
(귀국 할 때 사오고 싶었는데...아쉬워 죽겠넹)
내일 또 비행기를 타야해서 간단하게 먹고 일찍 잤다.
10시도 안되서 누웠는데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12시니깐 넘 졸려서 그냥 기절~~ㅎㅎ
#베트남#하노이#여행#가족여행#추석#5박6일#1일차#4살아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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