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여행3일째 호핑카페후 Linh 집에 저녁초대받아 방문했다.(세계여행26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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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하노이여행 #VPbank #TPbank
#하나트래블로그카드로Cash인출No수수료
#Sim카드한달사용1만원18만동
#스타벅스 #쳇커피
어제 밤늦도록 다녔더니 몹씨 고단했던 지 자정부터 잘 잤다.
아침부터 더운 기운이 후후~ 저온 사우나같은 기분이 든다.
어제 Linh은 날씨가 괜찮아졌다고 했는데, 흑, 나는 팔에서 땀이 송송 맺힌다. ㅋㅋ
오늘은 어디를 가볼까? 기찻길 카페와 호치민묘와 주석궁, 광장쯤~.
기찻길옆 오막살이가 아니라 건물이 밀착해 있어서 카페에 앉아 가까이에서 기차가 지나가는 것을 보기와 하노이 시민들이 생활하는 것이 유명한데, 외국인들은 기찻길 접근이 금지되었다. 당연하지. ㅎ위험하니까~ 거주자는 이동가능하다.
모른척 진입하다가 제지당했다. ㅎ
철길은 마음에 아련함을 준다.
누군가에겐 이별을, 또는 새로운 곳으로의 여행을, 시작을 꿈꾸게 하는 독특한 매개물인데, 이곳은 삶의 현장이네~
철길을 지나 다시 포찌아쮸엔으로 아침을 먹으러 갔다.
튀김까지 2개와1/2를 먹으니 너무 과식하게 되는데, 남기질 못하네ㅠㅠ
소고기쌀국수에 피쉬소스1ts, 매운소스1ts, 식초2ts 그리고 고추다짐1ts 소심하게 넣어서 먹으면 아~아~ 맛있다. ㅋ 지금 쓰면서도 침이 고인다~^^
그런데, 너무 더워서 먹자마자 스타벅스를 찾아 거의 뛰다시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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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 Bát Đàn, Cửa Đông, Hoàn Kiếm, Hà Nội,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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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 Nhà Thờ, Hàng Trống, Hoàn Kiếm, Hà Nội, 베트남
스타벅스에 11시쯤 들어가서 2시30분 넘어서 나왔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사실 겁날만큼 뜨겁다.
기온이 32도, 체감온도는 35도가 넘는다고 했다.
점심은 2층 건물에 올라가 가정집 깔끔한 맛의 소고기쌀국수를 한그릇 먹었다. 가정집 2층이라 무척 더울거라 생각했으나 생각보단 괜찮았다.ㅎ
★★★★★ · Pho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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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쯤 숙소로 걸어가다가 횡단 보도 앞에 카페 Chat로 다시 들어갔다.
에그커피와 복숭오렌지tea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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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 Hàng Bông, Hàng Gai, Hoàn Kiếm, Hà Nội,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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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호주의 두명의 ladies를 만났다.
3시간전에 Tuorong에서 귀가해서 blind 맛사지를 받기위해 나왔다고 했다.
씩씩하고 용감한 Ladies
우린 얼른 호텔로 들어가 씻고 좀 쉬었다.
인스타로 링의 초대 전화가 왔다.
그랩택시로 린이 보내준 주소로 찾아갔다..
린이 요리를 해서 저녁을 준비해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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