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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3박4일 여행 비용 한식당 파파이스 베트남 기념품 코코넛커피 아치카페 ARCH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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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노이 3박4일 여행 비용 한식당 파파이스 베트남 기념품 코코넛커피 아치카페 ARCHCAFE

이번 하노이 여행은 순수 먹방에만 치중하고 관광 그런 거 1도 읍써요.

아이폰 소매치기당하고 멘탈 털려서 어디 구경 가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날씨가 너무 덥기도 하고.

때문에 비용은 거의 교통비, 숙박비, 식비로만 지출했고 약 47만원이 들었다.

3박 4일이지만 마지막 날 저녁 비행기라 마음 편하게 1박을 더 예약해서 총 4박.

하노이는 아래에 포스팅한 다낭에서와 달리 저렴한 현지인 유심을 구하기가 어려움.

가격 비교하면서 일부러 여행자 거리 근처의 #비엣텔 #Viettel 까지 왔는데 큰 메리트가 없었음.

공항 유심이 350k, 여행자 거리에서 파는 유심은 200k~300k(비엣텔) 이었음.

나는 비엣텔 지점을 방문해서 250k에 유심 개통했다.

물론 4시간도 못 쓰고 소매치기당함.^^

CoBa Bakery

Hàng Gai, Hoàn Kiếm, Hanoi 10000 베트남

커피 좋아하는 친구가 알아본 코바 베이커리.

커피 기념품도 판매하기에 나도 커피 좋아하시는 어머니 사다 드릴 겸 #아치카페 #ARCHCAFE #코코넛커피 구매.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네이버 쇼핑에서 주문 가능.ㅋㅋ

현지의 특별한 맛이 있기를 바라며.

혼자 하노이에 있는 동안 무조건 저녁은 #유가네

유가네 격하게 애정 하는데 방콕 지점이 없어진 게 너무 아쉽.ㅠㅠ

K-문화가 더 꽃을 피운 시기에 진출했으면 잘 버텼을 텐데 본격화되기 전에 사라져버렸어~

유가네 닭갈비 호엔끼엠점 메뉴판.

현지 물가에 비해선 비싼 편이지만 원래 해외에서 먹는 한식은 비쌈.

손님은 대부분 현지인 혹은 외국인이었다.

한국인 손님은 나뿐임.

오랜만에 보는 미역국. 바로 한입에 털어놓고 셀프바에서 몇 가지를 덜어왔다.

구글 후기에서는 셀프바에 대해서 몇 가지 안 좋은 평이 있던데 그것 때문인지 개선되어 깨끗했다.

근본인 유가네 닭갈비로 주문. 1인분 주문도 가능함.

밥까지 볶아주시는데 한국에서 먹던 맛과 같다.

맛있어서 마지막 날 또 오고 싶었지만 귀차니즘이...ㅎㅎ

호텔에서 마지막까지 뒹굴뒹굴하다가 하노이 마지막 식사는 공항의 #파파이스 #Popeyes

한국에서 거의 명맥이 사라진지 오래였는데 최근 보니 다시 지점이 늘어나는 것 같다.

메뉴는 한국과 살짝 다른 듯?

마지막 끼니라 다 같이 양껏 다 시켰더니 양 개많음.ㅋㅋㅋ

결국 치킨 휠레는 남기고 말았다.

파파이스 햄버거는 평범.

대신 감자튀김이 맛있었다.

겉이 바삭하고 감칠맛이 톡톡해서 맛있었음.

우여곡절 많았던 하노이 여행기 끝.

아마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듯하다.

기승전 아이폰으로.

2023.07.16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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