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여행쇼핑 첫날 한시장부터 마사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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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다낭여행쇼핑 첫날 한시장부터 마사지까지

최근에 다낭 여행을

다녀오세 되었는데요

다낭은 우리나라랑 기후가

다르다 보니 그만큼 추운 계절에

여행을 가는 관광객들이

많은 것 같았어요

​

저도 겨울에 원래 가려다가

친구들과 일정이 맞지 않아서

이번 봄에 쇼핑이랑 힐링할겸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날씨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그렇게 많이 덥지는 않아서

그나마 잘 다녀왔던 것 같아요

​

사실 베트남 다낭은 물가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저렴한

편이다 보니 그만큼

다낭여행쇼핑을 많이

하고 오시잖아요

저랑 친구들도 다낭여행쇼핑에서

캐리어 한 짝씩은 구매해 올

예정이었다 보니 캐리어 반절도

아예 비워서 가기도 했고

환전도 그만큼 두둑이 해서

가게 되었는데요

​

아예 우리나라에서 베트남

돈으로 환전을 해갈지

아니면 미국 달러로 바꾸기만

한 다음에 공항에서 환전을

해갈지 고민이 참 많았어요

환율 때문에 미국 달러로

바꾸는 게 유리하긴 했지만

귀찮은 걸 너무 싫어하는

성격이다 보니 여기저기

들려야 하는 게 내심

불편할 것 같더라고요

​

그러다가 친구가 어차피

한시장을 첫날에 갈 거면

그 근처에 환전하는 곳이

있으니까 그쪽에서 돈을

바꾸자고 했는데요

이 친구는 예전에 다낭 여행을

한 번 와봤던 친구라 도움을

많이 받을 수가 있었어요

​

한시장 건너편에 금은방

하나가 있는데 이곳에서

관광객들이 환전을 많이

한다고 해요

​

무엇보다 시세를 후하게

쳐주는 편이라 공항에서

교환하는 것보다 더

이득일 수 있다고 했는데요

저는 다냥 여행은 처음이기도

하고, 다냥여행쇼핑을 많이

할 생각이다 보니 친구 말을

듣기로 했어요

​

사실 어쩔 수 없이 공항

수속이다 뭐다 여행 첫날은

많이 돌아다니기에는

무리가 있잖아요

​

그만큼 힘도 빠진 상태에서

돌아다녀야 하다 보니까

첫날에는 한시장 근처만

돌아다니기로 계획을

짜게 됐는데요

친구 말처럼 확실히 금은방에서

베트남 돈으로 바꾼게 이득인

선택인 것 같았어요

​

환전까지 제대로 한 뒤에 곧바로

한시장을 돌아다니게 되었는데요

​

딱 시장을 돌아다니니까

정말 여행을 온게 실감이

났던 게 제일 좋았어요

우선 첫날에 지인들에게

선물해 줄 기념품을 거의

사두는 게 나중에 일정

소화할 때 편할 것 같아서

열심히 돌아다녔는데요

​

다낭여행 쇼핑 리스트 중에서

라틴 백이 유명하길래 이쪽

위주로 봤더니 괜찮은 물건들을

많이 건질 수 있었어요

네고하느라 진이 빠졌긴 했지만

저렴하게 구매하려면 이게

최선인 것 같더라고요

​

친구가 매스앤미스터라는

다낭여행쇼핑에서 유명한 이미테이션 샵을 들리자고

해서 한 번 가봤는데요

​

이미테이션이라고 해서 다

같은 제품이 아닌 듯이 괜히

유명한 게 아닌 것 같았어요

​

제품들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퀄이 상당히 좋아서 저도

들러보다가 원하던 샌들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이곳은 미러급 존도 있다고

하는데 상위 고객들이 주문

제작 상품을 원할 때 연다고 해요

​

아무래도 최상위급 제품을

갖고 싶은 분들도 계실 테니

참고하시길 바라는데요

​

저는 샌들을 구매하고 친구는

숄더백을 구매하니

투란스파앤네일 20%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었어요

​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보니

그만큼 발이 아팠는데 숙소

가기 전에 마사지나 받으면

좋을 것 같았는데요

​

거짓말 안 하고 샵에서 1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있길래

후다닥 다녀오게 됐어요

딲 마사지를 받고 난 후기는

괜히 다낭 마사지가 유명한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

유독 뭉친 다리 위주로 저는

부탁을 드렸는데 시원하게

잘 해주셔서 만족스러웠는데요

​

네일아트도 다낭여행 쇼핑에서

유명하다 보니 받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저녁 시간이

가까워져서 하지는 못했어요

한시장 근처에서 볶음밥이랑

스피링롤을 먹었는데요

​

개인적으로 다낭여행쇼핑을

하러 오신다면 스프링롤은

꼭 한 번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정말 바삭하고 맛있었거든요

​

친구가 바로 숙소로 들어가기는

아쉽다고 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클라라

이미테이션 샵도

들리게 되었는데요

이곳 상품들도 예쁜 게

많아서 기억에 남아요

​

친구는 이곳에서 지갑까지

구매하고 저희는 야식으로

먹을 음식들만 포장해서

바로 숙소로 가게 되었는데요

​

한곳에서 오래 있었지만 나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좋았던

다낭 여행 첫날이었어요

​

​

​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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