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리조트 그랜드브리오오션 풀빌라 가족여행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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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다낭리조트 그랜드브리오오션 풀빌라 가족여행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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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그랜드브리오오션

#다낭리조트 #그랜드브리오오션 #아이랑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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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 가족여행으로 다낭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다낭여행에는 여러 호텔을 다녀왔는데 그 중 세살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그랜드브리오오션 다낭 리조트를 소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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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휴식이 목적이었기에 다낭과 호이안 사이에 있는 그랜드브리오오션 풀빌라를 선택했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했는데 다낭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리조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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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브리오오션 리조트 예약은 다낭 도깨비 통해서 진행했고 현재 재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요. 레이트체크아웃 및 스파 등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니 아래 재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체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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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도깨비에서는 그랜드브리오오션 리조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다낭 호이안 리조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서 다른 업체보다 저렴하게 예약 가능해요. 다낭도깨비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하면 실시간으로 피드백 받을 수 있으니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카톡으로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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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14시, 체크아웃 12시로 2박 꽉 채워 리조트에 머물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해서 더 기억에 남는 곳이에요. 체크인시 웰컴 드링크를 원하는 메뉴로 고를 수 있었던 그랜드 브리오 오션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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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가지 더 특별했던 건 어메니티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 록시탕, 탄, 아스프리 중 선택! 2박이라 2개 고를 수 있다고 하여 록시땅과 아스프리 제품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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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은 크게 리조트 타입과 빌라 타입으로 구분되는데, 저는 원베드 풀빌라로 예약했습니다. 배정받은 객실은 빌라 7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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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 숙소로 추천하는 이유는 우선 객실 크기가 넓어요. 에너지 넘치는 세살 아이에게는 거의 운동장이었고 카페트가 아닌 타일 바닥으로 되어 있어서 위생적이기도 했고 사고쳐도(?) 수습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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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브리오 오션 리조트 오는 길에 잠든 아들. 객실 도착 후 잠이 깨서 기분이 좋지 않지만, 침대에 놓인 종이학이랑 기념 사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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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를 보기도 했던 공간. 다른 가족은 물놀이 즐기고 저는 이곳에 앉아 일하기도 했는데 유리창 너머로 수영장이 바로 보여 이번 다낭 일정의 목적과 맞는 곳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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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옆 옷장 안에는 금고와 슬리퍼, 다리미, 우산 그리고 아이를 위한 구명조끼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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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침대 맞은편 공간에는 이렇게 쇼파와 TV가 놓여 있어서 가족끼리 간식먹거나 앉아 있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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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과일로 망고가 준비되기도 했는데 과일은 그때 그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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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기본 2L 넘게 마시는 아이 때문에 물이 중요한데, 미니바 뿐만 아니라 침대 옆, 화장실까지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객실 청소시, 턴다운시 계속 채워주셔서 부족함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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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욕실 겸 화장실의 모습. 공간 자체도 넓은데다 샤워실, 욕조, 세면대 모두 분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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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있는 문을 열면 수영장과 이어져서 수영하고 바로 샤워실로 이동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큰 욕조도 있어서 이곳에서 2차 물놀이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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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바디워시 등은 체크인 시 받은 제품을 사용하면 되고 그 외의 칫솔, 치약, 빗, 면도기 등의 일회용 제품은 이렇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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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압도 잘 나오고 뜨거운 물도 잘 나왔어요. 그리고 수건도 넉넉히 준비되고 턴다운 시 한번씩 교체해 주셔서 지내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었던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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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빌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객실 내 수영장. 우기 시즌이라 비가 오다 안오다의 반복이었는데, 날이 좋지 않아도 물은 따뜻해서 객실 내 수영장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아이가 즐기기엔 수심이 깊어 튜브나 객실에 준비된 구명조끼 착용은 필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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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도깨비 통해서 예약해서 프로모션 특전으로 스파 60분이 무료로 포함되어 받았던 마사지. 2박이 아쉬울 정도로 리조트 안에서 즐길거리가 많았어요. 스파 공간에는 엄마가 좋아했던 일본식 목욕탕도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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