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호치민 국내선 공항 왕복 항공권 뱀부항공 베트남항공 후기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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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다낭 호치민 국내선 공항 왕복 항공권 뱀부항공 베트남항공 후기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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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호치민 국내선 공항 왕복 항공권 뱀부항공 베트남항공 후기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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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부터 베트남 무비자 체류 기간이 15일에서 45일로 연장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로 인해서 장기간 여행을 주로 떠나거나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베트남 e 비자도 30일에서 90일로 연장된다. 급 90일간 베트남 여행을 도전해 보고 싶어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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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다낭+호이안+호찌민을 꽉 찬 무비자 15일 여행을 다녀왔었다. 진작 시행했더라면 여유롭게 보내다 왔을 텐데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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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호치민행 비행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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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여정은 호치민에서 다낭, 다시 다낭에서 호치민행이었다.

그래서 베트남 항공권 예약은 다낭항공권 + 호치민항공권을 각각 예약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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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베트남 간 도시 이동 항공권 요금은 저렴한 편이다.

지난 1월 다낭 ◀ ▶ 호치민 항공권은 모두 수하물 20kg 포함 6만 원 초반대에 예약했었다. 서둘렀다면 더 저렴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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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호치민에서 탑승했던 뱀부항공과 베트남항공 후기와 다낭공항 국내선, 호치민공항 국내선 관련한 정보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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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공항 ▶ 다낭공항 베트남항공권

01. 뱀부항공 다낭항공권

Tan Son Nhat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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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출발해서 호찌민 떤선녓 국제공항을 오후 11시를 넘겨서 도착했다. 수하물 찾고 밖으로 나갔더니 두둥!

지금껏 여러 베트남 공항을 다녔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를?! 환영해 줄지 몰랐다. 허허허~ 농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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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다 되어 가는 무렵인데도 누굴 기다리지... 어마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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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공항 국제선에서

국내선 이동하는 방법

우측 건물 국내선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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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도착과 동시에 다낭으로 넘어간다.

호치민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국내선 터미널을 가려면, 도보 5분이면 갈 수 있다.

꼭 다낭이 아니더라도 하노이 등 타 도시를 호치민 경유에서 갈 경우도 같은 이동이니 알아두심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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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국제선 터미널에서 밖으로 나오면 Domestic Terminal을 가리키는 안내 표지판을 따라 우측으로 죽 가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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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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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터미널은 항공사 체크인이 가까운 입구를 알리는 표지판이 있다. 어디든 들어가도 상관없다.

▲ 뱀부항공 BAMBOO는 D1-D2 안내였지만 D3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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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출발이었기에 체크인 시각까지 한참 남아서 터미널 밖에서 커피 한잔 사들고 멍 때리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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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Check, Gate 표지판 따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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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출발이라 그런가. 출발 시각 기준 2시간 전에 체크인 카운터가 오픈했다.

뱀부항공는 처음 이용하는 베트남 국적기이다. 현재 한국도 운항하고 있다. 국내선은 여권과 보안 검사하면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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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는 모든 게 여유롭다.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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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공항 국내선 터미널1은

나름 많이 붐비는 곳임에도 새벽에는 출발 비행기가 몇 대 없다 보니 사람보다 의자가 더 눈에 잘 띈다.

그럼에도 기념품샵들은 영업이 끝났지만, 음식점. 카페는 영업하는 걸 볼 수 있었다. <이때 시각 오전 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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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피곤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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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3시 30분 보딩이 시작됐다.

게이트에서 바로 비행기 연결이면 좋으련만,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탑승한다. 첫 뱀부항공 탑승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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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좌석 배치이고 저가 항공이라 좁긴 했다. 신장이 큰 남성분들은 조금 불편할 수 있겠다.

그래도 물티슈와 생수를 제공 서비스도 하고 괜찮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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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다낭까지 뱀부항공 다낭항공권은 수화물 20kg 포함 62,900원, 비행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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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공항 ▶ 호찌민공항 베트남항공권

02. 베트남항공 호치민항공권

국내선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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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여행을 마치고 호찌민 가는 날, 다낭공항 국내선 터미널1로 향했다. 들어서자마자 베트남항공 체크인 카운터가 보였다.

베트남 대형 항공사답게 중앙 자리에 떡 하니 있더군. 베트남항공은 국내선일 경우 수하물 23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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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은 꽤 붐비는 건 아니었지만 웨이팅이 좀 있었다. 동일하게 국내선은 여권과 보안 검사하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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