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여행 ✔필수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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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다낭 여행 ✔필수준비물✔

이번에 다낭 여행 다녀오면서 제 기준

정말 필요했던 아이템들 작성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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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다낭은 정말 햇빛이 뜨겁습니다

건기 기준으로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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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링크는 광고가 아니라 검색해서

나온 링크들을 올린 겁니다! (가격 저렴 상품 좋은 기준)

이점 참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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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성급 호텔이어도 샴푸 바디워시가 뻑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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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다낭여행을 다녀오면서

가장 유용하게 썼던 게 여행용 샴푸와 바디워시인데요.

호텔이 비치된 어메니티도 좋지만 비치된 샴푸가

뻑뻑한 경우가 많아서 이런 식으로 인터넷에 판매하는

샘플들 100개씩 구매해서 여행 갈 때마다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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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도 판매하고 있지만 한 번에 많이 사면

가격이 저렴하고 개당 80원이라

100개 사도 얼마 안 해서 한 무더기로 사놓고

여행 때마다 잘 쓰고 있네요!

이 샘플들은 국내여행 갈 때도 너무 잘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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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쓰고 버리면 되는 거라 부피도 줄어들어서

너무 편하게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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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샤워타월 은근히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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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5성급 호텔이어도 샤워타월이 비치된

호텔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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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없으면 등은 어떻게 씻음 ?? ㅠ

이번에 구매해서 너무나 잘 썼던 샤워타월이에요

일회용인데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사실 2~3번 써도 될 것 같아요.

가격도 너무 착하죠 이것도 대량 구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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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인증샷

+클렌징 티슈와 목 쿠션도 너무 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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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필수품이라고 했는데 2개가 은근히

생뚱맞은 아이템이 나왔죠 ?ㅎㅎ

다낭 필수품이라기보단 사실 저 2개는 여행 필수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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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낭은 유심이 갓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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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의 필수품 유심이에요!

베트남 유심 검색하면 너무 종류가 많아서

구매하는데 고민했었는데 구매수가 많고

상품평이 좋은 아이템으로 구매했어요!

제가 구매한 아이템은 데이터 무제한+통화

B, C 가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2개 해서 16,600원에 데이터 무제한

다낭은 인터넷 느리다는 느낌은 잘 못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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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와이파이가 잘 되어있어서!

조금 느리고 인터넷을 빵빵하게 쓰고 싶다면

와이파이 바로 연결해서 사용했어요.

아 그리고 데이터 무제한이기 때문에

데이터 걱정은 한 번도 안 하고 사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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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낭의 화폐는 지폐가 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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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다낭은 동전이 없고 지폐로 이루어진

화폐라서 지갑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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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단위도 너무 크고 물가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안되어서 베트남 전용 지갑 하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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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도 저런 파일 판매하고 있어서

보통 만들어서 가져가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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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지갑을 안 들고 가서

(심지어 마스터 카드도 안 들고 감)

한 시장에서 지갑을 하나 구매했는데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은근히 불편했어요!

금액의 단위가 커서 매번 계산해야 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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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선크림, 알로에 수딩젤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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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7월의 베트남 햇빛을 무시했다가

어깨와 등짝에 1도 화상을 입은 사람입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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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여기 분들은 왜 이렇게 긴팔 긴 바지를 입고 다니지? 궁금했다가 제가 등짝에 1도 화상 입고 나서 바로 이해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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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비치에서 너무 신나게 놀다 보니

선크림 바른 것도 다 씻겨나가고,

조금 쉬면서 놀았어야 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5시간 연속으로 햇빛에 노출되어버렸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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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화상을 입은 나의 등짝

선크림 필수고 혹시나 햇빛에 많이 노출되었을 때를 대비해서 알로에 수딩젤 꼬옥 챙겨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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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튜브+물놀이 용품은 필요하면 챙겨가는 것!

호텔마다 바람 넣어주는 곳이 없는 경우가 있다

호텔에 튜브가 비치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튜브는 없더라고요!

가지고 놀 수 있는 공들은 많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물 위에 둥둥 떠다닐 수 있는 이런 튜브들은

각자 준비해서 가시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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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희는 스노클링 하는 걸 좋아해서

스노클링 장비를 따로 챙겨갔는데

프라이빗 비치에서 정말 잘 사용했어요!

오리발은 부피 때문에 못 들고 가서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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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용 구명조끼는 많이 비치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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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8월 다낭은 비키니 NO...래쉬가드..피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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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인생샷 포기 못해............

네...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겁 없이 비키니만 입고

살 태우겠다고 도전했다가

남은 3일 동안 겔겔 되면서 여행했던 1인입니다ㅋ

이쁘게 사진 찍을 거라고 수영복 3벌 챙겨갔는데

호되게 당하고 로쉬 가드만 주구장창 입었어요.

햇빛 너무 쎄니 가리는 게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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