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현지 렌트카 비용 자유여행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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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다낭 현지 렌트카 비용 자유여행 추천

이번 휴가 시즌에는 다낭으로 자유여행을 다녀왔어요. 다들 패키지가 아닌 자유로 움직이면 더 힘들지 않겠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지만 다낭 현지 렌트카를 이용했기 때문에 어딜 가든 편하게 다닐 수 있었다는 게 팩트인 것 같아요. 저희처럼 정해진 코스가 아니라 다낭 지역 내에서 가고 싶은 곳을 쏙쏙 골라서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에게 다낭 렌트카 추천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포스팅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다낭 현지 렌트카 : 공항에서 바로 탑승

렌트카는 꼭 숙소에서 부터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항에서 바로 이용할 수도 있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숙소로 바로 가는 것이 아니라면 다낭에 도착하고 나서 들려야 될 곳들을 미리 정해서 예약할 때 전달해 놓는다면 기사님이 순서대로 이동해주세요.

만약 중간에 변경사항이 생기더라도 이용시간에만 허용이 된다면 변경하는데도 문제없고요. 참 편리한 기능이지 않나 싶어요.

다낭 렌트카 비용

우선 저희는 다낭 고스트 여행카페를 통해서 예약을 했어요. 렌트카, 숙박업소 예약 우선으로 진행했고 이번 여행 코스까지 후기들을 통해서 도움받을 수 있었는데요.

또한 현장에서 많이 놓칠 수 있는 유심을 $5의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고 유모차, 카시트도 비용만 내면 추가로 이용할 수 있어서 유아가 있는 가족단위로 여행하시는 분들에게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더라고요.

렌트카를 예약할 시에는 VIP 멤버십 카드 발급은 물론 미케 스파 50% 할인쿠폰 받을 수 있었는데, 제휴업체들에게 vip 카드 제시할 경우 DC도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마지막 날에 스파를 통해서 피로까지 같이 풀고 돌아올 수 있었어요.

4인승부터 29인승까지 차량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비용안에 기사님 팁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지불하는 상황은 발생되지 않아서 편하더라고요.

호텔 앞 미케 비치

저희 숙소는 미케 비치 인근에 위치해있었기 때문에 손쉽게 앞으로 이동하기에도 좋았어요. 그래서 시간 될 때마다 앞으로 나와서 산책하기도 했었고 또한 렌트카를 미케 비치 앞에서 타고 하루의 투어를 시작하기도 했었답니다.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해변이었지만 해외라는 것에 의미를 크게 두고 봤던 곳이었고 역시나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관광명소인 만큼 많은 분들이 미케 비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자주 접할수 있었어요.

이렇게 북적거리는 분위기를 엿보다 보니 여행 온 느낌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열기를 얻고 왔던 곳이었어요.

린응사

다낭 현지 렌트카를 타고 이동했던 코스들을 간단하게 소개를 해보자면 해안가에 위치해 전망이 좋고, 30층 건물 높이의 해수관음상이 있는 린응사를 다녀왔어요.

베트남에서 가장 큰 관음상이라고 하니 신기하기도 했고 사진보다 실제로 보니 훨씬 더 그 웅장함을 엿볼 수 있었던 곳이었는데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개장되어 있는 관광명소였던 만큼 저희는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서 다녀왔던 곳이에요. 숙소와는 거리가 어느 정도 있었지만 렌트카를 통해서 이동하니 크게 불편함은 느끼지 않고 더 먼 거리까지 가능할 것 같은 무언의 자신감도 생겼던 것 같아요.

사원 안으로도 들어가 봤는데 현지인분들이 기도를 드리기 위해서 많이 자리하고 계셨고 복장 제한이 있는 곳이었기 때문에 문제없을 정도로만 나름 갖춰서 입고 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눈앞에 딱 30층 높이의 해수관음상을 보게 되었을 때는 입이 떡 벌어져서 잠시 동안은 멍하니 보고만 있었던 것 같아요. 알게 모르게 마음 정화도 되고 자유여행을 통해서 오게 되니 굉장히 뿌듯하게 느껴졌던 곳이었답니다.

다낭 한시장

다낭으로 여행을 갔다면 필수 코스로 불리고 있는 한 시장도 빠지지 않고 다녀왔어요. 다낭으로 올 때마다 한 번씩은 왔던 곳이었기 때문에 익숙한 듯 반가 웃듯 한 공간이에요.

1층에는 이렇게 음식 위주로 상점이 갖추어져있고 2층에는 의류용품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현지인처럼 흥정과 네고도 가능한 곳이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재미가 쏠쏠했던 곳이에요.

새벽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되는 쇼핑센터로 아침 일찍부터 쇼핑을 원한다면 일찍 가도 눈치도 안 보이고 오히려 더 널찍하게 이것저것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1층에서 간식류들을 실컷 구경하고 그리고 다시 2층으로 올라가서 의류용품들을 세세히 구경할 수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한 시장 안에서 구경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었어요.

저희도 이것저것 구경하고 하나하나 구매하다 보니 양손 가득 들고 있었는데 다낭 렌트카에 보관하고 이곳저곳 다닐 수 있어서 그랬는지 무거울까 걱정은 되지 않았어요.

목 씨푸드 레스토랑

국내 유명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될 정도로 인기 좋은 곳이기 때문에 어차피 다낭 현지 렌트카도 타고 이동하겠다 밥도 먹고 가볍게 한 잔도 하고 맛집 탐방을 위해서 조금 거리가 있는 맛집인 목 시푸드 레스토랑으로 이동할 수 있었어요.

10시 30분부터 23:00시까지 운영되고 있는 곳이었고 저희가 저녁시간대에 이동했는데 역시나 피크타임이었는지 많은 분들 사이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들어서면 이렇게 자체적으로 해산물을 선택할 수 있는데 종류도 많이 있었고 관리도 잘 되어있었던 곳이었기 때문에 어떤 걸 먹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될 수밖에 없는 곳 이 였어요.

칠리새우, 크랩 요리

저희는 깔끔하게 손질되어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내주고 있는 칠리새우, 크랩 요리를 먼저 맛볼 수 있었어요.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았던 음식이었고 해산물의 기본적인 맛이 잘 살려있는데 거기에 소스 맛까지 같이 어우러져 있다 보니 순식간에 먹었던 메뉴였어요.

그리고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던 랍스터 치즈 구이도같이 먹었는데 짭쪼름한 치즈 맛과 랍스터의 부드러운 조화가 말해 뭐해! 였어요.

볶음류, 소스류에 밥을 슥슥 다 비벼 먹고 올 정도로 남길 게 없었던 음식들로만 제공되었기 때문에 맛있는 식사 그리고 시원하게 맥주 한 잔도 곁들일 수 있었어요.

다낭 현지 렌트카를 타고 다시 안전하고 편하게 숙소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어딜 가든 편안하게 이동하고 오히려 뚜벅이로 찾아가는 것보다 다방면에서 더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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