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쇼핑 리스트 롯데마트 한시장 포함 (+ 면세점 쇼핑)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다낭 쇼핑 리스트 롯데마트 한시장 포함 ( 면세점 쇼핑)

#다낭여행 중 좋은 리조트에서 호캉스하거나

맛있는 베트남 음식을 먹는 즐거움도 있지만

또 다른 행복은 바로 #다낭쇼핑 인거 아시쥬?

​

그래서 오늘은 어디에서 뭘 사야하는지

#다낭쇼핑리스트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

​

​

롯데마트

매일 8:00-22:00

< 다낭 롯데마트 쇼핑리스트 >

코코넛과자, 커피조이, 크리스피조이,

게리치즈크래커, 칼치즈, 리치즈, An, 벤또,

과일젤리, 커피(G7 등), 캐슈넛 등 견과류

​

​

'베트남까지 가서 무슨 롯데마트?'

싶지만 여기가 바로 쇼핑 천국이라고요.

다른 시장에 비해 위생적이고 쾌적해서

물건 살 때 찝찝함이 없는 곳이라 해야할까요?

​

게다가 맛있고 유명한 과자들이

다 모여 있어서 한 번에 사오기도 좋아요.

특히 치즈 관련된 과자들이 많은데

이 중에서 전 웨하스처럼 생긴 칼치즈와

얇은 크래커인 크리스피조이가 맛있더라고요.

​

​

마사지샵에 가면 간식으로 주는

코코넛 과자도 한국 오면 종종 생각나서

다낭 롯데마트에서 여러 개 사오는 편이랍니다.

과일 젤리도 졸릴 때 하나씩 먹으면 잠 깨고 좋아요.

​

이런 과자들은 가격도 저렴한데다

친구들이나 동료들한테 슥- 선물하기에도 좋아서

캐리어 용량이 허용하는 한 많이 사오는 편이죠.

​

​

베트남이 또 커피로 유명하잖아요..?

예전에는 G7만 엄청 사오곤 했었는데

요즘은 브랜드와 맛이 더더욱 다양해져서

새로운 브랜드들도 시도해보고 있는 편이에요.

​

특히 카페 쓰어다 믹스 커피가 있는데

이것도 베트남스럽고 선물하기 좋은 것 같아요.

​

​

한시장

매일 6:00-19:00

< 다낭 한시장 쇼핑리스트 >

아오자이, 과일옷, 라탄제품, 생과일

​

말린 과일이나 쥐포 등 비추천 X

(한시장은 위생이 그렇게 좋은 곳이 아님)

​

​

베트남 다낭 여행 중

한 번 이상은 꼭 가게 되는 #다낭한시장

시내 중심에 위치하고 핑크성당과도 가까워서

꼭 뭔가 사러 가지 않아도 구경하러 가게 돼요.

​

1층에는 말린 과일, 건어물 등 식품,

2층에는 아오자이, 과일옷, 운동화 등 의류잡화

를 판매하고 있는 한시장이랍니다 >_<

​

몰랐는데 지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입국하면 한 번 가보려고요.

​

​

다낭 한시장에서 사면 좋은 것은

아오자이와 과일옷, 라탄 제품, 생과일 정도.

라탄 제품은 한시장 바깥 쪽에 많이 있는데

다양한 디자인의 가방과 소품들이 있어요.

그리고 휴양지에서 쓰기 좋은 모자들도 많음!

​

가격은 천차만별이긴 한데

전 무조건 10만동(5,000원)부터 부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흥정을 해나가는거죠.

너무 안 깎아준다 싶으면 그냥 가는 척 하세요.

좀 강하게 나가야 할인해주더라고요;;

​

​

과일옷은 10만동에서 20만동 사이,

아오자이는 수선비까지 포함해 35만동 정도.

요즘 시세는 대략 이 정도인 것 같아요.

​

여행 일정 중 호이안이 끼어 있다면

도착한 첫 날 한시장에서 아오자이 구입하고

그거 입고 호이안 가면 사진 예쁘게 잘 나와요.

요즘은 아오자이 디자인도 더 예뻐졌더라고요~

​

​

진짜 비추천하는 것은 이런 것들.

쥐포 등 건어물과 말린 과일인데요...!

이렇게 오픈해서 팔기 때문에 먼지 엄청날 것 같고

사실 유통기한이나 이런게 지켜지는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너무 비위생적이라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

​

센트럴마켓

매일 10:00-21:00

< 센트럴마켓 쇼핑리스트 >

악마의 쨈, 라비엣 커피, 푸꾸옥 땅콩과 후추,

그래놀라, 팜슈가 큐브티, 가방, 도마, 컵

​

​

핑크성당 바로 앞에 있는 센트럴마켓은

제가 애정하는 귀여운 소품샵 기념품샵이에요.

귀염뽀짝한 소품들부터 먹을 것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_<

​

제품들은 그때그때 바뀌겠지만

제가 갔을땐 핫한 손뜨개 가방을 팔고 있었어요.

이제 겨울 시즌 지나서 지금은 아마 없을지도!

​

나무로 만든 도마와 식기,

빗짱도자기마을 출신 컵과 그릇들까지.

수하물 허용량만 넉넉하면 다 사오고 싶은 것들!

​

​

다양한 맛의 달랏 라비엣 커피도 있어요.

달랏이 또 커피 생산지로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패키징도 예뻐서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

​

신기했던것 중 하나는 팜슈가 큐브티.

하나하나 포장된 저 큐브티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녹아서 달콤한 애프터눈티가 된다는 사실!

​

​

그 외에 아침에 먹기 좋은 그래놀라,

푸꾸옥에서 물 건너온 후추와 땅콩,

그 외에 캐슈넛 등 견과류도 구매할 수 있어요.

​

인상적이었던 점은

시식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견과류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