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ang-320-50.jpg

다낭 야시장 쇼핑스팟과 가까운 관광 명소까지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다낭 야시장 쇼핑스팟과 가까운 관광 명소까지

안녕하세요. 베트남 여행은 여유로운 호캉스도 좋지만 관광하고 쇼핑하는 즐거움이 있죠. 오늘은 지금까지 다녀온 여행을 떠올리며 다낭 야시장과 주변 관광명소를 정리해볼게요.

​

​

​

- 다낭 롯데마트

​

저는 여행 기간 중 마지막 하루 이틀쯤을 쇼핑데이로 여유롭게 비워두는 편이에요. 그렇게 하면 여행 기간 동안 여기저기 구경하며 봐두었던 물품 중에서 기념품으로 살 것들을 정리할 수 있거든요.

​

하지만 여행 첫날부터 들리는 곳이 있는데 바로 롯데마트예요. 숙소에서 야식으로 먹을 간식거리나 음료를 구매하기에 좋거든요. 물론 기념품으로 사면 좋은 제품도 많아요!

​

​

​

롯데마트는 매일 08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하지만 짧은 여행 중에 시간 낭비를 줄이려면 동선을 잘 짜는 게 중요해요. 인근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방문하시면 편해요.

​

여행객 입장에서 구매할만한 제품들은 대부분 4층에 있어요. 입구에 있는 물품보관소는 무료이니 짐이 많을 때 이용해보세요.

​

​

​

3층에는 생활용품이 많았어요. 주방용품들을 볼 수 있었고 한국에 있는 롯데마트와 다를 게 없더라고요. 기념품이 될 만한 제품은 없지만 갑자기 필요한 물건이 생겼을 때 꽤 유용해요.

​

​

다낭 롯데마트는 베스트셀러 코너도 따로 마련해두어서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을만한 기념품을 고르기도 좋았어요.

​

​

​

롯데마트라서 그런지 지나가면서 한국 제품들을 쉽게 볼 수 있었어요. 아예 인터네셔널 코너를 만들어서 판매 중이더라고요. 재미있는 점은 우리나라에서 판매하지 않는 한국 제품들이 꽤 많았어요.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하나쯤 구매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

​

베트남은 과일이 맛있어서 저는 과일청을 꼭 구매하곤 해요. 선물용으로도 좋았어요. 그리고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코코넛크래커와 치즈과자도 기념품으로 좋아요. 망고 젤리나 견과류 캐슈넛도 제 쇼핑리스트에 항상 들어가는 제품이에요.

​

​

​

- 헬리오 야시장

​

헬리오 야시장은 5시 30분부터 영업을 시작해요. 초저녁에 방문하면 한적하고 7시 이후에 방문하면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요.

​

​

​

헬리오 야시장은 롯데마트로 향하는 쪽에 있는데요. 주변에 대관람차가 있는 아시아 파크가 있어서 동선을 계획하기 편하실 거예요.

​

​

​

헬리오 야시장은 음식을 먹기 좋게 테이블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요. 넓고 깔끔해서 쾌적하게 돌아다니기 좋은 시장이에요.

​

​

​

​

음식을 파는 노점이 푸드코트처럼 다양하게 줄지어 있었어요. 한국의 포장마차처럼 테이블과 의자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편했어요.

​

​

​

중앙에는 식당처럼 의자와 테이블이 있었어요. 헬리오 야시장은 먹거리 위주의 시장이라 베트남 분위기를 만끽하며 저녁 식사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배를 어느 정도 비워두고 가시는 게 좋아요.

​

베트남 로컬 음식뿐만 아니라 떡볶이나 비빔밥 같은 한식도 곳곳에 있었어요. 삼겹살을 숯불에 구워주던 부스는 아직까지 생각이 나네요.

​

중앙 페스티벌 존에서는 라이브 공연을 해서 사람들이 모여있더라고요. 공연은 주말에만 한다고 하니 일정을 잘 짜서 방문해보세요.

​

​

​

헬리오 야시장은 한 건물과 연결되어 있어서 화장실도 안쪽에 있어요. 야시장에 가면 화장실이 불편할까 봐 걱정이 많은데 쾌적해서 좋았어요. 야시장과 이어진 건물은 쇼핑몰 건물인데요. 안에 포토존도 있고 깔끔했어요.

​

​

​

- 용다리 & 사랑의 부두

​

다낭 야시장에 가기 전 오전에 일정을 즐기다 용다리와 사랑의 부두에 가보시면 좋아요. 용다리는 다낭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데요. 다리가 용에 둘러싸인 것처럼 생겼어요.

​

금토일 저녁에는 용다리에서 불쇼를 하기도 하는데요. 지난 여행에서는 일정상 불쇼를 못 보고 와서 아쉬웠어요.

​

​

​

용 다리 바로 옆에 있는 부두가 사랑의 부두예요. 이름처럼 하트 장식이 여기저기 있어서 커플이나 부부 여행으로 방문하기 좋은 스팟이에요.

​

​

​

불쇼는 볼 수 없었지만 바람을 쐬며 산책을 즐겼어요. 여러분들은 시간 맞춰서 용다리 불쇼를 꼭 보시기 바라요.

​

​

​

사랑의 부두에는 대리석 잉어 분수상이 있는데 저녁에 쇼를 할 때는 분수가 뿜어져 나온다더라고요.

​

​

​

관광지이다 보니 주변에서 기념품을 팔고 있었어요. 시간이 남는다면 가볍게 구경하기 좋아요.

​

​

​

- 선짜 야시장

​

선짜 야시장은 용다리 불쇼를 보기 전후에 가시기 좋아요. 위치가 가깝거든요. 선짜 야시장은 먹거리보다는 잡화들이 많아서 기념품을 살 때 가시면 좋아요.

​

​

​

드림캐쳐 팔찌 인형 장식품 불교용품 등 다양한 걸 판매 중이었어요. 여기서 독특한 선물을 구매하는 것도 좋을 듯해요.

​

​

​

1684075952_36.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