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ang-320-50.jpg

다낭 자유여행 어떻게 여행코스 짜면 좋을까?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다낭 자유여행 어떻게 여행코스 짜면 좋을까?

안녕하세요.

고스트트래블입니다.

​

오늘은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곳 다낭!

다난 자유여행을 다녀온 분의 후기를 들려드릴 건데요.

​

아무래도 자유여행으로 간다고 하면 여행코스 짜는 게

정말 큰 일이라고 하잖아요.

​

그러니 다낭 자유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은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3월 말에서 4월 초에 다낭 자유여행을 다녀온

30대 직장인 남자사람입니다.

​

최근 백수가 된 친구랑 해서 셋이 다녀왔는데요.

​

셋 다 어디 속하는 거 싫어해서

이번에는 투어도 다 빼고

그냥 셋이서 여행 계획을 세워서 움직이자 했어요.

​

오늘은 그 중에서 가장 첫 번째 날로

그나마 성공적이었던 일정인 것 같아 저어볼까 합니다.

​

우리는 첫날 다낭에 도착해서 짐을 맡겨놓고

그냥 무작정 나가는 스타일이라

이번에도 그냥 무작정 나갔습니다.

​

그렇게 무작정 나와서 좀 걷다가

도저히 더워서 안 되겠다 싶어

어플을 열어 근처 식당을 검색해서

나뱁이란 식당으로 찾아갔어요.​

​

나뱁은 다낭 로컬푸드 식당으로 유명하더라고요.

저희가 간 시간대가 식사시간을 피해 간 거라

브레이크타임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브레이크 타임은 없더라고요.

​

일단 들어와서 뭐 먹을까 하다가

일단 그냥 괜찮아 보이는 건 다 시키자 했어요.

​

폭식가 셋이 모였으니

어마어마하게 먹어댈 생각에 부풀어 올랐죠.

​

그래서 메뉴판을 받고 나서

모닝글로리부터 해서 쌀국수

반세오 등 시켜 먹을 건 다 시킨 것 같아요.​

​

저는 개인적으로 쌀국수가 제일 무난하니 괜찮았어요.

​

고기가 들어간 스프는 제 취향은 좀 아니었고

만약 혼자 간다고 하시면

쌀국수에 반세오를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

두 분이 가신다면 개인 메뉴에 반세오

그리고 짜조나 모닝글로리 정도?

​

참고로 저는 육식파라서

짜조를 먹을 것 같기는 합니다.

​

그나저나 나뱁에서 이렇게 먹었는데도

비용이 얼마 나오지 않은 거 보고

역시 베트남 여행은 이 맛이야 하면서

구역꾸역 다 먹은 것 같아요.​

​

저희가 시킨 메뉴들이에요.

​

진짜 어마어마하게 먹었죠?

​

셋이서 이거 다 먹는다니까

서빙하면서도 신기해 하더라고요.

​

덕분에 짜조는 서비스로 받았어요.

​

친구가 베트남 여행을 코로나 전에

정말 자주 다니고는 했거든요.

​

그래서 그런지 알아서 착착 시켜줘서 좋았어요.

그랩 부를 때도 뭐 척척이에요.

그러면서 가격흥정은 또 쿨하게 안 해요.

​

다낭 여행코스 짜는 것도 이 친구가 다 했거든요.

​

참고로 다낭 자유여행 코스를 짤 때는

숙소에 맞춰서 코스를 정할 것인지

아니면 코스에 맞춰 숙소를 정할건지

이런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

저흰 숙소를 기준으로 해서

그냥 휴양하면서 근처에 뭐가 있는지

가볍게 체크하는 수준이었거든요.​

​

밥 배부르게 먹고 나와서 바로 쇼핑!

​

사실 체크인 시간까지 애매하게 남아서

롯데마트에 들러서 좀 둘러봤어요.

​

역시 건물 외관은 우리나라 롯데마트랑 똑같은 디자인.

​

안에 들어오니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와서

어디 가지 말고 여기서 쉬자고 했다가

체크인까지 1시간 남았으니

닥치고 빨리 살 거 있음 사자 하더라고요.

​

솔직히 롯데마트에서 살 거라고 하면

기념품 보다는 아무래도

저녁에 먹을 간식이나 술 정도가 전부 아닐까 했는데

이게 또 견물생심이라고

안에 들어와서 보니가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

​

친구는 가볍게 입을 셔츠들 산다고 가고

저는 역시나 이런데 오면 식료품 코너로 달려야 해서

열심히 과자랑 이런 저런 것들 주워 담았어요.

​

이게 롯데마트다 보니까

국내랑 비슷한 느낌이 들어 신기하더라고요.

​

마치 대학 MT 갈 때 쇼핑하는 것처럼

각자 흩어져서 이것 저것 담아오는 게 재밌더라고요.

​

그리고 롯데마트답게 한국 관광객들도

제법 보여서 반가웠어요.​

​

그리고 베트남 여행의 꽃은 맥주잖아요.

식당에서도 계속 시켜먹지만

숙소에서도 빼놓지 않고 먹어야 하기 때문에

친구들이랑 맥주를 엄청 사갔어요.

​

그거 아세요?

​

맥주는 병맥주가 제일 맛있고

그 다음이 캔맥주 마지막이 생맥주래요.

​

그래서 병맥주로 먹어야 진짜 맥주맛을 아는 거라해서

6개짜리 병맥주 묶음 3개를 사버렸습니다.

​

정말 밤에 숙소 들어가면 주구장창 마셨어요.

​

덕분에 새벽 내내 화장실 가서 빼고 했는데도

정말 베트남 여행 다녀오니

살이 4키로나 쪄있더라고요.

​

맥주 탓인지, 먹은 음식 탓인지,

아마 둘 다겠지만 정말 즐거웠어요.​

​

숙소 체크인 시간이라 짐 풀고

좀 쉬다가 밖으로 나왔어요.

​

원래 첫날에 이렇게 놀아줘야

둘째 날에 좀 쉬어주거든요.

​

아쉬울 정도로 체력을 남겨 놓으면 안 돼요.

​

4시쯤에 나와서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요.

​

친구가 다 알아서 예약을 잡아놨더라고요.

​

도착해서 문진표 간단하게 작성하고

웰컴 티 한 잔 하면서 기다렸어요.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