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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가족여행] 베트남 다낭 여행 ( 코스 : 호텔 , 바나힐 ,마사지, 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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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다낭 가족여행] 베트남 다낭 여행 ( 코스 : 호텔 , 바나힐 ,마사지, 롯데마트)

베트남 다낭 가족여행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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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편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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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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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카르트 호텔 조식을 먹으로 고고~

호텔 조식에도 쌀국수가 있어서 매일 쌀국수 먹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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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해가 비치고 날이 따뜻해서 알라카르트 호텔 루프탑에 있는 수영장에 가서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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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이 정말 너무 이뻐서 수영장 옆 계단에 마련된 쇼파 침대? 에서

경치 구경하며 정말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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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날도 일정이 빠듯하여 서둘러 이동했다~

둘째날은 다른 기사분이 왔는다~ 차도 역시 넓고 너무 좋았닿ㅎㅎ

이날은 바나힐 왕복으로 셔틀을 예약한 날이었는데 날씨가 좋길래 겉옷을 안챙겼는데

이게 왠걸… 바나힐에 올라갔더니 날씨가 흐리고 너무 추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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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오토바이족들을 따라 고고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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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나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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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어서 기사분이 티켓을 주셔서 입장하기 너무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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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케이블카가 보여서 무작정 따라 갔는데 케이블카 타는길이 여러갈래 ㅠ.ㅠ

당연히 케이블카가 하나라고만 생각했는데 가는길이 여러길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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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에서 왼쪽으로 가면 골든브릿지로 가는 케이블카였고 또 다른 직진 길이 있었다

우린 직진해서 가다보니 바나힐 위에까지 바로 올라갈수 있는 케이블카 타는곳으로 가게 되었다.

근데 여기도 케이블카 타는 줄이 어마어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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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타는동안 점점 날씨가 흐려지더니 정상에 도착하니

날씨가 너무 춥고 안개가 자욱하고 이럴수가 ㅠ.ㅠ

역시 고산지대라 어쩔수가 없구나 싶었다 ㅜ.ㅜ

분명히 아래쪽은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바나힐은 역시나 반전 날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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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바나힐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우선 실내 테마파크를 먼저 보기로 하고 안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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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줄줄이 말 같은 놀이기구도 있어서 아이들 태우고 ㅋㅋ

역시나 어딜가나 인기많은 범퍼카는 한참을 기다려서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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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을 놀다 나와보니 흐린 날씨가 개서 딱 좋은 날씨가! 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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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힐은 맛집이 없다고해서 그나마 롯데리아가 낫다는 후기들을 봐서

우리도 롯데리아를 아주 아주 헤메며 겨우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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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골몰 유럽의 마을같아 어느 길인지 모르겠어서 물어 물어 찾은 롯데리아 ㅋㅋ

그런데 여기도 맛은 그닥 별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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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 이런 금색 동상들이 있는 멋진 분수도 보구 아쥬 실컷 구경을 하고

이제 바나힐의 명소 골든 브릿지를 보러 출발!

바나힐에는 케이블카 역 마다 이름이 있는데 골든브릿지를 가려면

루브르역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보르도역에 내리면 골든브릿지가 있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호이안역에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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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릿지로 가기전에 루지를 타는 줄인데 너무 어마어마해서 탈 엄두를 못내고 패스 ㅠ.ㅠ

루지를 탈 예정이신분은 골든브릿지를 먼저 가는 케이블카 탑승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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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도착하니 대왕손이 금색 다리를 감싼 모습이 정말 너무 신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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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릿지를 지나면 포토존이 있는데 여기 역시 줄이 길었다 ㅠ.ㅠ 여러 돌로 된 조각상과 꽃밭

이 있어서 곳곳이 포토존 이었다 ㅎ

다시 내려올 때는 기사분께 3시쯤 온다고 얘기해 뒀더니 카톡으로 주차장 어느구역 몇번에 있다고

카톡을 주셔서 나오자 마자 우리 차를 바로 발견하고 탑승할 수 있었다!

우리는 기사분께 미리 우리 일정을 예약해서 1시간에 10만동 (5천원)의 추가요금을 내고

3시~7시까지의 일정도 차를 탑승하기로 하고 곧바로 골든로터스 마사지 샾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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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1시간 받은 후 벌써 쌀국수에 질린 우리는 한식당 가인으로 가기로 정하고 도착해보니

야외 테이블이 짜쟌~~

이때 날씨도 서늘하고 야외에서 밥 먹기 너무 좋은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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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삼겹살을 먹으니 어찌나 맛있던지 역시 한식을 먹어줘야해 ㅋㅋ

우리가 먹고 나올땐 나머지 테이블이 모두 거의 만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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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역시나 우리 콩카페! 정말 매일 가서 코코넛 커피을 마셨다! 지금도 너무 그립다!

이거 마시러 베트남 다시 가고싶을 정도 ㅠ.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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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기사분께 콩카페 앞으로 와달라고 하니 몇분후 바로 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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