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ang-320-50.jpg

해외 가족여행 다낭 바나힐 입장권 가격 날씨 식당 놀이기구 등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해외 가족여행 다낭 바나힐 입장권 가격 날씨 식당 놀이기구 등

해외 가족여행 다낭 바나힐 입장권 가격 할인 날씨 식당 놀이기구 등

​

글/사진: 우수

다낭여행 가면 필수 방문지로 꼽히는 바나힐!

예전에 저는 다녀온 적 있지만

가족들은 아직 안 가봐서

이번 해외 가족여행 때

들러보려고 일정에 넣어두었죠-

​

바나힐은 높은 지대에 있기 때문에

위에서의 날씨는 예측할 수가 없더라구요

막상 올라가보니 생각보다 안개가 많이 껴서

시야는 좋지 못했지만 놀거리, 볼거리가

워낙 많아서 재밌게 잘 놀다 왔네요!

​

​

​

티켓은 트립닷컴으로 미리 구입했고

다낭 바나힐 입장권에는

입장 뿐만 아니라

케이블카 이용도 포함되어 있어요

​

우리나라 테마파크 통합권 같은

개념이라 보면 되는!

​

​

​

내부에 일부 유료 시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장소 입장, 이용이 가능하니

요거 하나만 구입해서 가면 된다는요-

​

할인도 되고, 당일 예약 및 사용도

바로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

다낭 가족여행으로 가기 딱 좋았어요.

​

다낭 바나힐 입장권 할인 구입하기>>

​

​

​

​

다낭 바나힐은 다낭과 호이안 사이에 있어요

그래서 저는 다낭에서 호이안 여행 갔다가

다시 다낭으로 돌아오는 길 들렀답니다.

이렇게 하면 동선이 효율적이라 추천드리는!

​

다낭 시내에서는 45분 정도

소요된다고 보면 됩니다.

​

​

​

주차를 하고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매표소가 보이는데요-

트립닷컴에서 받은 바우처를 이곳에 보여주면

실물 티켓으로 교환할 수 있어요!

​

참고로 정상에서 보여지는 다낭 바나힐 날씨를

매표소 옆 CCTV 같은 걸로 확인 가능하더라구요

​

​

​

해외 가족여행으로 인기 많은

다낭 관광지 중에서도 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라 언제 가도 사람이 많은 듯해요

​

이날도 평일 낮이었는데 입구부터 사람이 많았던!

올라가면 사람 더 많아요ㅎ_ㅎ

그만큼 다낭여행 필수 방문지라는 얘기겠죠 :)

​

​

​

티켓을 찍고 들어가면 케이블카 타는 곳이 나와요-

다낭 바나힐 케이블카 구간만 해도

총 5개나 된다고 합니다.

​

저는 올라갈때 케이블카 두 구간을 이용했는데

일단 입구에서 골든 브릿지까지 올라가는 구간,

골든 브릿지에서 다시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구간

이렇게 탔고 내려올 때도 마찬가지로

두 구간을 이용했어요-

​

​

​

​

순서는 상관 없지만

대부분은 골든 브릿지와 주변 먼저 보다가

다시 한번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노는

루트로 많이들 선택하는 것 같아요-

​

​

​

케이블카 타고 가면서 보는 풍경도 참 좋더라구요

올라갈수록 바나힐은 점점 안개 속으로ㅎ_ㅎ

아랫쪽도 흐린 날씨이긴 했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안개가 더 심해지고 있었어요

​

근데 또 이러다가도 하늘이 완전

맑아지기도 하는게 바나힐 날씨라,

날씨는 그냥 운에 맡기는 수밖에 없는 듯합니다.

그래도 케이블카 운행은 다 하더라구요!

​

​

​

케이블카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보러 간 골든 브릿지!

역시나 안개가 가득했지만

지난번에도 이런 모습을 보았었고

시간 지나서는 안개가 걷히는 모습도 보았기에

놀라진 않았네요ㅎ_ㅎ

​

골든브릿지는 다낭 바나힐의 상징인만큼

한바퀴 둘러보며 구경하고

인증샷 남기기에도 좋답니다.

여기가 무려 해발고도 1,414m라고 하네요-

​

골든 브릿지 따라서 쭉 가면

꽃정원도 있으니 요 두가지는 꼭 보고서

다시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걸 추천드려요-

​

​

​

​

골든브릿지를 보고서 다시 다음 케이블카 탑승!

요걸 타면 다낭 바나힐의 메인 광장으로 갈 수있어요

프렌치 빌리지를 비롯해 놀이기구,

레스토랑 및 카페 등의

볼거리, 먹거리가 다 모여있답니다.

​

​

​

드디어 메인 광장에 도착!

산꼭대기에 위치한 완전히 다른 세상이에요

다낭, 호이안과는 또다른 느낌이라는.

​

​

사진 찍을 포인트도 곳곳에 있는데

이번에 갔을땐 색색의 튤립들과

고양이 조형물들이 반겨주고 있었네요:)

고양이 좋아하는 보름딸이 아주 좋아했던.

​

그리고 다낭 바나힐은 산꼭대기라

기온이 아래쪽과 5~10도 정도 차이 나는데,

물론 여기가 더 춥죠-

​

근데 튤립이 저리 잘 피어 있다니

역시 베트남은 베트남이구나 싶었어요

기온차가 있다 보니 여기는 긴팔옷 가져가면 좋아요

전 긴팔 가디건 가져간게 아주 유용했던.

​

​

​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니

또다른 포토스팟이 나타납니다.

여기도 메인 스팟인 것 같아요

바나힐 대표 사진으로 나올만한:)

​

뒷배경이 온통 유럽풍인데

정확히 말하면 프랑스풍이죠-

그 옛날 프랑스인들이 베트남을 지배하던 시절,

다낭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

지상보다 기온이 훨씬 낮은

이런 산꼭대기에 놀기 좋고 쉬기 좋은

휴양지로 바나힐을 만든 것이라고 해요

​

​

​

​

메인 포토존 뒷쪽으로 보이는 곳은

프렌치 빌리지! 입구부터 거대한 성당이

눈에 띄었는데 마치 프랑스의

노트르담 성당을 보는 느낌이더라구요

안개 속에 싸여있어 더 신비로운 느낌이 :)

​

내부도 유럽 성당 모습을 잘 구현해놓았더라구요

​

​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