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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자유여행 첫날, 인천공항 다낭공항 그랩 공항 톨비 선리버호텔 핑크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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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자유여행 첫날, 인천공항 다낭공항 그랩 공항 톨비 선리버호텔 핑크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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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가려고 했는데 티켓팅 실패로 인해 갈 수 없었고, 재작년에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갈 수 없었습니다.

3월까지 사용해야 하는 연차가 있어서 다낭으로 결혼할 계획이었습니다.

원래 결혼 계획에서 바나힐에 가지 않았지만 마이크 비치 근처 호텔에 머물면서 휴식을 취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잘 맞아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평일이라 사람이 많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요즘 비수기 시즌이 없어서 공항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T-way를 이용했는데 체크인 줄이 너무 길어서 셀프 체크인과 셀프백 드롭 후 입국 심사를 거쳐 면세 구역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온라인으로 주문한 면세품을 받고 바로 옆에 있는 마르티나 라운지로 갔습니다.

면세품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녁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고 15~2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면세품은 많이 사지 않은 것 같은데 유리병이 많아서 조금 무거웠어요.


https://blog.naver.com/m_marigold/224254951680


메리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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