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다낭여행::다낭패키지② 바나힐(feat.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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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9월 다낭패키지 여행
일정기록하기(2)
다낭 힐튼호텔은 해가 정말
쨍들어온다.
커튼없으면 늦잠자기 힘듬ㅋ
아침햇살에 뒤척이는 모습
사랑스러워~♥
그치만 엄마는 아침을 먹어야하니
억지로 깨워서 조식 먹으러 갔다.
자기는 과일만 먹을거라고
오늘은 몽키바나나, 용안 있어서
가지고 놀면서 먹고 놀면서 먹고~
룸 올라와선 장시간 외출을 아는건지
큰 볼일 시원하게 봐서
엄마의 맘을 가볍게 해준다(TMI)
집폭이 좁은 베트남건물~폭넓이로 세금을 매겨서 그렇다고
오늘은 바나힐 가는 날~
Hòa Ninh, Hòa Vang, Da Nang, 베트남
바나힐은 다낭에서 차로 40여분 떨어진
교외에 위치해 있다.
좀 찡얼칭얼 잠투정하더니 이내
골아떨어진 울찌니~
웬만해선 차에서 자는 타입이 아닌데
정말 오랜만에 차에서 잔다
바나힐로 올라가려면 케이블카를
타야하는데, 와~케이블카 타러
에스컬레이터를 몇번을 탔는지~
이러다 산위까지 갔겠다~훗~
아이랑 나의 티켓~
이 티켓은 식사하러 가는 뷔페권이
포함된 티켓이라 뷔페들어갈때까지는
잘 보관해야했다.
20여분 탔나? 꽤 오랫동안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다.
전에 다낭에 왔을땐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못가본 바나힐~
그래서 기대기대~~ㅎ
베트남의 유명관광지여서인지
세계 여러 나라의 관광객들이
이곳에 정말 많이 온다.
복잡복잡~
바나힐로 바로 올라오는 케이블카
골든브릿지로 바로 가는 케이블카 등
세종류정도의 케이블카가 있는데
우리가 탄건 바나힐로 바로 가는 거였다.
그래서 다시 골든브릿지로 가는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해서 골든브릿지 돌아보고
다시 바나힐 선월드로 올라갔다.
엄청나게 큰 두손을 만날 수 있는곳
날씨는 순간 개였다가 또 금방 구름에 휩싸였다가
다이내믹하다.
다시 바나힐로 올라와서 바로 식사하러 이동~
어마어마하게 큰
포시즌뷔페 레스토랑
사람도 어마어마하게 많다.
뭐 음식은 뭐 그렇다..
동양레스토랑이라 잡채나 떡볶이가 있다.
희안한건 우리가 앉아있는데
안본사이에 다른사람이 의자를 가져가버린다.
또, 눈앞에 놔둔 식기를
가져가려 한다는거;;;;; 뷔페라 어디든 식기가
있는데 왜 남의 테이블에서 가져가려는지?
식사후 주어진 자유시간~
지하1층에 있는 놀이동산?으로 갔다
실내에 자이드롭이 있다.
각층에 각종 놀이기구나 게임등이 있는데
대부분이 무료이다
시간이 없어서 대기가 있는 놀이기구는
타지못하고 전체적으로 구경하고 나왔다
지하놀이동산에서 노는 동안
비가 내렸고 안개인지 구름인지 가득 끼여있다 바람막이를 입을 정도는 아니고
그냥 딱 반팔입고 다니기 좋은
기온이다
기대처럼 춥지는 않았다
담달 할로윈을 준비하는지
소품들 나르고 꾸미느라 바쁘다
유럽느낌의 거리로 꾸며진 곳
망고아이스크림이 괜찮다하여
하나 사먹어봤는데 점심이 아직
소화가 안돼서 그런지 잘 안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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