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ang-320-50.jpg

3박 5일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경비 및 코스 일정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3박 5일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경비 및 코스 일정

3박 5일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코스

비용 및 일정 총정리

​

​

글/사진 바이블N

Hi~ Hello~ 신짜오 잇님덜

'응웨이 잘 지내고 있니???'

1일 3쌀국수마저도 질리지 않는

베트남 여행 블로거 바이블N이에요.

​

얼마 전에 3박 5일 다낭 여행을 다녀왔자너

자유여행이 아닌 투어 업체를 통한 패키지였는데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한번 소개를 해 봄

업체 이름은 '가이드맨'

여행 첫날 다낭 국제공항 도착부터

떠나기 직전 픽업 서비스까지

모든 일정을 현지 가이드와 함께 다니게 됨.

일반적으로 한국어가 가능한 베트남 현지인이고

때때로는 한국인도 팀에 배정받는다고 함

그리고, 이동은 위 이미지에 나온 럭셔리 벤.

​

서비스가 서비스이다 보니

오로지 스스로 준비하는 다낭 자유여행에 비해

비용은 비쌀 수밖에 없음.

​

이번에 3박 5일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일정으로

필자 포함 총 4명이 함께 했고,

항공권 + 호텔 + 전체일정 투어비용 + 식사

총합 1인당 120만 원 내외로 사용했음

당연히 현지에서 개인적으로 사용한 현금도 포함임.

​

전체 여행 비용 중에서 항공권+호텔은

가이드맨 에어텔을 별도로 신청.

에어부산 인천 - 다낭 왕복,

4성급 호텔 LE SANDS 3박(2인 1룸)으로

1인당 정확하게 50만 원이었음.

호텔 2인 1룸이 살짝 애매하긴 한데

어차피 다 같은 지인들과 떠나는 일정이라 노상관.

​

그걸 제외한 투어 비용은 1인당 60만 원임.

24만 원 사전예약비용으로 지불하고,

현장에서 달러로 $1,600 지불임.

이건 4인 기준이고 사람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1인당 소비되는 투어 비용은 줄어들게 됨.

대략 계산해 보니 1명 늘어날 때마다

개인 지출 비용은 5만 원 씩 줄어드는 것 같았음

기사님 및 스파 tip일 비롯해서

식사 중 개인 주류 주문

일정 마지막 날 롯데마트 쇼핑 등

개인 지출 비용은 총합 $100.

​

인천공항 출발 당일 공항에서

딱 $100 환전했고, 그걸로 충분했음.

애초에 다른 블로그에서 별도로

돈이 필요 없단 글을 봤었기에

일부러 환전을 적게 했는데 그것도 부족하진 않았음.

투어 전체 일정은 위 이미지에서 보이는

벤을 타고 이동하게 됨.

공항 픽&드랍부터

당일 일정 시작과 끝 호텔 픽&드랍까지

모든 일정을 함께함.

​

일정이 상당히 빽빽한데도 불구하고

충분히 소화할 수 있었던 이유로

바로 이 벤의 역할이 컷음

각각 포인트 입구에 내려다 주고,

출구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태워가니

시간과 체력 관리에 있어서 상당한 장점이 있음.

물론, 함께 하는 가이드의 역할도 무시 못 하지만.

​

4인 기준으로 개인 자유여행 때

택시를 타면 비용을 조금 더 줄일 수 있겠지만

택시를 부르고 가격 흥정도 보통 일이 아님.

물론, 그럼에도 한 푼이라도 절약해야겠다면

그런 고생쯤은 해볼 만한 것 같긴 함

다만, 문제는 시간임.

여행 경비는 절감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택시 잡고 기다리고 흥정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움.

​

장기 여행이라면 모를까

밤도깨비 항공편으로 떠나는 3박 5일 일정은

그 짧은 시간마저도 너무나 소중하니까.

투어 내 모든 식사가 정해져 있고,

레스토랑마다 메뉴도 정해져 있음.

블로거에서 봤던 메뉴가 그대로 제공됨.

​

이게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는데

필자 같은 경우엔 선택 장애가 말기 수준이라서

주문해 주는 데로 먹는 게 그렇게 편할 수 없었음.

​

심지어, 메뉴도 하나같이 다 맛있음.

이게 다년간의 투어 경험으로

사람들에게 특히나 인기 있는 메뉴만 묶어서

주문을 하기 때문에 실패할 수가 없는 듯함.

양도 4인 기준 충분히 넉넉하게 제공됐음.

호이안 때 미스리(Mr. Lee)를 제외하고는

전부다 배부르게 먹었음

​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음료 및 주류가 불포함임.

현지 비용을 생각한다면 몇 푼 하지도 않는 거

그냥 한 두 개 정도는 내어줘도 될 텐데 아쉬움.

물론, 그랬다면 또 정도를 모르고

미친 듯이 주문하는 사람들이 있을 테니

대충 그 마음은 이해가 감.

​

그리고, 정 다른 메뉴를 주문하고 싶다면

가이드에게 이야기를 해서 메뉴 변경도 가능함.

​

모든 게 정해진 패키지라고는하지만

상황과 요청에 따라 유동적인 대처해 줌.

호텔은 총 3박 제공임.

호텔 및 항공권은 개인적으로 선택도 가능함.

필자는 가고 싶은 곳도 따로 없고,

알아보는 것도 귀칞은데다가

가격까지 싸서 에에털 선택했음.

​

그리고, 일정 보면 알겠지만

호텔에서 머물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기도 하고.

​

이건 3박 5일이라서 그렇고,

4박 6일 또는 5박 7일

여유를 두고 방문하게 된다면

투어 일정 외 나머지 시간은 5성급에 머물면서

호캉스로 여독을 풀고 오는 것도 좋을 듯함.

​

아무튼, LE SANDS 여긴 미케비치 라인

가운데쯤에 위치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퀄리티와 객실 컨디션이 상당히 준수함.

무엇보다, 미케비치 오션뷰 인피니티풀이 감동.

인피니티풀에서는 찍었다 하면 인생각임.

심지어는 일출뷰임.

첫 째날 일출이 보이길래

이튿날 혹시나 하고 올라와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언냐들 벌써 와있음.

딱 너킴이 인스타 갬성사진 뽑고 있는 중인 듯??

필자도 한 장 GET

시작부터 프사 건지고 서타트

조식 퀄리티도 나무랄 데가 없음.

용과와 패션후르츠를 포함한

과일 종류는 다양했고, 또 신선했음.

​

쌀국수 ㅈㄴ 맛있음.

진짜 아침마다 1일 2쌀국수 했음.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쌀국수에 오믈렛 과일만 먹어도 좋았음

​

참고로, 레스토랑도 미케비치 오션뷰임

투어 코스도 ㅈㄴ 알참.

살짝 오버하면 알차다 못해 뒤질 지경.

그래도 어느 하나 별로인 곳이 없음.

​

사실,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코스 자체가

워낙 뻔해서 이미 다 정해져있음.

순서만 다를 뿐이지 어느 업체를 가나

맛집이나 쇼핑 포인트만 조금 다를까

마지막 일정 끝나고 1일 1스파까지.

다니는 곳 거의 70% 이상은 동일함.

​

아무튼, 굵직한 포인트를 한 번 나열해 보면

(★은 평점이고, 다섯 개가 만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